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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0기 무엇이 달라지나~!

작성일2014.03.20

조회 1275




이미 대학가에 소문이 파다한 국내 최고 지성집단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이번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10기’ 모집을 앞두고 지원을 위해 머리와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을, 혹은 망설이고 있을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10기 본격 파헤쳐보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대한민국 20대를 대상으로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통통 튀는 끼와 재능을 겸비한 젊은이를 위한 장이다. 쉽게 말해 청춘과 함께하는 현대자동차와 젊음을 불태우고 싶어 하는 20대들이 만나 하나의 시너지를 이루어내는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기자단 그 이상을 지향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기자로서의 역할도 하지만, 20대들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가는 콘텐츠 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활동은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는 보다 큰 경험을 누리게 한다.  그렇다. 잘나가는 기업, 현대자동차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기사, 다큐멘터리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 발표하는 순간은 더 없는 흥분이며 설렘이다.  또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각종 현대자동차 공장, 사옥, 행사장 등을 누비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낄 기회도 갖게 된다. 더불어 신차 발표현장, 서적 발간현장, 사내 행사, 해외 법인 등을 누비면서 넓은 세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워크숍, 월례 기획회의 등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들도 두 팔 벌려 열려있다.




긴 시간 동안 전통을 유지해오며 탄탄함을 인정받아 온 현대자동차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의 10번째 단원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 지난 9기까지는 월 2회의 개인 콘텐츠 (영상부문은 월 1회)와 팀 팀콘텐츠 1회를 제작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밖에 신청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특별 취재와 우수기자 혜택으로 떠나는 해외 취재인 현대차 법인탐방(B.G.F), 해외봉사 취재(해피무브) 등의 활동이 있었다.


9기까지의 활동도 충분히 새롭고, 20대의 시간을 훨씬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10기부터는 더 새로워진 영현대가 시작된다는 빅뉴스가 있으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나가겠다.


새로운 영현대의 첫번째 변화 포인트, 자유로운 장르 선택!

지금까지의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활동이 정보 전달형 콘텐츠인 기사, 뉴스 클립, 다큐멘터리와 같은 형식의 콘텐츠가 중심을 이루었다면 10기부터는 콩트,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으로 폭을 넓혀 제작 분야의 벽을 허물었다.  소식을 전달하는 보도의 목적을 넘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한다. 한마디로 ‘장르불문’이라 할 수 있겠다. 


두번째 변화 포인트, 제작비 지원.

대학민국에 많은 대외활동이 있지만 활동비를 지원하는 곳은 있어도 제작비까지 지원하는 곳은 드물다.  그러나 양질의 콘텐츠에는 반드시 그 만큼의 예산이 필요한 것이 당연한 이치, 영현대는 특별히 활동비뿐 아니라 추가 제작비를 지원한다. 추가 제작비의 규모는 팀 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이렇게 주어진 예산은 팀의 자율적인 기획과 예산 수립을 통해 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번째 변화 포인트, 해외 탐방 기회 확대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글로벌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해외 탐방기회를 제공하기로 유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많은 청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려는 의지에 따라, 해외 탐방 기회를 본격 확대하였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현대자동차 그룹 해외 법인탐방(B.G.F)과 글로벌 해외 봉사단 해피무브 파견은 물론, 해외 모터쇼 탐방을 추가하고 참여 인원을 대폭 늘렸다.  


더욱 크리에이티브하게. 더욱 톡톡 튀게 진화하고 있는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20대의 가능성을 묵혀 두지 말자. 당장 온몸으로 감싸두기에 벅찬 창의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끼를 주체하기 힘들다면, 지금 당장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지원 페이지에 접속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