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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자동차 박물관

작성일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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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서정우
자동차 박물관 삼성교통박물관
자동차 박물관 삼성교통박물관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그 물건은 우리의 발이 되어 생활권을 넓혀주기도 하며, 더욱 편안하고 나은 삶은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1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와 동행한 그 물건은 바로, ‘자동차’입니다.
칼 벤츠가 세계최초로 만든 내연기관 자동차부터, 대량생산을 최초로 시작한 포드 모델T 그리고 도로 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역사가 가득한 수많은 자동차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곳. “삼성교통박물관”을 영현대가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전시관들
다양한 전시관들

삼성교통박물관은 1998년 개관하여, 16년 동안 국내 유일무이한 자동차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시를 통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공원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며 아이에게 교통에 대한 이해를 쉽게 제시하는 위한 교통나라와 자동차문화축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하는 복합자동차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계 자동차들의 전시용 레플리카
세계 자동차들의 전시용 레플리카

삼성교통박물관 내부로 입장하면, 형형색색의 다양한 차량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하여 줍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자동차는, 칼 벤츠가 세계최초로 만든 내연기관 자동차입니다.

전시용 레플리카로 실제모델은 아니지만 거의 유사하게 구현해내어 전시해놓은 점이 신기했습니다.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시작으로 쉐보레, 크라이슬러, 폭스바겐 등 다양한 브랜드의 역사가 담긴 차량들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차량
다양한 종류의 차량

그리고 눈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몇몇 차량들은 직접 타보고 만져보며 사진촬영도 할 수 있게 해놓아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엔진의 세부 부품들
엔진의 세부 부품들

완성차를 비롯하여 중앙에는 엔진의 세부부품들을 자세하게 전시해놓아 엔진구조에 생소할 수 있는 관람객들에게 엔진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해외차종들 뿐 아니라, 국산차량들의 시초가 된 차량들도 전시가 되어있어 국산차량에 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삼성교통박물관 내 카페
삼성교통박물관 내 카페

박물관 내부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와 여유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관람하기에 무척이나 좋은 환경을 제시해놓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들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온 관람객들도 굉장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구조에 대한 이해와 핵심부품들에 대한 전시실
자동차 구조에 대한 이해와 핵심부품들에 대한 전시실

자동차의 외/내관과 함께 조향장치나 현가장치등등 자동차 구조에 대한 이해와 핵심부품들에 대한 전시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어려울 수 있는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보기 쉽게 구성해놓은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자동차 외의 주요 육로 운송수단을 볼 수 있는 전시실
자동차 외의 주요 육로 운송수단을 볼 수 있는 전시실

그리고 자동차에 대한 전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주요 육로 운송수단인 기관차, 열차와 해상운송수단에 관련된 전시물들도 전시되어 있어 단조롭지 않고 다양하게 관람객들의 집중도를 유지시켰습니다.


레이싱 차종들
레이싱 차종들

1층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차량들을 관람할 수 있었다면, 2층에서는 달리기에 주력한 레이싱 차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차량전시와 함께 영상상영실도 마련되어있어서 영상으로도 멋진 차량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기념품관 및 특별 전시
기념품관 및 특별 전시

삼성교통박물관에서는 정해진 특별기간 동안에는 기획전시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하여 관람일정을 살펴본 후에 방문하면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전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 개관 기간




영현대기자단10기 서정우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이상휘 | 인하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이재홍 | 국민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정솔 | 전북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차지은 |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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