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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자를 해석하는 세 가지 키워드

작성일2014.03.21

조회 1547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영현대 기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해외 기자들 덕분에 우리가 직접 보고 듣기 힘든 소식들도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고, 그 나라로 갈 기회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 또한 얻을 수 있다. 점점 전 세계적으로 퍼져 가는 영현대, 그 중심에 서있는 해외기자들은 정.확.히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파헤쳐 본다.


 

영현대와 때려야 땔 수 없는 단어, 자동차! 해외기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기자들을 설명하는 키워드 중 가장 매력적인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들은 한국에 출시되기도 전에 미리 자동차를 보거나 탈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한국에서 찾기 힘든 외제차를 ‘서민차’로 여기며 타고 다니는 나라에서 그 자동차를 타보는 것도 하나의 색다른 경험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던 번호판이 다른 나라에서는 돈 주고 살 만큼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 등 해외기자들은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자동차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까지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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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자를 설명하는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만남”이다. 만남이라는 단어 자체는 듣기만 해도 늘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그 단어 앞에 ‘해외에서 특별한 사람과의’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그 설렘은 두 배 아니 세 배가 된다. 영현대 해외기자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보았을 그 설렘! 영국에서 시작된 Big Issue를 직접 영국 Big Issue 사무실에서 일 하고 계시는 분과의 만남, 그리고 요르단 왕립 요리학교 졸업생과의 만남 등 머릿속에 상상만 해봤을 법한 만남을 해외기자라면 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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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자’ 이 네 글자에서 가장 튀는 두 글자를 꼽으라면 아마도 ‘해외’를 떠올릴 것이다. 해외기자라면 그 나라의 문화, 생활, 오해와 편견 등 다양한 것들을 다루기도 한다. 보통 이탈리아로 여행을 가기 전에 가장 흔히들 걱정하는 것이 치안 문제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부랑자 혹은 노숙자들과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집시도 함께 입에 오르내린다. 그 집시 문제를 직접 이탈리아에 사는 기자 입장으로 쓴 글이 있다. 그리고 보통 유럽은 배낭여행 가는 가벼운 곳으로 많이들 생각하지만 여행 뿐만 아니라 역사의식도 고취시킬 수 있는 곳이라는 걸 알게 해준 영상이 있다. 바로 장백산 기자의 ‘유럽에서 가장 소중한 집’이라고 불리는 곳 바로 네덜란드에 있는 이준열사기념관을 다녀와 찍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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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만남, 그리고 나라 세 가지 키워드로 해외기자를 분석해 보았다. 그렇다면 해외기자 그들이 직접 뽑은 BEST 기사는 무엇일지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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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승현 기자. 기사만 썼다 하면 조회수 기본 1000은 넘는 기자로 유명하다. 그런 박승현 기자가 직접 뽑은 BEST 기사는 바로 <전세계의 히어로들이여 모여라!!!>라는 기사이다. 이 기사는 이탈리아 루까 라는 도시에서 열린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루까 코믹스 & 게임스> 축제에 대한 기사이다. 이 기사를 보고 싶다면 

 
 

박승현 기자에 이어 소개할 기자는 이번에는 미국에서 활동한 진예정 기자! ‘믿고 보는 영상’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항상 고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 내는 그녀이다. 진예정 기자가 직접 뽑은 자신의 BEST 영상은 <여기는 103층, 하늘 위에 떠 있는 기분이야!>이다. 이 영상은 시카고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시카고의 야경을 유명하게 만든 ‘시카고 대화재’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면서 더욱 유익한 영상이 탄생했다. 
 
 


마지막 기자는 영현대 속 유럽 여행기를 담당하고 있는 조예라 기자. 예라 기자는 <3분 유럽여행>이라는 테마로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핀란드 헬싱키 그리고 마지막 체코 이렇게 총 세 편의 시리즈를 만들었다. 이 시리즈를 볼 때 마다 유럽에 직접 다녀오는 기분을 느끼게 끔 해주는 영상으로 유명하다. 그녀가 뽑은 BEST 기사는 바로 [3분 유럽여행] 제 3편, 더없이 특별했던 크리스마스이다. 이 기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너무 잘 어울리는 따뜻한 영상으로 직접 체코 가정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도 있다.

이렇게 영현대 해외기자는 그 나라 속 영현대 대표 기자가 되어 세계 곳곳의 소식을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음 영현대 대표 기자가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