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영현대 효과' 영현대 선배를 만나다.

작성일2013.03.21

조회 1442

 영현대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전에는 없지만 영현대 기자단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효과죠.

영현대 효과(Young hyundai Effect)”

영현대를 만나면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린다는 놀라운 효과.

 실제로 저만 봐도 영현대를 만난 직후 다양한 학교와 전공의 친구들을 사귀고, 다양한 외부활동의 연달은 합격, 평소부터 관심있던 사진을 배우는 등 모두 영현대와 함께하게 된다면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기사에는 그런 영현대 효과를 직접 경험한 영현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영현대기자단 6기 허수진 선배와 7기 이정민 선배의 이야긴데요, 그들은 이 특별한 마법으로 영현대기자단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사원이 되었답니다.물론 영현대기자단 활동을 한다고 현대자동차 입사에 가산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들은 영현대기자단을 하며 활동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8기 기자단이 선배님들을 만나 봤습니다!

 

영현대 6기 기자로 활약하던 허수진 선배기자는 현재 현대자동차 공채 24기로 입사하여 근무하고 있다.

 허수진 6기 기자 (이하 허) 안녕하세요. 영현대 글로벌기자단 6기이자 현대자동차 공채 24기 허수진입니다. 저는 국내영업마케팅 직군으로 입사해 현재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와 성남 분당구를 총괄하는 남부지역본부에서 시장 M/S 분석과 비포서비스 등의 업무를 하고 있어요.

 이정민 7기 기자 (이하 이)안녕하세요. 작년까지 영현대기자단 7기 활동을 했고, 지금은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CM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정민 사원이라고 합니다.현재 알제리 사하라사막 유정개발프로젝트에 부임하여 기계배관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시절 사진에 푹 빠져 살았던 이정민 선배기자는 친구의 권유를 통해 영현대와 인연을 맺었다.

 이 사진을 취미로 하여, 출사를 나갔다가 집에 귀가하여 평소처럼 사진을 편집하고 있는데 친구에게서 메시지가 왔어요. "너 사진 찍는거 좋아하지 영현대기자단에서 사진기자도 모집하더라 거기 한번 지원해봐!" 라고 친구가 대뜸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딱히, 영현대기자단을 지원하기 전에는 특별하게 다른 대외활동은 해본 적은 없었어요. 처음이라 조금 망설임이 있었고, 대학교 4학년이라는 부담감도 있었지요. 그래도 영현대기자단 활동을 하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지원하게 되어 영현대 사진기자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허 언론홍보를 전공했고, 어릴 적부터 글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글 쓰는 법을 배우면서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기사를 써보고 싶었는데 그 때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의 모집 공고와 마주치게 되었어요. 자동차 시장, 특히 현대자동차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여대생으로서 가까이서 접해보기가 어려웠는데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내가 직접 쓴 글을 영현대 커뮤니티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답니다. 이전 기수 영현대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들을 보니나도 인터뷰어가 되고 싶다.’, ’BGF에 참여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기록하고 싶다.’ 이런 마음들이 더욱 커져서 떨리는 마음으로 블로그 미션부터 면접까지 차근차근 준비하게 되었어요. 

 

 

  허수진, 이정민 선배 기자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기존의 대학생으로 경험하기 힘든 것을 경험했다고 한다.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미국 BGF팀에 합류해, 한국인 최초로 뉴욕 모스틀리 모차르트 교향악단에 플루트 수석으로 입단한 플루티스트 손유빈님을 인터뷰 한 적이 있었어요. 영현대가 아니었다면 감히 만나보기도 힘들었을 텐데 비슷한 또래의 여성으로서 그녀가 낯선 미국에서 홀로 꿈을 이루게 된 스토리를 들으며 공감도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답니다.

개인취재는 물론 영현대기자단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특별취재 프로그램에 취재를 했습니다. 첫 개인기사부터 의욕이 너무 앞섰는지, 아무 준비도 없이 현대증권에 연락했는데, 마침 그 때 증권방송에 나오는 애널리스트의 강연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인터뷰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 밖에 개인기사 작성 때문에 다양한 전문 직업군의 사람들과도 만나고,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해서 개인기사 핑계로 여행도 참 많이 갔었네요.

덕분에 즐기며 개인기사는 물론 다양한 특별취재를 하고 있었는데, 우수기자로 선발되어 ‘BGF러시아에 선발이 되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덕분에 영현대기자단과 함께 러시아&핀란드에서 많은 추억과 경험을 만들고 왔습니다. 

 

 

그들은 영현대 활동을 통해 어떤 상황에도 자신의 일을 완성해내는 집중력과 외국에서도 당당하게 취재해내는 자신감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영현대기자단에 지원하여, 인생 처음의 면접을 보면서 가슴의 두근거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후 수 많은 취재를 하며 현대자동차그룹과 관련된 사람들, 외국인, 그리고 영현대기자단 친구들을 만나게 되며 - 단지 대학교 졸업반 학생으로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그 중, 면접과 관련된 취재를 다니면서 면접관의 위치에서 취재를 해보기도 했어요. 면접과정을 지켜보고나서 될듯싶은 면접자를 인터뷰를 하였는데, 나중에 보면 인터뷰했던 사람들은 거의 전부 면접에 통과를 했더라고요. 그 때 면접관 위치에서 면접자를 바라보는 경험을 하고, 향후에 기업 면접을 볼 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웃음).

 허 BGF중국을 준비하면서 중국 현지에서 인터뷰하게 될 분들을 직접 연락해서 섭외하고 어떤 기사를 써 볼지, 어떤 방법으로 취재를 하는 것이 좋을지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곤 했었어요. 대단하게만 보이던 분들이 대학생의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그 자체도 신기했고, 내가 낸 작은 아이디어가 중국에서 실제로 실행되고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것도 새롭고 뿌듯한 경험이었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글을 쓰거나 인터뷰를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도 늘어나고 다른 팀원들의 영상 편집 능력이나 글쓰기 능력을 보고 배우는 점도 많았어요.

   

  영현대 기자단을 통하여 둘도 없는 친구, 동생들을 얻었다는 이정민 선배기자  

 이 다양한 인맥은 기본! 그리고 특별취재를 하며 교통비가 지원되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나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연습도 할 수 있었고, 전국 방방곡곡의 다양한 친구들을 깊게 사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BGF와 해피무브의 해외 취재활동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최고이고요. 또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글쓰기 실력 향상은 물론, 사진과 영상 교육 외에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이어 좋았습니다.

 허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제게 생각만 해오던 것을 실현하게 해주는 매개체였어요. 꼭 만나보고 싶긴 하지만 왠지 다른 세상에 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도 해볼 수 있었고, 기획단계부터 글을 작성하고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기까지 직접 모든 것을 관여하면서 발전하는 점도 많았답니다. 영현대기자단 전후의 제 기사들을 살펴보면 스스로도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요즘 무수히 많은 대외활동 프로그램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지만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이미 같은 과정을 거쳐간 많은 선배들을 통해 탄탄한 기반이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즐거운 경험을 쌓아가는 재미와 동시에 자신의 필력과 기획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라는 점도 영현대만이 가질 수 있는 메리트가 아닐까 싶네요. 

 

 

 잊지 못할 대학생활을 만들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라는 허수진 선배기자

 허 저는 영현대 기자단을 매우 다채롭게 경험한 학생이었어요. 국내 기자단으로 지원했었지만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하게 되면서 해외 기자로 생활하기도 했고, BGF미국과 BGF중국 모두 경험할 수 있었죠. 남아공 현지에 월드컵 응원을 가서도 케이프타운 거리를 지나는 현대자동차 사진들을 찍고 다니며 나중에 기사로 작성하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영현대 커뮤니티와 제 블로그를 통해 기록으로 남아 제 대학생활을 대변하는 스토리이자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자신이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기만 한다면 재미있고 특별한 취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고,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대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열정 넘치는 대학생이라면 꼭 도전해서 멋진 경험을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이 영현대 기자단이 저에게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영현대기자단에 꼭 오셔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만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런 인생을 바꿔주는 대외활동 찾기 쉽지 않으니 바로! 지원하셔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기 바랍니다.

 

영현대기자단 6기 허수진 선배와 7기 이정민 선배의 이야기. 어떠신가요

영현대기자단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친구들, 그리고 현대자동차그룹 입사까지 이어진 영현대 효과.

지원자 여러분도 이런 영현대 효과를 누리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젠 영현대 선배가 되는 영현대기자단 8기가 지원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