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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현대자동차 상반기 키워드 5!

작성일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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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희조

어느덧 2017년 한 해의 절반이 지나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건이 많았던 2017년 상반기! 현대자동차에도 신차 발표 등 중요한 일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를 한눈에 알아보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영현대 기자단이 소개하는 ‘현대자동차 상반기 키워드 5’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야간 자율주행


▲ 야간 자율주행에 성공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전면부 모습
▲ 야간 자율주행에 성공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전면부 모습

첫 번째 키워드는 2017년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알린 라스베이거스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입니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는 SAE 기준 4단계를 만족하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선보였는데요. (SAE 4단계: 운전자가 차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아도 차가 알아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수준) 특히 이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는 단순 주간 주행뿐만 아니라 야간 주행까지 성공하여 ‘세계 최초의 4단계 야간 자율주행 시연’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까지 얻었습니다.


▲ 라스베이거스 도심 야간주행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출처: http://www.hmgjournal.com/Tech/2017CES-IONIQ-Autonomous.blg)
▲ 라스베이거스 도심 야간주행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출처: http://www.hmgjournal.com/Tech/2017CES-IONIQ-Autonomous.blg)

자율주행 기술이 사물 인식을 기반으로 하는 센서를 이용하는 만큼, 복잡하고 정밀한 기술이 필요한 야간 주행을 공개적으로 시도한 차량은 없었는데요. 더욱이 늦은 시간까지 차가 막히고, 각종 불빛으로 센싱에 방해물이 많은 라스베이거스 도심에서의 야간 주행 성공은, 그만큼 완성도 높은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기술을 증명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따라서 올 한해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연 라스베이거스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을 첫 번째 키워드로 선정합니다.


2. 쏘나타 뉴 라이즈


▲ 지난 3월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재탄생한 ‘쏘나타 뉴 라이즈’
▲ 지난 3월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재탄생한 ‘쏘나타 뉴 라이즈’

두 번째 키워드는 지난 3월에 출시된 ‘쏘나타 뉴 라이즈’입니다.

‘쏘나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타봤을 만큼 우리에게 친근한 차량인데요. 7세대 LF쏘나타를 기반으로 탄생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를 출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 감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쏘나타 뉴 라이즈’
▲ 감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의 변화는 ‘풀체인지’급으로, 특히 디자인에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요.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과감한 변화를 통해 한층 감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구현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강화된 안전 기술,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 등을 선보이며 이름처럼 새로운 부상으로의 의지를 보여주었죠.

따라서 2017년 현대자동차에서 가장 먼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쏘나타 뉴 라이즈’를 두 번째 키워드로 선정합니다.


3.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세 번째 키워드는 지난 4월 8일 정식 오픈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자동차 문화 공간'을 테마로 하는 국내 최초의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인데요. 자동차를 보고, 듣고, 느끼는 새로운 여행을 테마로 하는 장소인 만큼 다양한 전시장과 문화생활의 꽃인 먹거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코나’ 월드 프리미어 현장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코나’ 월드 프리미어 현장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지하 5층~지상 9층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공간인 만큼 오픈 이후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행사를 함께해 왔는데요. 지난 5월 개최된 국내 최초 체험형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 페어’부터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월드 프리미어 등 주요 행사가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핵심 건물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따라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세 번째 키워드로 선정합니다.


4. 코나


▲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소형 SUV ‘코나’
▲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소형 SUV ‘코나’

네 번째 키워드는 지난 6월 13일 공개된 ‘코나’입니다.

2010년 이후 독보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자동차 시장이 바로 소형 SUV 시장인데요. 현대자동차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글로벌 소형 SUV ‘코나’를 선보였습니다.


▲ 강인한 인상의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
▲ 강인한 인상의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

현대자동차에서 소형 SUV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코나’는 동급 대비 높은 출력과 연비, 더하여 고객 중심의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까지 갖추고 있어 소형 SUV 시장의 돌풍이 될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젊은 감성을 겨냥해 디자인된 ‘코나’의 강인한 전면부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은 20~30대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데요.

이런 트렌디하고 실용성 높은 차량,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시장에 대한 첫 번째 도전 ‘코나’를 네 번째 키워드로 선정합니다.


5. 2017 WRC


▲ 역대급 성적을 달성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월드랠리팀 (출처: http://www.hmgjournal.com/Challenge/hyundai-poland-win.blg)
▲ 역대급 성적을 달성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월드랠리팀 (출처: http://www.hmgjournal.com/Challenge/hyundai-poland-win.blg)

다섯 번째 키워드는 출전 이래 역대급 성적을 달성하고 있는 ‘2017 WRC’입니다.

WRC(World Rally Championship)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에서 주관하는 모터스포츠 랠리 대회입니다. 트랙에서 치러지는 경기가 아닌 거친 비포장도로와 가파른 산길, 눈길 등의 험난한 조건 속에서 치러지는 극한의 경주를 펼치는 대회인데요. 극한의 대회인 만큼 참가 선수의 개인 역량뿐 아니라 출전하는 팀의 자동차 기술력과 내구성이 중요하겠죠?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i20 WRC’의 모습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i20 WRC’의 모습

그런 WRC 대회에서 2017 시즌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의 i20 WRC는 이번 시즌 8번의 대회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기준) 이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WRC’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자부심은 여러 이벤트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지난 6월 11일에는 ‘2017 WRC’의 7차 경기인 ‘이탈리아 랠리’를 펍에서 맥주와 함께 실시간 중계로 응원하는 ‘WRC 나이트 라이브’ 이벤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즌 현대월드랠리팀이 역대급 성적을 기록 중인 ‘2017 WRC’를 다섯 번째 키워드로 선정합니다.


마무리



이렇게 2017년 상반기, 현대자동차의 키워드 5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처럼 현대자동차는 문화 공간에서 모터스포츠까지 다양한 분야로의 도전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성공적이었던 2017년 상반기의 모습처럼 영현대 기자단은 앞으로 다가올 2017년 하반기에도 현대자동차의 힘찬 행보를 기대합니다!


영현대기자단14기 공희조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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