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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장시간 운전을 대비하자! 귀성길 필수 애플리케이션 4

작성일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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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을 볼 생각에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하다. 그러나 설렘과 기대감도 잠시, 귀성길에 들어서면 꽉 막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속도로를 마주하게 된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지옥 같은 교통체증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속도로 필수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 고속도로가 내 손안에!


▲ 고속도로 교통정보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 고속도로 교통정보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전국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시간 교통지도, 고속도로 노선별 교통상황은 물론 최단 경로 탐색 및 현 위치 기반 실시간 교통속보,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 등 고속도로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귀성길에 오르기 전,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교통상황, 최단거리, 예상 소요시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실속있게 거리나 시간을 단축할 수가 있다.


▲ 원활한 도로
▲ 원활한 도로


<하이쉼마루> : 휴게소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 하이쉼마루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 하이쉼마루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하이쉼마루’는 고속도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휴게소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노선별 휴게소 위치 안내는 물론,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를 알려주고 각 휴게소의 대표 메뉴 및 유가 정보, 편의시설 안내도 제공한다.

정체된 도로 한복판에 있다 보면 가까운 휴게소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어렵사리 휴게소에 오면 막상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게 됨은 물론 주유를 하게 될 때는 다른 휴게소와 유가를 비교하지 못해 현명한 소비를 하기 힘들다. 하지만 하이쉼마루 애플리케이션만 있다면 이러한 고민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 고속도로 대표 메뉴를 찾는 모습
▲ 고속도로 대표 메뉴를 찾는 모습


<상황별 스트레칭> : 굳은 몸을 풀어주자!


▲ 상황별 스트레칭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 상황별 스트레칭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상황별 스트레칭’은 길어지는 귀성길 운전에 굳어가는 몸을 간단하게 풀어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운전 중 잠깐 정차했을 때 앉아서 간단히 실시할 수 있는 스트레칭은 물론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완전히 정차했을 때 내려서 온몸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도 있다.

장시간 앉은 자세로 운전을 하다 보면 허리와 목은 뻐근하고 팔과 다리는 뭉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주면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은 물론 졸음운전 예방도 가능하다.


▲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모습
▲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모습


<카닥> : 사고가 나도 당황하지 말자!


▲ 카닥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 카닥 (출처 : 구글 Play 스토어)

‘카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 외장 수리 견적을 비교하고 현장에서 수리업체와 연결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진만으로 견적을 요청할 수 있음은 물론 원하는 지역의 수리업체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꼭 사고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사고 예방 정비와 세차 요청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명절 귀성길에는 평소보다 차가 많다 보니 접촉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당연히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도 있는 사고를 대비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수리비를 청구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 모습
▲ 수리비를 청구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 모습

지금까지 알아본 애플리케이션과 함께라면 보다 편안한 귀성길이 될 것이다. 더불어 귀성길에는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하여 껌, 사탕을 꼭 지참하고 틈틈이 환기도 해주자. 너무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서 10~20분 정도 잠을 청하는 것이 좋다. 보고 싶던 가족들과 함께 하는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길 바라본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영현대기자단15기 김명규 |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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