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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빼면 섭하지~ 외국인기자도 할 말 있다!

작성일2013.03.27

조회 1107

 

 

 

 

 

 

 

 

 

 

 

 

 

   

자기나라를 떠나서한국으로 와서 유학하는 여러분! 매일매일 공부하고 또 여러 가지의 이유 때문에 스트레스 쌓였습니까 한국어를 늘고 싶은데 방법을 못 찾아서 두통이 생깁니까 한국 친구들많이 사귀고 한국에 있는 동안 한국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까 세계에서 잘 알려진 현대회사와 자동차 산업에대해 궁금합니까 어렸을 때부터 TV에 나온 멋진 기자님들을보고 나도 이렇게 사진 찍고 글 쓰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까 다양한 활동들을 한국인 대학생친구들과 같이 경험 해보면서 멋진 대학생 기자가 되고 싶다면 저처럼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에 참여 꼭 하십시오. 외국인유학생 친구들의 한국 대학생활을 훨씬 더 밝고 즐거워지게 만들어 줄 영현대 기자단이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Hello International students in Korea! Have you been stressedbecause of difficult studies Have you had trouble in finding the right way toimprove your Korean Proficiency Have you ever wanted to enjoy your stay inKorea, hanging with many Korean friends Have you ever been curious about carsor Hyundai Motors Have you ever been inspired by reporters that you see on TVIf you've ever wanted to be a student reporter who can enjoy various interestingactivities together with Korean friends,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join theYoung Hyundai Global Student Reporter Group. Young Hyundai welcomes all of youto make your student life and your stay in Korea much more enjoyable!

 

 

 

 

 

 

 

 

 

 

 

 

 

 

 

 

 

 

운명처럼 영현대를 알게 되었다. 전혀 몰랐던영현대 기자단의 모집 메일이 어느 날 내 이메일로 날아 들어왔다. 눈에 제일 들어온 것은외국인도 가능”. 아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꿈은 원래 기자이다. 이 이메일을 보고 주저 없이 지원을 했다. 그 후에 운이 좋게 영현대의국내 최초 외국인기자로 선정되었다.

영현대에서 활동하면서 기자에 대한 지식 혹은 상식을 정말 많이 배웠다. 운영국 분들한테서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 지도 알게 되었고 많이 배우기도 했다.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대학생기자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 멋있고 뿌듯하다. 게다가기사를 쓰면 활동비도 있다. 재미있었고 신선했다.

아쉬운 것 있다면 8기에 한국 대학생 기자들과더 많이 친해지지 못한 점이다. 9기 영현대 기자단은, 한국학생들과유학생이 서로 더욱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것 같다.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 가장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영현대 8기는 나의 잊지 못할 내 꿈의첫 걸음이다. 개인 취재 나가면서 현대자동차 기자단이라고 하면 취재하기도 쉽고 거의 어려운 것 없었다. 어려운 게 있다면 언어의 이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나는 8기 활동하면서 한국말이 정말 많이 늘었고 기사 작성하는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그리고 임진석 선임기자님한테 정말 감사한다. 영현대가 나한테 준이 소중한 기회를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나의 미래의 길에 소중한 경험이 될 거고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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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영현대 활동을 시작한뒤로 1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 참 멋진 경험이었어요. 한국에 있었으면 더 적극적으로 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저는외국인 기자였고, 이탈리아로 돌아와서 영현대 기사를 쓰면서 제 시야가 많이 넓어졌어요.

전 지금도 제가 일년 전에 어떻게 영현대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기억나요. 저에게 영현대 활동을 소개시켜준 건 제가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던 한국외대 한국어 선생님이었어요. 저의 한국어 선생님은 영현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한국어 실력 향상에도움이 될 거라 권유하셨고, 실제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한국어로 기사를 쓰면서요. 저는 영현대에 참여한 것이 확실히 저에게 좋은 결과를 주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영현대 활동을 하면서 경험했던 또 다른 좋은 점은 매달 쓰는 기사들에 대해 활동비를주어서 개인 용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 점이에요. 학생이기 때문에 책도 사서 볼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죠.

제 후기에 대해 마무리를 하자면, 만약저에게 기회가 또 있다면 영현대 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 영현대를 통해 만난 친구들은 언제나 저와다른 외국인 친구들에게 잘해주었어요. 저는 영현대 활동이 저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고 확신해요.

  

   Time really flies fast, and tothink that 1 year has just passed since I started to be part of the YoungHyundai. What a wonderful experience, I must say. Although it was a pity that Iwasn’t able to participate more actively, in sense that if I was in Korea. Iwas a reporter in a foreign field, back here in Italy and being outside expandsmy horizon on writing for Young Hyundai.

I still remember clearly how I gotto participate for the Young Hyundai program a year ago. It was my Koreanteacher who introduces me. I was an exchange student at 한국외국어대학교, that time. And my Koreanteacher thought it will help us too to get better in Korean and frankly, itreally helped, especiallywhen I wrote the articles in Korean. I must say beingwith Young Hyundai give me better results with my Korean now, definitely.

Another good thing I experiencedin this Young Hyundai is monthly income for the articles we wrote every month.So I was able to buy some books or something. It was very helpful to me.

 To conclude this review, I would gladly saythat I f I have the chance I would love to be part of this experience again. Peopleand friends in Young Hyundai were always nice to me, to us foreigners and that’sone thing I would always be great to them. So I can guarantee that this was andwill be such a positive experience for me.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마스코트, 외국인 기자! 외국인 기자들 역시 국내 기자들과 마찬가지로 1년 동안 영현대와 함께 하면서 다방면으로 성장해왔다. 게다가 한국인 친구들과 기획회의도 하고, 팀 취재도 하면서 만든 추억도 많아, 같은 기간 동안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더라도 다른 유학생들보다 두 배, 세 배 이상 많은 것을 얻어갔음에 틀림없다. 외국인 기자를 선발한 건 이번 8기가 처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기억들을 가득 안고 간다고 하니, 앞으로 선발될 외국인 기자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 나갈지 기대하게 된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자부한다. 그러니 외국인 유학생들이여,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지원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