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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C 핀란드 랠리!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서 만난 사람들

작성일2017.08.25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2:54 이미지 갯수image 6

작성자 : 서민호, 최연준, 김서영 , 김다은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

총 13개 국가에서 열리는 WRC의 9번째 여정! WRC 핀란드 랠리의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 지난 7월 말, 영현대 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자동차 제조사가 없는 핀란드이지만, 핀란드는 1973년부터 WRC 랠리 개최국으로 지정되었고, WRC는 핀란드 전 국민이 즐기는 최고의 모터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핀란드 랠리는 WRC 랠리 중 평균 최고속도가 가장 빠르게 기록되는 랠리로 알려져 코스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로 유명한데요. 이번 핀란드 랠리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현대월드랠리팀의 서비스 파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현대월드랠리팀을 이끄는 드라이버들


▲ 현대월드랠리팀의 다니 소르도(Dani Sordo)
▲ 현대월드랠리팀의 다니 소르도(Dani Sordo)

현대월드랠리팀에는 세 명의 WRC 드라이버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이 서비스 파크를 방문한 날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 다니 소르도(Dani Sordo)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본 경기를 하루 앞둔 날이라, 모두가 긴장하고 바쁜 상황이었는데요. 영현대 기자단은 드라이버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서비스 파크를 잠시 방문한 모습이나마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답니다. (여기서 잠깐! 다행히 바로 다음 날 경기를 마친 티에리 누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경주 차량과 드라이버들을 위해 열심히 서포트하는 코-드라이버와 미케닉들


▲ i20 랠리카를 정비하는 미케닉들
▲ i20 랠리카를 정비하는 미케닉들

WRC는 일반 모터스포츠와는 달리 정형화된 트랙 안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도심과 산길 그리고 오프로드 등을 질주하기 때문에 조수석에서 드라이버를 도와주는 ‘코-드라이버’들이 있습니다. 또한, 랠리카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긴박한 랠리의 상황에서 고장난 부분을 신속하게 수리하는 미케닉들이야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죠. 영현대 기자단이 방문했을 때도 i20 랠리카를 열심히 정비하고 있었는데요, 실제 현장을 보니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현대월드랠리팀의 서비스 파크의 현장에서 이번 핀란드 랠리를 위해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월드랠리팀의 스태프들


▲ 현대월드랠리팀의 포토그래퍼
▲ 현대월드랠리팀의 포토그래퍼

현대월드랠리팀의 스태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WRC 랠리를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독일 현대모터스포츠법인에서 온 백여 명의 스태프들은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운이 좋게도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월드랠리팀의 포토그래퍼와 만나 간단히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WRC 랠리에서의 현대월드랠리팀의 활약은 뛰어난 차량과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월드랠리팀을 지원하는 스태프들이 존재해서가 아닐까요?


WRC에 열광하는 다양한 팬들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서 만난 WRC 팬들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서 만난 WRC 팬들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는 다양한 팬들이 모여있었는데요. 친구나 가족들, 때론 혼자 열심히 경기를 응원하는 팬들을 오가고 있어, 현대월드랠리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도 나눠보고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나 어린아이들이 i20 랠리카에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고 신기했는데, WRC의 현장을 어른들 못지않게 즐기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WRC 현장의 생생한 열기가 느껴지는 현대월드랠리팀의 서비스 파크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 내부 전경
▲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 내부 전경

현대월드랠리팀 서비스 파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WRC 랠리의 열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보다 생생한 현장의 모습은 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영현대기자단14기 김다은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김서영 | 한성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서민호 | 서강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최연준 | 전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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