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영현대 기자단 해외활동 & Story

작성일2014.03.18

조회 1073


 

  

 

  

현대자동차그룹 청년봉사단 해피무브에 영현대 기자단이 떴다! 해외에서 펼쳐지는 젊은이들의 땀방울을 담아내기 위해 영현대 기자단이 빠질 수 없지! 활동이 우수한 기자들은 선발되어 해피무브 봉사현장에 함께하게 된다! 취재와 봉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고 싶지 않은가
그들은 현지에서 취재와 봉사 두 가지를 해내야만 하는 멀티플레이어라고 하는데…… 현지에서 굵은 땀방울을 아낌없이 쏟아내고 온 해피무브 파견취재팀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해피무브 말레이시아는 지난 7월 17일~ 29일(12박 13일) 동안 활동이 이루어졌다. 주요활동은 빈곤 아동을 위한 학교 개 보수 및 증축, 교육봉사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영현대 기자단 해피무브 말리이시아 팀도 현장에 함께했다.  현장에서 그때 그때 포착되는 현장형 기사부터 열심히 땀흘리는 봉사활동기사, 그 속에서 피어나는 에피소드기사 등 총 16개의 기사를 작성했고, 특히 해피무버들이 다함께 만든 “뮤직비디오-응답하라 해피무브” 가 인상적이다. 작곡, 작사, 촬영, 편집 모두가 해피무버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다. 물론 영상제작은 영현대 기자단의 놀라운 결과물이었다는 사실! 그들이 만들어낸 해피무브 뮤직비디오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클릭!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19810 

 

 


 

  


말레이시아에 이어 12기로 선발된 해피무버와 함께한 영현대 기자단은 추운 겨울이었던 지난 1월 13일~25일(12박13일)에 따뜻한 나라 인도네시아로 떠나게 되었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기숙사 건축과 현지 학생 교육봉사가 주된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그들만의 스토리를 담아내기 위해 영현대 기자단 인도네시아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힘을 다해 기획하고 수정하기를 몇 번을 거듭했다고 한다. 거듭되는 기획 속에서도 영현대 기자단과 해피무브 봉사활동이라는 두 가지 활동을 함께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그들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 그들이 작성한 훌륭한 기사들 중 조회수 1등을 달리고 있는 “해피무브 런닝맨 인도네시아 레이스” !!! 봉사에 땀방울을 흘리는 가운데 해피무버들에게 미션이 주어졌다고 하는데… 그들만의 레이스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롸잇나우 클릭클릭!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21835&command=view 

 

 

  


영현대의 꽃! 영현대 기자단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그것은 바로 B.G.F 해외탐방! 영현대를 하면 누구나 꿈꾸는 B.G.F 해외탐방에서는 현대자동차 해외법인이 속해 있는 세계 각국에 방문하여 현지공장견학 및 중역들과의 만남, 문화탐방취재와 다양한 경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다. 대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대한의 혜택과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탐나지 않을 수가 없다. 9기에서는 러시아&핀란드와 인도 총 2개팀이 선발되어 B.G.F가 진행되었고 10기 또한 활동기간 중 다수의 B.G.F 활동이 진행된다고 한다.  10기부터는 개별 선발이 아닌 우수 활동팀 전원이 선발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렇게 매력적이고도 탐나는 B.G.F 속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는지 그들만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지난 11월, 핀란드&러시아 B.G.F팀으로 선발된 8명의 기자들은 8박9일 동안 핀란드의 헬싱키와 현대자동차 러시아법인이 있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하게 되었다. 북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핀란드와 운하가 매력적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문화체험은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유럽과는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빡빡한 일정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던 그들은 문화탐방뿐만 아니라 핀란드 현지의 대학생들과의 학술교류, 현대자동차 러시아법인(HMMR)의 중역들과의 만남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8박9일간 그들의 취재기를 담으면서 영현대에서만 보여지는 그들만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한편 제작되었다. 이름하여 “영현대스럽다” .  ‘영현대스럽다’라는 말을 하나의 사전적 의미처럼 부여하고 취재과정에서 보여지는 그들만의 에피소드를 다룬 生라이브 영상으로, 가감없이 그들의 솔직한 모습을 엿볼수 있다고 한다. 핀란드&러시아에서 펼쳐진 그들만의 이야기, “영현대스럽다”속으로 GOGO GOGO!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21240 

 

 

 


 

  

 
카레의 나라 인도! 얼마 전 영현대 기자단은 인도로 B.G.F를 떠나게 되었다. 인도에도 역시나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있다. 인도는 좋은 곳이면서도 여행으로 쉽게 떠날 수 없는 나라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그곳에 영현대 기자단은 가봤다는 사실! B.G.F 인도팀으로 선발된 7명의 기자들은 그 과정을 준비하는 내내 “인도를 가볼 줄이야! “, “인도를 가게 되다니!” 이 말들을 수없이 하곤 했다. 영현대를 통해서만이 겪을 수 있는 매력적이고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인도 취재기를 기획하던 그들은 한가지 재미난 영상을 기획하게 된다. 인도는 인재들이 많기로 소문난 공대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고등학교시절 수학 좀 했다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풀어봤을 '수학의 정석'을 풀어보게 했다고 한다. 현재 한국 공대생인 김진국 기자와의 대결이 펼쳐졌다고 하는데..... 궁금해 궁금하면 드루와!  

 

https://www.youtube.com/watchv=BnOCcuOTt6o


  


 

 
10기 영현대 기자단에서는 또 하나의 해외활동이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해외모터쇼!! 여태껏 해외기자들의 기사로 만나 볼 수 있었던 해외모터쇼 소식을 10기의 우수활동기자들에게 직접 참가할 기회가 주어지게 된 것이다. 벌써부터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지 않은가 자신의 눈앞에 펼쳐질 수많은 슈퍼카들을 상상했다면 이제는 현실로 맞이할 차례! 당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지원하기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