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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영현대와 함께하는 졸음쉼터 알리기 캠페인

작성일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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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2014년 9월 10일 저희 채널 영현대는 명동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시민들이 ‘졸음쉼터’를 이용해본 적이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고 답해주셨는데요





운전하다 졸릴 때는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시기는 하였지만 ‘참고 간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조사결과를 알아보면 졸음운전이 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통계에 비추어 볼 때 많은 사람들이 졸음운전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반해 가장 위험한 행동임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 채널 영현대는 많은 사람들이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졸음쉼터를 보다 더 이용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졸음쉼터 알리기 캠페인 ‘졸릴 땐 졸음쉼터에서’을 기획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채널 영현대가 제작한 졸음쉼터 알리기 캠페인 ‘졸릴 땐 졸음쉼터’ 영상 보시고 
고속도로에서 안전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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