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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과 금빛 총잡이 진종오 선수의 공통점?!

작성일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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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무한도전', '해피투케더3', '놀러와' 등 수많은 예능을 거쳐 국민MC로 자리 잡은 유.재.석 ! 아테네, 베이징에 이어 2012 런던 올림픽까지 합쳐 권총부문 총 금메달3개 은메달2개를 획득한 흔들림 없는 남자 진.종.오 ! 이렇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남자의 공통점이 있다는데.. 

 

나이 고향 키 모두 틀렸다. 그것은 바로 같은 차종을 탄다는 사실.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봉을 달리고 있는 그들이 타는 자동차는 과연 어떤 자동차일까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인정하는 브랜드 '프라다(PRADA)'와 '현대자동차'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네시스 프라다(GENESIS PRADA)'가 바로 그들의 애마이다.  

 

 

 

유재석은 수년 전 자동차를 고르기 위해 그의 동료 연예인과 고민한 끝에 '그랜저TG'를 구입해 이제껏 타고 다녔으며, 최근 또 다시 현대차 '제네시스 프라다'를 선택해 화제가 되었다.
2012 런던 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진종오' 선수는 얼마 전 출시된 '2013 제네시스 프라다'에 지속적인 관심을 조준한 끝에 최종구입 결정이라는 마음의 방아쇠를 당기면서 그의 애마가 되었다. 

 

국민MC '유재석'과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진종오' 선수의 애마 '제네시스 프라다'의 매력에 빠져 보실까 

 

 


1. 현대자동차와 프라다(PRADA)의 이중주


'프라다를 입은 제네시스' 상상이 되는가 말쑥하게 차려 입은 모델처럼 금방이라도 런웨이(Runway)에서 당당한 워킹을 보여줄 듯한 '제네시스 프라다'는 2009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년이라는 담금질을 거쳐 2011년 5월 고객들의 품으로 다가온 '제네시스 프라다'는 2013년 9월 또 한번 새롭게 태어났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심장부를 둔 '프라다' 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을 바탕으로 평범함 속에서 심플함과 새로움을 추구한다. 이런 '프라다'의 경영철학과 발전과 기술, 혁신의 영역을 넓혀 나간다는 현대자동차의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이 맞아 떨어지면서 세상을 놀라게 할 협업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제네시스'는 프라다의 디자인 연구소가 있는 밀라노에 급파 되어 현대차와 프라다의 디자이너에 의해 인테리어 가죽에서부터 스티치의 굵기와 땀 수까지 조정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이렇게 현대차와 프라다의 조화로운 이중주는 실차로 제작 되어 '제네시스 프라다'로 탄생되었다.

 

 


2. 제네시스 프라다

'제네시스 프라다'를 처음 마주하게 되면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앞쪽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보면 일반 크롬 도금에 비해 고급스러운 팔라듐 컬러의 다크 크롬도금이 적용되어 있고, LED 헤드램프 베젤은 톤 다운된 색상으로 고급스러움과 중후한 맛을 보여 준다. 

 

 

 

또한 '2013 제네시스 프라다'는 그 동안의 고객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옆 사이드와 도어 스커프에 'GENESIS PRADA' 로고뿐만 아니라 리어에도 엠블럼을 추가해 '제네시스 프라다' 아이텐티티를 높였다.  

 

 

 

실내는 알칸타라 브랜드의 고급 내장재질(고급 스웨이드)을 헤드라이닝(천장),썬바이저, 필라트림과 후석 패키지트레이 등에 적용하여 포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그 외에 세련된 조명으로 디자인된 클러스터는 다양한 정보를 보기 좋게 알려주고, 동승석 측 플로워콘솔 하단 부분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표시하는 시리얼 넘버 플레이트가 적용되어 있어 한정판의 특별함 누리게 해준다. 여기에 '프라다'의 대표 가죽 패턴인 사피아노 패턴의 키홀더까지 제공되니 특별함은 배가 된다. 

 

 

 

'2013 제네시스 프라다'에는 명품 디자인만큼 첨단의 명품기술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4개로 구성된 LED 모듈의 상황별 점등 조합과 출력제어를 통해 시가지 및 고속주행 등의 주행환경에 따라 빔 패턴을 자동으로 구현하는 풀 어댑티브(Full AFLS) LED 헤드램프는 기본이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추가로 편리성이 강화된 DISⅡ(Driver Information System, 운전자 통합정보 시스템)는 신규 8인치 네비게이션과 개선된 통합 조작키로 블루링크 서비스에서 주차가이드까지 한번에 구현해 준다. 그리고 뒷자석의 안락함과 편리함을 더해주는 리어 모니터와 컨트롤러, 여기에 영국의 롤스로이스에만 장착 된다는 렉시콘(Lexicon)사운드 시스템까지 기본으로 장착되니 귀까지 즐겁다. 

 

 

 

엔진은 타우 엔진(V8 5.0 GDi)과 람다 엔진(V6 3.8 GDi) 두 종류이며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어 높은 연비와 낮은 CO2 배출량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FR(후륜구동)방식의 바퀴 굴림으로 이름에 걸 맞는 승차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제네시스 프라다'만의 전용 외장 컬러인 블랙 네로(BLACK NERO)와 블루 발티코(BLUE BALTICO)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3. 프라다의 감성 제네시스를 물들이다.


'제네시스 프라다'에는 '프라다'에서 직접 디자인한 디자인이 외관에서부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숨어 있다.  

 

'프라다'사에서 직접 디자인한 심플함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샤크 안테나는 세련된 직선미로 '제네시스 프라다'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은 부분이지만 꼼꼼한 손길에서 현대자동차와 프라다의 감성을 잘 느낄 수가 있다. 

 

  

 

이제 시선을 좀 더 아래로 가져가면 '프라다'의 디자인을 또 맞이 할 수 있다. '제네시스 프라다'의 발이 되는 19인치 알로아 휠이 바로 그것인데, 절제된 단순미와 도시적 느낌의 시크(chic)함이 묻어 있다. 여기에 235/45R19 컨티넨탈 타이어까지 적용되어 최상의 드라이빙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프라다'의 감성은 이뿐만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세심한 곳까지 녹아 있다. '제네시스 프라다'의 엔진룸을 열어 보면 강렬한 붉은색 심장을 만날 수 있다.  

 

 

 

자동차 엔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 우는 '워즈오트 10대 최고 엔진'을 3년 연속 수상한 타우 엔진(V8 5.0 GDi)과 국내 최초의 후륜구동형 람다 엔진(V6 3.8 GDi)을 덮고 있는 엔진커버가 바로 프라다의 감성인 것이다.
'2013 제네시스 프라다'는 기존 GP500(5000cc)과 더불어 GP380(3800cc) 트림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혀 더 많은 고객들이 붉은 심장의 놀라운 드라이빙을 맛볼 수 있게 하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놀라운 '제네시스 프라다'의 감성은 자동차를 타는 순간 느낄 수 있게 된다. 패션에 관심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보았을 프라다 가방. 그 가방의 사피아노(Saffiano) 가죽 패턴을 기억하는가 사피아노 패턴이란 가죽에 철망 같은 엠보싱 패턴을 넣은 것으로 프라다의 대표적 가죽패턴이다. 사피아노 가죽 패턴이 '제네시스 프라다' 인테리어 속으로 들어와 안락함과 편안함, 고급스러움까지 모두 표현해 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인테리어 작업이 모두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정성스레 이루어졌다는 사실. 가죽과 천을 다루는 패션업체다운 퀄러티와 느낌을 탑승하는 순간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실내는 블랙과 크림베이지 색상 둘 중 선택 가능하다.  

 

 

  

프라다의 혁신과 품질경영이 현대자동차와 만나 모던 프리미엄으로 꽃을 피운 '제네시스 프라다'. 국민MC '유재석'과 금빛 총잡이 '진종오'선수가 반한 '제네시스 프라다'. 세계인을 매료 시킬 그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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