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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대외활동의 CLASS 영현대

작성일2013.03.08

조회 2823


  세상에 없던 대외활동의 클래스 이 말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대외활동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가 이리 거창하냐며 콧방귀 뀌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 기자라면 모두가 짧은 문장에 고개를 끄덕일 겁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세상에 없는 영현대만의 남다른 Class를 소개해드릴게요.





  

  대외 활동이 스펙이 되는 시대! 화려한 자기소개서를 만들기 위해 너도나도 대외활동에 덤벼듭니다. 그.런.데. 대외활동에 합격하기 생각보다 쉽지 않죠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안다고 어째 대외활동을 해본 친구들만 계속 대외활동에 합격하는 것 같고…... ‘아….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러는 걸까’ 이렇게 한번쯤은 고민해 보신 분들 참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여기 영현대 8기에 모인 사람들도 처음에는 여러분들과 같았다는 사실을




  발대식 이후 전문기자교육시간에 받은 첫 기획안 피드백에서 ‘이런 식으로 쓰면 기획단계에서 KILL이야’ 와 같은 무시무시한 강펀치를 받고 많은 기자들이 일주일 동안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어요. 그리고 기자들 중에는요, 사진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포토샵을 만질 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답니다. 그래서 자신의 기사를 더욱 돋보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8시간 동안 인터넷을 뒤져가며 포토샵과 한판 했다는 후문이…... 이것만이 아니에요. 영현대 기자는 매월 개인기사 2개 이외에도 팀을 이루어서 취재를 해요. 또 현대자동차와 관련된 행사에 취재를 가기도 하구요. 팀취재를 하건 현대자동차 행사를 취재하건 취재를 나가면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답니다. 처음에는 어딘가에 취재를 요청하는 것도 인터뷰를 하는 것도 정말 떨리고 부끄러웠어요. 영현대를 하기 전엔 대학교 친구들이 내 인맥의 전부였고,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은 직접 만날 기회가 없었으니깐요.




  이렇게 수줍음 많던 그들은 1년이 지난 뒤 혼자서 두 사람 몫도 거뜬히 해내는 ‘기자계의 슈퍼맨’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훌륭한 기삿거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제는 사소한 것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고 더 이상 취재요청을 하고, 인터뷰를 하면서도 기죽지 않아요. 취재할 때 ‘나는 기자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영현대 기자증’의 마법 덕분인지 취재하는 그 순간만큼은 정말 전문 기자가 된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여기 모인 기자들의 능력, 지원동기는 가지각색이지만 영현대안에서 멋진 기사를 만들어내겠다는 열정으로 하나가 된 영현대 기자단. 이들의 열정은 평소 가지고 있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게도 하고, 영현대를 하기 전엔 없던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 내기도 했답니다. 열정으로 내 안의 숨은 능력을 발휘하는 것, 이젠 영현대 9기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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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로망! 해외여행. 하지만 비싼 비행기 표에 해외에서 먹고 자고 보려면 한 두 달 아르바이트를 해선 택도 없죠. 하지만 이런 조건에 막혀 내 평생에 길이 기억될 해외 여행 경험을 포기할쏘냐! 

  ‘대학생들을 위해 해외여행 비용을 지원해주는 공모전이 많다더라’라는 소문만 듣고 열심히 찾아보지만 녹록치 않아요. 물론 선발되기도 하늘에 별따기 이지만 막상 그런 공모전을 통해 해외에 나가 특정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음을 깨닫죠. 해외에 나가 색다른 ‘배움’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영현대가 제공하는 해외취재에 도전해보세요! 영현대는 1년에 B.G.F (Be Global Friend) 3번, 해피무브 2번으로, 1년 활동을 두고 보았을 때 두 달에 한 번 꼴로 해외취재를 갑니다. 해외 취재는 성실하게 활동한 우수기자들에게 주어지는 기회로 올해는 총 17명의 기자가 B.G.F.해외취재(중국/호주, 터키, 브라질)를, 6명의 기자가 해피무브 동행취재(베트남, 가나)를 다녀왔어요.




  이들은 단순히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에 있는 현대자동차 사업장에 가보기도 하고, 해외에서 성공한 유명한 한국인을 인터뷰하기도 합니다. 물론 해외를 가서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우지만 출국 전 취재 일정을 짜고 인터뷰를 위해 현지에 직접 연락을 취하는 모든 과정 중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죠. 무엇보다 열정 넘치는 기자들과 기사라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인생에 있어서 한번쯤은 갖고 싶고 경험해 보고 싶은 짜릿하고 가슴 설레는 순간이 아닐까요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입학한 대학교. 기대 너무 컸던 탓일까요 한 달이 지나면 이 마음도 사라지고 대학 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친구들이 많아요. 이 마음이 1년 2년 지나다 보면 어느새 4학년이 되는 아찔한 순간이 다가오죠. 이렇게 흘러 보내기엔 대학생활 4년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렇다면 영현대 기자들과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영현대 기자들은 활동하면서 항상 봄을 느껴요. 봄이 되면 벚꽃과 개나리가 피면서 겨울 동안 잊고 있던 설렘이 되살아나잖아요. 영현대 기자들도 그래요.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혹은 멕시코의 칸쿤과 같이 잘 알지 못하고 쉽게 가지 못하는 곳에서 해외기자들이 자신의 소식을 알려오면, 내가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에 눈이 뜨이고 나도 꼭 가보고 싶다라는 설렘을 주거든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한 컷의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6시간 동안 자동차 사진을 찍기도 하고 멋진 영상을 만들기 위해 휴일도 잠도 반납하고 아이디어를 쏟아 내는 모습을 보면 이들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생각하죠. 이렇게 열정을 가지고 하는 이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나도 열정을 가지고 멋진 기사를 완성해야겠다고….. 같은 대학생이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설렘을 주고 열정을 북돋아 주는 사람들! 내 주변엔 없을 줄 알았던 사람들을 영현대 안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1년간의 영현대 활동을 통해 우리는 온몸으로 사계절을 느꼈습니다. 그 속에서 기자들 스스로도 자신만의 사계절을 겪었겠죠. 단순히 경력 한 줄 넣는 것을 떠나서 대학 시절 자기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현시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청춘이라면 영현대 활동을 해보기를 바랍니다. 나도 몰랐던 내 능력을 알게 해주고 세상엔 멋지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경험. 그게 바로 영현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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