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비오는 날 TUCSON과 함께, RAINY TUCSON

작성일2015.06.08

이미지 갯수image 11

작성자 : 김민형
RAINY TUCSON : ALL NEW TUCSON
RAINY TUCSON : ALL NEW TUCSON

자동차는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자동차가 외부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얼마큼 나를 안전하게 보호해줄지, 나를 지켜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우리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매우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여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끄떡없는 자동차가 있다. 그 어떤 위험에도 운전자와 동행자를 안전하게 이동시켜줄 자동차가 2015년에 새롭게 출시되었다. 바로 ALL NEW TUCSON이 그 주인공!


비오는 장마철, ALL NEW TUCSON사용법을 쉽고 예쁜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보자


자동차 교통사고 통계자료
자동차 교통사고 통계자료
(기상청 보도자료, 2013. 6. 12.)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비오는 장마철이 위험하니까 당연히 사고도 많겠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도로 교통 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비오는 날에 교통사고 비율이 17.2%나 된다고 조사됐다. 평균이 10%대에 근접한 걸로 봐서는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심지어는 ‘최근 3년간 장마철에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가 총 13,217건으로 351명이 사망하고, 21,519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도로교통공단 TAAS 고객센터)라는 충격적인 보고도 있었다. 장마철 기간 빗길교통사고는 평소의 2.1배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대부분 자동차 운전 미숙, 교통 법규 위반같이 본인의 책임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동차의 안전성도 사고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다. 과연 올 뉴 투싼은 안전운전이 필요한 장마철에 대비해 안전하게 구성돼 있을까 ?


이렇게 조금만 방심해도 위험한 장마철, 튼튼한 ALL NEW TUCSON으로 안전하고 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제시한다!


'속도, 블루링크, 강한 휘가 브레이크 ' 이 3개만 기억하자
'속도, 블루링크, 강한 휘가 브레이크 ' 이 3개만 기억하자

안전 운전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 바로 감속운전이다. 20%이상 속도를 줄이면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폭우속에서도 비상시 대처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강한 파워풀 드라이빙을 자랑하는 ALL NEW TUCSON이지만 속도를 줄여도 부드러운 드라이빙을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인 ‘블루링크’를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도 내 차를 제어할 수 있고 자동차의 고장을 감지하고 장마철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어 훨씬 안전하다. 우리는 자동차의 고장을 쉽게 감지하기 힘들지만 블루링크가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알람을 줘 24시간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마지막으로 강한 휠과 브레이크는 주행안전성에 기여해 우리가 더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총 3가지 종류의 타이어가 극한의 서킷 체험에도 흔들림이 없었다는 점은 바로 이 강한 휠과 타이어가 그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처럼 우리는 투싼이 갖추고 있는 기본적인 수칙만 잘 지킨다면 장마철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을 우리는 쉽게 간과할 수 있음을 대비하여 영현대 기자, 김민형이 제시하는 ALL NEW TUCSON만의 장마철 안전사용법 리플릿이 여기 있다.


한장으로 보는 '장마철 ALL NEW TUCSON 사용법 '
한장으로 보는 '장마철 ALL NEW TUCSON 사용법 '

리플릿에는 종이 한 장 안에 ALL NEW TUCSON을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쉽게 정리해놨다. 좌측에는 TUCSON 안전 사용법, 가운데에는 장마철 사고의 위험성, 그리고 우측에는 TUCSON을 사용하는 20대를 인터뷰한 짧은 글을 실었다. 좌측의 안전 사용법을 정리해놓은 란에는 간단한 그림으로 손쉽게 머릿속에 기억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가운데의 장마철 사고 위험성을 통해 우리가 항상 안전 운전을 해야함을 한번 더 상기시켰다. 우측에는 투싼 사용자를 인터뷰함으로써 투싼이 얼마나 실용적으로 강력한 SUV 차량인지를 나타냈다.


휴대 용이한 리플릿
휴대 용이한 리플릿

리플릿의 크기는 다음과 같이 A4의 크기와 동일하다. 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차에 챙겨두기도 용이하다. 리플릿을 언제나 가까이 해, 항상 투싼과 함께 안전 운전을 해야함을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리플릿의 모습들
리플릿의 모습들


투싼안에서 리플릿을 들고 있는 모습
투싼안에서 리플릿을 들고 있는 모습

투싼안에서 리플릿을 보고 있는 사용자의 모습이다. 리플릿을 자동차 속에 보관해, 장마철에 한번씩 꺼내 다시 읽어본다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리플릿을 자동차에 둔 모습 (좌: 접은 모습 / 우:펼친 모습)
리플릿을 자동차에 둔 모습 (좌: 접은 모습 / 우:펼친 모습)


투싼 앞에서 리플릿을 들고 찍은 모습 1
투싼 앞에서 리플릿을 들고 찍은 모습 1
(촬영 장소 : 강남역 현대자동차 오토스퀘어)


투싼 앞에서 리플릿을 들고 찍은 모습 2
투싼 앞에서 리플릿을 들고 찍은 모습 2
(촬영 장소 : 강남역 현대자동차 오토스퀘어)


리플릿을 우체통에 둔 모습
리플릿을 우체통에 둔 모습
(통계자료 출처 : 도로교통공단)

리플릿을 ALL NEW TUCSON을 아직 모르시는 많은 분들에게 전달했다. TUCSON을 홍보하는 효과도 있는 이 리플릿을 많이 제작해 배포했다. 이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이 투싼이라는 차량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장마철 안전운전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 조심스럽게 운전해도 방심해서는 안되는 시기이다. 하지만 ALL NEW TUCSON 과 이 리플릿이라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강한만큼 튼튼한 ALL NEW TUCSON을 장마철에 몰기 전 리플릿을 한번 읽어보고 출발하자. 그러면 안전한 주행을 마친 후 비오는 날 차 안에서 듣는 빗소리가 따뜻하고 정겹게 들리는 순간이 오기 시작할 것이다!


영현대기자단11기 김민형 | 서울여자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