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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3%만이 전하는 말, 우리 다시 시작할래?

작성일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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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용지

기사님, 빨리 가주세요

마지막, 어쩌면 우리에겐 새로운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82%의 연인 중 잘 될 확률은 3%밖에 안되지만,
그럼에도 건네는 한마디, “우리 다시 시작하자”.
깊어지는 가을밤,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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