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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드라이브

작성일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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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다정

반려견과 드라이브하는 날


▲ 안녕! 내이름은 둥
▲ 안녕! 내이름은 둥

애견 인구 천만 시대!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다. 온순한 성격, 귀여운 애교, 똑똑한 지능, 충성심을 가진 애견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집에 혼자 남겨질 애견을 생각하면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 날이 좋아도 집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애견과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행복한 드라이브 전


▲ 드라이브 기대하는 둥
▲ 드라이브 기대하는 둥

강아지와 드라이브를 떠나는 건 즐거운 일! 하지만 드라이브가 처음인 강아지는 드라이브가 마냥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드라이브하기 전, 강아지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자동차와 친구가 될 수 있게 만들자


▲ 곰돌이 둥이의 친구는 곰돌이 장난감
▲ 곰돌이 둥이의 친구는 곰돌이 장난감

강아지는 굉장히 호기심과 겁이 많다. 처음 보는 것은 당연히 경계한다. 자동차를 처음 타 본 강아지와 무턱대고 드라이브를 한다면 그것은 강아지에게 공포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드라이브를 떠나기 전 강아지와 자동차가 충분히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자!

Tip. 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함께 태우자!


출발하기 전, 사료와 간식은 금물!


▲ 간식을 참는 둥
▲ 간식을 참는 둥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멀미한다. 강아지가 멀미하면, 극극거리는 소리를 내다가 토를 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탑승 3시간 전부터 사료나 간식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Tip.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봉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행복한 드라이브 중



처음에는 가까운 거리부터


▲ 신났둥
▲ 신났둥

강아지와 처음 드라이브를 떠난다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것이 좋다. 긴 주행은 강아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로 기억에 남아 다음부터 드라이브를 가지 않을 수도 있다. 가까운 거리로 드라이브하여 강아지에게 부담을 줄여주자.


운전 도중 멈춰서 휴식시간 갖기


▲ 창밖 세상을 구경 둥
▲ 창밖 세상을 구경 둥

쉬지 않고 운전하면 강아지가 지치고 답답할 수 있다. 그런 강아지를 위해 운전 도중 차를 멈춰 쉬는 시간을 갖고 환기도 시켜주자.

Tip. 차 내부가 더워지면 강아지가 답답해하니 에어컨을 많이 틀어주자!


강아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강아지가방에 들어가있는 둥
▲ 강아지가방에 들어가있는 둥

강아지가 너무 신나서 차 내부를 돌아다닐 수가 있다. 그러다 보니 안아서 운전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 교통법에 의해 벌금을 내게 된다. 또한, 급정차하게 되면 강아지를 놓쳐 다치게 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자동차에 하우스를 설치하여 강아지를 넣어 놓는 것이 좋다. 하우스 설치가 무리라면 리드 줄을 안전벨트에 연결해 강아지를 묶는 것도 좋고 강아지를 강아지 가방에 넣어두는 것도 좋다.

Tip. 강아지를 가방에 넣을 경우 안전벨트로 고정하면 흔들림이 적어 멀미 예방에 좋다.


행복한 드라이브를 마치고



강아지에게 드라이브를 행복한 기억으로


▲ 드라이브 수고했 둥
▲ 드라이브 수고했 둥

드라이브를 마친 강아지는 지치고 피곤해한다. 드라이브하느라 수고했다고 많은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간식을 주며 드라이브가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훈련을 시킨다. 그렇게 하면 다음에도 강아지와 함께 드라이브하는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


영현대기자단14기 안다정 | 충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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