본문바로가기

자동차도 상품이다. 광고에 새바람을 불어넣자!

작성일2012.09.06

이미지 갯수image 10

작성자 : 기자단

    TV, SNS, 라디오, 잡지, 등등 우리가 눈으로 볼수있는 모든 멀티미디어 속엔 광고가 내포되어있다. 짤막짤막한 짜투리 시간에 짧게 임팩트 줄수 있는 광고의 양은 엄청나다. 누가누가 더 신선하게 각인시키냐 를 가지고 싸우는듯 하다. 약 광고, 보험사 광고, 핸드폰 광고, 등등 수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 자동차 광고를 임팩트 있게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자세한 자동차 광고를 봐도 저게무슨말이야.” 라고 느끼기 일수이다. 그래서인지 대중에게 가장 쉽게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전체적인 자동차의 풍미를 알리기 위함을 우선으로한다. 자동차 회사는 지면광고에 자동차를 멋지게 세워 찍은후, 특별한 문구 한줄로 자동차 선전을 하곤 한다. “세상에 없던 클래스, 아반떼.” “쏘나타, 언익스펙티드(UNEXPECTED)!” “큰남자의 여유, 그랜저이런식의 임팩트 있는 문구로 사람들에게 다가선다.  하지만 이런 임팩트 있는 문구만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기능적인면이나 자동차의 특징을 부각시킨 참신한 광고들도 존재하고 있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기아자동차의 후방카메라 기능을 선전한 광고이다. 전혀 자동차 광고 같이 보이지 않지만 잘보면 "아~" 하고 말할수 있게 된다. 어린 루씨와 전자동 휠체어를 타는 할아버지의 안전을 위한 후방카메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어느곳에도 자동차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자동차 광고 임을 알게되면서 신선한 자극을 받게 되는 좋은 광고의 예이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수많은 짐들이 있고 그것이 들어가는 곳은 포터! 이 광고는 '이렇게 많은 것들이 다 들어갈수 있어요!' 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포터를 선전한 것이다. 센스있는 광고 덕분인지, 포터의 인식이 바뀔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짐을 많이 가지고 여행을 다니는 대학생까지도 포터를 이용할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까지 주는 센스있는 광고이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아우디 Q7의 GPS를 선전하는 광고이다. 딱 보아도, 길 한복판에 압정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 네비게이션같단 느낌을 준다. 거기까지 예상했다면 아우디의 미끼를 문것이다. Q7이 어디에 있던간에 알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광고이다. 간결하게 잘 표현한 광고인것 같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개의 혀가 이판사판 얼굴에 꼬여있다. 이 광고는 현대자동차 쿠페 선전이다. 쿠페가 너무 빨라서 개의 혀가 저렇게 될때까지 몰랐다는걸 말하고 싶은건지, 쿠페가 빠르게 개의 혀를 저렇게 감은것인지 제대로 알순없지만, 쿠페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필했다. 개를 이용해 자동차 선전을 할수 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모든차는 영화 스크린을 향해 주차되어있고 영화를 보고있다. 그러나 기아자동차만이 유독 뒤를 향해 주차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커플은 팝콘까지 먹어가며 무언갈 보고있다. 앞서 언급했던 기아자동차의 후방카메라 성능을 뽐내는 광고이다. 재치있으면서도 간결한 광고가 기아자동차의 이미지를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바꾸어 주는것 같다.

 

 

 Q. 이 광고는 어떤 기능을 말하는 걸까

 

    폭스바겐은 독특한 광고를 잘 만들어내기로 유명하다. 이 광고는 폭스바겐의 park distance control 기능을 선전하는 광고이다. 여자가 뒷좌석에 앉아 주차할곳을 보면서 주차하고있다. 그만큼 주차하기가 쉽게 만들어진 park distance control 기능이란것을 알리고 있다.

 

▲삼성 르노 자동차 SM5 'BOSE' 스페셜 에디션 영상 광고

 

    부드러운 남자 유지태가 나와서 살랑거리는 들판의 살랑 거리는 바람을 느끼는 SM5광고,  유지태는 SM5에서 흘러나오는 앙드레 가뇽의 첫날처럼이란 노래를 제대로 느끼고 있다. SM5 BOSE스페셜에 담긴 BOSE 사운드 시스템을 표현하고자 했을것이다. 지면광고 뿐만이 아니라 영상 광고에서 조금씩 자동차의 전체적 슬로건이아닌 자동차 각각의 특별함, 개성을 담아내려고 하고있다.  현대자동차의 유럽 벨로스터 광고 또한 개성을 제대로 살렸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여자 주인공이 만약 벨로스터를 타지 않았다면 저승사자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뒷좌석 문이 한쪽밖에 없는 벨로스터를 탔기 때문에 그녀는 저승사자가 있는 쪽으로 내리지 않을수 있었다.

 

▲현대 벨로스터 영상광고

 

    특징을 살리는 광고는 그 어떤 자동차 광고보다 기억에 오래 남고 재밌게 떠오르기 마련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미 슬로건과 이미지 마케팅에선 널리 알려진지 오래이다. 한발한발 자동차의 특징과 기능을 살려 확실한 광고를 펼치려고 하는 현대자동차에게 박수를 보낸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