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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서울모터쇼_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겁다

작성일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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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사진 출처_2013서울모터쇼 공식홈페이지)

 

 

 

<더 크게, 더 화려하게… ‘2013 서울모터쇼’ 미리보기>

 

 드디어, 겨울 내내 잠자던 내 세포를 깨워줄 HOT한 모터쇼가 왔다.

잘 빠진 자동차를 보면 멋진 이성을 본 것처럼 넋이 나가는 자동차 마니아와, 자동차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초보 자동차 애호가, 그리고 모터쇼의 화룡점정, 멋진 자동차 모델들을 좋아하는 사람까지. 모든 이유를 막론하고 이 날만은 모든 이들에게 축제다.

  전국의 수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기다려온 단비 같은 행사. 2013 서울모터쇼!

  이번에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는 총 13개국 331업체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화려하게 치러진다. 특히 9대의 모델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15대가 아시아 최초, 18대가 한국 최초로 공개되어 총 42대의 신차가 2013 서울모터쇼를 장식한다. 그렇기 때문에 얼리 카답터()가 되고 싶다면 이번 모터쇼를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번 2013 서울모터쇼에는 승용차, 상용차, 이륜차, 연료전지, 타이어, 부품, 자전거 등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동차 부품까지 다양하게 전시되며 이번 모터쇼의 주제인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에 걸맞게 전기차, 하이브리드, 연료전지차 등의 친환경 그린카 또한 총 34대가 전시된다.

  막강해진 전시장 규모도 이번 2013서울모터쇼가 예사롭지 않음을 보여준다. 새롭게 단장한 킨텍스의 제2전시장까지 활용해 축구장 15개 크기(10만2431㎡)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여 규모면에서만 작년의 두 배라고 한다.

  어마어마한 규모와 볼거리를 예고한 2013 서울모터쇼! 갑자기 가고 싶은 기분이 샘솟는가

  친절한 영현대가 지금부터 2013 서울모터쇼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서울모터쇼 페이스북의 열기는 벌써부터 후끈하다. 언제 올라올지 모르는 깜짝 퀴즈를 맞히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벌써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내한공연 초대권, 고급 자동차 다이캐스트 등의 상품은 발 빠른 주인을 찾아갔다고 하는데…

실제 모터쇼에서는 총 12대의 자동차가 매일매일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에게 돌아간다고 하니, 모터쇼 가기 전에 좋은 꿈꾸고 가시길!  

 

 

  

  

 

  ‘내 애마가 PYL차종이다.’ 하는 사람은 이번 모터쇼에서 콘서트까지 즐길 수 있다.

4월 6일, 서울모터쇼의 밤을 더 뜨겁게 만들어줄 현대자동차의 모터쇼 나이트 파티! 이번 ‘PYL 유니크 쇼’에는 DJ 퍼포먼스와 에픽하이, 데이브레이크, 이디오테잎 등 유명 뮤지션들의 콘서트가 열린다. 늦게 가도 여전히 생기 넘치는 모터쇼를 볼 수 있다는 말! 뿐만 아니라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하는 ‘즉석 PYL 로고송 만들기’, 드레스코드에 맞춰 가장 유니크한 스타일을 갖춘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 등 모터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려 모터쇼를 한층 더 흥겹게 할 예정이다.

  PLY유니크 쇼에 참가를 희망하는 PYL차종 보유고객은 오는 29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내달 1일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니 서둘러 응모하길 바란다.

 

 

 

 

 

(사진 출처_2013 오토모티브위크 공식홈페이지)

 

  어디든 떠나고 싶은, 힐링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3월28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8 Hall 에서 펼쳐지는 '2013 오토모티브위크'에서는 캠핑카와 캠핑 카라반, 트레일러, 캠핑카 내 외장 용품 및 아웃도어 용품을 전시하는 오토캠핑ㆍ레저 특별관이 준비 될 예정이며, 레저용 차량을 생산, 수입하는 국내외 기업을 비롯해 아웃도어 용품 전문 업체, 캠핑카 정비 업체 등 총 17개 기업이 참가하여 캠핑카 구입부터 유지·수리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요즘 대세인 캠핑을 꿈꿔온 사람이라면 2013오토모티브위크 오토캠핑레져특별관에서 힐링을 꿈꿔보는건 어떨까 

 

 

 

 

 

 찰나의 미학으로 불리는 사진과 자동차가 만났다. 이번 모터쇼에는 다년간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찍은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복잡한 모터쇼에서 잠깐 벗어나고 싶다면 이곳에서 사진을 보며 잠깐 여유를 가져도 좋을 것이다. 관람객들에게 자동차의 역동적인 찰나를 보여줄 좋은 기회니 직접 가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2013 대학생 카디자인 공모전'. '미래형 자동차'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해외 9개국 30점을 포함하여 총 147개의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바이오 공학과 진보된 로봇기술이 적용되어 공해 발생 없는 2030년의 경주용 자동차'라는 설명을 담은 작품이 올해의 대상을 수상했는데 이번 모터쇼의 주제인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와도 잘 어울리는 친환경적 콘셉트와 바퀴부분의 재미있는 재해석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자동차가 변신할 수 있는 상상의 끝을 확인해보고 싶다면 킨텍스 제2전시장 9홀로!

 

 

 

 

 

(사진 출처_현대자동차/어울림모터스/NetCarshow.com) 

 

 

·세계 최초! 현대차 HND-9, 쌍용차 W Summit, LIV1, 어울림모터스 뉴 스피라 GT 3.8, 파워프라자 예쁘자나 4.0 EMD 등 9개 모델 

·아시아 최초! 기아차 K3 5DR, 르노삼성차 신형 소형 SUV, 현대차 WRC i20 랠리카, BMW 3시리즈 GT, M6 Gran Coupe, 도요타 아발론 등  

·국내 최초! 기아차 카렌스 후속 RP, 한국지엠의 스파크 BEV, 아베오, 크루즈, 카마로 Hot Wheel, 마세라티 뉴 콰트로포르테 등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서울모터쇼. 이번에는 더욱 더 어마어마한 스케일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가 있음을 예고했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법! 2013 서울 모터쇼를 갈 계획이 있다면 모터쇼 개막식 전까지 꾸준히 올라오는 다양한 정보들에 촉각을 곤두세워 더 많은 것이 보이는 즐거운 모터쇼로 만들길 바란다. 더불어 자동차에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영현대 기자들이 2013 서울모터쇼 특집 기사를 모터쇼 기간 중 게재하니 모터쇼에 가지 못한 이들도 기사를 통해 후끈한 모터쇼 현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올라오는 기사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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