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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골라 타는 시대, 현대 셀렉션(Hyundai Selection)으로 출발하다

작성일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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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평소에는 승차감 좋은 세단을 선호하는데, 가족과 여행 갈 때는 SUV처럼 큰 차가 필요해요. 그러다가도 혼자 낚시하러 갈 때는 날렵하고 실용적인 해치백이 좋아 보일 때도 있어요.” -15년 운전 경력 잡지 에디터 박정욱

여러분도 때에 따라 원하는 차, 필요한 차가 달라진 적 있나요? 이런 운전자를 위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소유보다 가치를 실현하는 현대 셀렉션


▲ 자동차 구매 체크리스트
▲ 자동차 구매 체크리스트

여러분은 자동차를 선택할 때 무엇을 고려하나요? 연비, 디자인을 비롯해 고려할 사항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라이프스타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평소 운전하는 도로와 동승자 연령대, 인원 등은 자동차를 고를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특히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운전의 이유’는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지만, 주말에 캠핑이나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자영업을 하면서 사업미팅까지 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차 이용 상황과 탑승 인원, 달리는 도로도 다른데, 내가 가진 자동차만 그대로라면? 이동 시간에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사라지기 마련이죠.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여러 대 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1개월에 최대 세 번 자동차를 바꿔서 이용할 수 있는 ‘현대 셀렉션’으로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자동차에 맞추는 라이프스타일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동차를 바꾸는 사고의 전환을 제안하죠. 국내 자동차 시장에 부는 새로운 바람입니다.


미래 경제시장과 발맞추는 현대자동차


최근 경제시장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과거 소비자가 서비스를 소유하는 것에 그쳤지만, 현재에는 이를 공유하고, 심지어 구독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독경제는 일정액을 내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입니다. 스위스 증권사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에 따르면 구독경제 시장은 2020년 5300억 달러(594조원)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옷, 과일부터 심지어 취미용품이나 꽃도 구독경제 상품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 취미 정기구독 서비스 ‘하비박스’와 꽃 정기구독 서비스 ‘KUKKA’
▲ 취미 정기구독 서비스 ‘하비박스’와 꽃 정기구독 서비스 ‘KUKKA’

자동차도 예외가 아닙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구독경제는 201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미국 금융 자회사인 현대캐피탈아메리카(HCA)도 경제 흐름을 따라 2018년 6월 미국에서 빠르게 ‘현대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12월에는 국내에서 제네시스 구독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런칭하고, 이어 2019년 1월 7일 현대 셀렉션을 시범 공개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죠.


▲ 구독경제 속의 현대자동차
▲ 구독경제 속의 현대자동차


현대 셀렉션┃선택의 폭은 늘리고, 유지비는 줄이고


▲ 자동차 월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
▲ 자동차 월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

현대 셀렉션은 월 72만원 요금(부가세,보험료 포함)으로 주행거리 제한 없이 쏘나타, 투싼, 벨로스터 중에서 월 최대 3번 차종을 교체해가며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추가로 최근 등장한 대형 SUV 팰리세이드와 VIP를 위한 MPV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실속 있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중 매월 1회 48시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어떤 차로 편안하게 여행할지, 다음 미팅에는 어떤 이미지를 보여줄지 상상하면서 한 달을 보낼 수 있죠.

서비스 운영 기간은 1월 7일부터 10월까지 10개월이며, 서울지역 배송에 한정합니다. 하지만 서울에 직장을 둔 거주자도 수도권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바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 덕분입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배송 전문 매니저가 방문해 전달하는 서비스로, 간편하게 차를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도어 투 도어 서비스
▲ 도어 투 도어 서비스

또 현대 셀렉션은 이용자가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는 원스톱 방식. 이용자는 스마트 앱을 통해 계약-결제-차량 교체-반납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5분만 투자하고, 3일만 기다리면 눈앞에 새로운 자동차가 등장합니다.
두 번째 특징은 차량 전문가가 철저하게 점검한 차량을 제공해 정비, 소모품 관리에 신경 쓸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번거롭지 않게 안전하고 청결한 차를 탈 수 있겠죠? 또 덕분에 유지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특징은 보험료, 자동차세 등 차량 관련 비용을 월 1회 결제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세 가지 서비스는 이용자가 운전과 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 현대 셀렉션의 핵심 포인트
▲ 현대 셀렉션의 핵심 포인트


현대 셀렉션에 다 있다! : 세단부터 MPV까지


현대 셀렉션을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자동차 모델은 쏘나타, 벨로스터, 투싼, 팰리세이드, 코나 일렉트릭,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등 총 6가지입니다. 세단, 해치백, SUV, 친환경차, MPV를 비롯해 상용차를 제외한 현대자동차 대부분 차종을 모두 이용할 수 있죠.


▲ 기본 라인업 (월 2회 교체 가능)
▲ 기본 라인업 (월 2회 교체 가능)


▲ 48시간 이용 Add-on 라인업 (월 1회/ 택1)
▲ 48시간 이용 Add-on 라인업 (월 1회/ 택1)


▲ 승용차라인
▲ 승용차라인


▲ SUV라인
▲ SUV라인


▲ MPV라인
▲ MPV라인


현대 셀렉션 시작하기


현대 셀렉션은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1년이 경과하고, 본인 명의의 개인/법인 신용카드를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든 가입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차량 예약-월정액 결제-딜리버리-이용하면 끝! 단, 차량 교체는 최소 3일 전에 앱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이용 방법
▲ 이용 방법

지금까지 맞춤형 차량 구독 서비스 현대 셀렉션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경제 흐름의 변화와 함께 등장한 현대 셀렉션이 더 많은 운전자에게 차량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현대18기 박상미 | 서울시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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