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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취재 '특취'를 말하다

작성일2013.03.13

조회 1426


 
 대학생으로서 해볼 수 있는 경험의 한계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정해놓은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곳.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주목하라. 영현대의 매력으로 해외취재만을 떠올렸다면 지금부터 이 글을 통해 ‘특별한’ 영현대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1년 동안 영현대 기자들은 상상초월, 다양하고 폭 넓은 특별취재를 통해서 그 어떤 스펙남, 스펙녀보다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각 분야의 실무진을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세계 최연소로 오지 마라톤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작은 거인,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스포츠 스타들까지도 만날 수 있었다.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영현대 8기의 특별취재 현장을 소개한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특별취재!

 말 그대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취재! 영현대 기자단 8기 기자들은 활동 기간 중 정말 다양한 특별 취재를 했다. 대학생의 시각에서 본 현대자동차 이야기,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는 1년 동안 현대자동차 각 부서의 실무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는 ‘현대피플’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에서 주관한 다양한 공모전 현장, 모터쇼, 잡페어, 캠프 등에 직접 참여하여 그 현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구성하기 위해 애썼다.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생소한 자동차에 관련된 취재를 할 때면 친숙한 이름을 지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했고(헤드램프 설명회 취재에서 헤드램프는 ‘헤램이’라는 영현대 기자단의 작명으로 새롭게 불려지기도 했다), 가상의 인물을 지정해 행사 내용을 알려주는 등 기존의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기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고자 한 노력.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금은 특별취재를 요청하는 곳이, 영현대의 손길을 원하는 곳이 더욱 많아졌다.   
 
 그렇다면, 과연 1년 동안 8기 영현대 기자들은 어떤 특별취재들을 했을까   



<영현대 8기의 특별취재 한눈에 보기!>

현대자동차 대학생재능기부공모전 본선 현장 취재

자율주행자동차경진대회 예선전 취재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취재 
현대자동차그룹 연구 장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취재 
현대차 대졸공채 신입사원 입교식 현장 취재 
사운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취재
마케팅 캠프 취재
현대차 시승체험과 수입차 비교 시승 행사 취재 
코엑스 캐릭터 페어 취재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의 이해  
현대자동차 여름환경학교 취재
'2012 현대자동차 고등학생 모형자동차 챔피언십' 본선 대회 취재 
2012 런던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오진혁 선수 인터뷰 
2012 대학생 자작자동차경진대회 취재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취업학개론> 취재
현대자동차 잡페어 취재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취재
기프트카 수여식 취재
작가가 된 가수 구준엽 씨를 만난 대치지점 H-art 갤러리 시즌6 오픈식 취재
<자동차의 눈 헤드램프 편- 설명회>취재
<국민들의 메달리스트> 차량 전달식 (역도 장미란, 배구 김연경, 근대5종 정진화, 체조 손연재, 근대5종 양수진 선수) 취재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코리아스피드 페스티벌 취재 
영화<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을 만난 ‘Live Brilliant Talk Show’ 
세계 최연소 사막레이스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윤승철 씨 취재 
사내 직원 대상 아이디어 페스티벌인 R&D WAY Talk show와 R&D모터쇼 
음악과 춤, 패션, 자동차가 어우러지진 ‘PYL런칭쇼’ 취재
진정성 있고 차별화된 문화 나눔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현대자동차가 대상을 수상한 ‘2012년 한국메세나대회 시상식’ 취재
H BOOK홍보모델 화보촬영장 취재
NTNP 캠프 취재



우리의 경쟁상대는 누구



 영현대 기자단의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때는 바로 특취이다. 규모가 큰 행사 현장에서는 국내 여러 매체의 기자들이 모이는데, 그때만큼은 영현대 기자단도 대학생이 아닌 한 명의 당당한 기자로서 그들과 함께 취재 경쟁을 벌인다. 취재 기자들은 열심히 고민해서 만든 기획서와 질문지를 토대로 능숙하게 기사에 필요한 내용들을 메모장에 담아낸다. 특히 사진·영상 기자들은 보다 나은 장면을 담기 위해서 프로 기자들 틈에서 자리 쟁탈전 벌이기도 한다. 위축 될 만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 셔터를 눌러대는 영현대 기자단을 보고 있자면 어디서 저런 용기가 나오나 싶을 정도. 아마도 일명 ‘마법의 목걸이’인 영현대 기자증의 힘이 주는 에너지가 아닐까.    


영현대가 만난 사람들 




 유명 인사들을 직접 만나 취재할 수 있는 것도 영현대 기자단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중에 하나이다. 8기 때에도 구준엽, 손연재, 장미란 등 대학생으로서는 경험하기 힘든 인터뷰들을 다수 진행하였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스타들의 인터뷰 기사를 쓴 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신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인터뷰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삶의 교훈을 얻을 수도 있다. 

 일례로 필자는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오진혁 선수와의 인터뷰를 진행 할 때, 큰 감명을 받았었다. 그의 두 손에 박힌 굳은살이 세계 정상에 서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말해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노력’이라는 단어의 뜻을 새롭게 정의내린 순간이었다. 그의 눈빛부터 행동 하나하나에서 불굴의 의지로 가득 찬 남자의 기운을 느꼈고, 기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하고자 신중을 다해 글을 써내려갔다. 그 과정을 겪으며 ‘기자’로서, 또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한 명의 ‘대학생’으로서 한층 더 성장했음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었다.  

 8기 기자들은 2012년, 그리고 2013년 ‘영현대 기자단’만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특별취재들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며 개개인의 역량도 백퍼센트 발휘할 수 있었다. 영현대 기자단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특별취재의 기회를 잡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특별취재는 영현대가 빛나는 또 하나의 이유이자, 기자의 능력이 빛을 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