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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차? 어렵지 않아요!

작성일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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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곽동혁

안녕하십니까, 영현대 기자 곽동혁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맞이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럴 때 차도 깨끗하게 가지고 나가고 싶지만 황사나 먼지로 인해 차는 더러워져만 가서 답답해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세차를 선호하시나요?
보통은 간편하고 빠른 자동 세차를 선호하시는데요. 자동 세차는 코팅을 벗겨내고 정밀한 세차가 힘들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새 차와 같은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시켜줄 손 세차 방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엔진 및 부속품들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약 10분 간 기다리면서 세차 도구를 준비해줍니다. 첫 번째로 물을 뿌려 먼지나 꽃가루를 구석구석 헹궈줍니다. 다음으로는 폼건을 이용하여 전체를 거품으로 덮어줍니다. 이제 미트라고 불리는 스펀지로 거품을 닦아냅니다. 그러고 난 뒤에는 거품을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듯이 헹굽니다.

헹궈진 차는 그늘진 곳으로 옮겨 물기를 밀어내듯이 훔쳐냅니다. 물얼룩이 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닦아내 주세요. 마지막으로 실내 먼지제거, 바닥청소 등으로 깨끗하게 마무리해줍니다.

5월 많은 나들이로 차 사용할 일 많으시죠? 잦은 외출로 더러워진 차, 손세차로 깨끗하게! 직접 해서 뿌듯하고 흠집에도 안전한 손세차 단계별로 따라해보세요.


영현대기자단12기 곽동혁 | 한국항공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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