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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1기 이렇게 바뀌다!

작성일2015.03.16

조회 2568










기자단 대외활동 중에 최고봉,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11기 모집으로 돌아왔다! 1년씩 활동했던 프로그램으로 벌써 11년째!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티브그룹이자 평소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상상 그 이상의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다. 이 어마어마한 영현대가 11기 모집에 앞서, 많은 변화가 일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영현대를 모르는 자들을 위해 영현대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모집 내용, 11기부터 변화하는 점 등을 낱낱이 파헤쳐보자!







 
 



( 영현대 기자단  10기의 단체사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대학생 크리에이터그룹이다.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며 뼈대 있는 대외활동으로 자리매김한 영현대에서는 주로 20대와 현대자동차를 주제로 하는 콘텐츠를 생산해낸다. 만든 콘텐츠의 피드백을 주고받는 월별 기획회의 시간을 통해서는 조금 더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활동비와 제작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평소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가벼운 주머니 사정 때문에 만들지 못한 콘텐츠들이 있다면, 바로 이곳 영현대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1차 서류접수기간은 3월 16일 월요일부터 4월 3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이다. 4월 중순에 2차 면접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4월 말 예정. 영현대 11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모집 일정을 꼼꼼하게 체크해두자. 








 




첫 번째. 줄어든 활동기간

 






11기에서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 10기까지 12개월이었던 활동기간이 6개월로 절반이나 줄어들게 되었다. 활동 기간이 길어지면서 생기는 부담감을 덜 수 있다. 이번 11기는 5월부터 10월까지 상반기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두 번째. 끼 있는 자들이여 주목하라!

 

 
(영현대 기자단 10기의 끼 넘치는 모습)
 


 
(영현대 기자단 10기의 끼 넘치는 모습)



남들이 받아주지 못 했던 끼, 우리가 받아준다! 끼가 넘쳐흐르는데 보여줄 곳도, 받아줄 곳도 없다면 영현대로 Come Come~~ 






세 번째. 폭넓어진 분야 선택


기존의 기획취재, 사진, 영상 부문과 같이 ‘분야’ 선발이 아닌, 본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희망/선호 직군을 선택할 수 있다. 애초에 자신의 분야를 선택해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기에 따라 기획취재, 사진, 영상, 리포터 중 자신 있는 기능을 1지망, 2지망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변화!
‘나는 영상도 하고 싶고 리포터도 하고 싶은데...’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이 실제로 영상도 하고 리포터도 하면 되는 것이다!






네 번째. 해외취재 기회 확대

 

 
(영현대 기자단 10기가 해외 취재로 다녀온 국가들)



영현대 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해외 취재!! 대외활동 중에서 해외탐방의 기회를 이렇게나 많이 주는 곳은 단연 영현대라고 자신할 수 있다. 10기 때는 체코&독일, 미국, 터키로 총 3번의 해외 로케를 다녀왔다. 또,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의 홍보단으로 파견돼 필리핀과 대만으로 해외 취재가 2차례 더 이루어졌다. 활동기간이 줄어든다고 해외 취재의 기회가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은 No No!! 11기에는 성실한 활동자 전원에게 해외취재의 기회가 제공된다는 사실!!!



 


 
(영현대 기자단 11기가 된다면 취재하러 갈 수 있는 국가들)



미국, 브라질, 터키, 체코, 러시아, 인도, 중국은 현대자동차 법인이 있는 국가들이다. 법인이 있는 국가뿐만 아니라, 문화나 트렌드를 취재하기에도 좋은 국가를 방문할 예정. 다시 말해 영현대 기자단 11기가 된다면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사실!







지금까지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이란 무슨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인지, 모집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11기부터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점점 더 동공이 확대되지 않았는가 11기 모집은 이제 시작이다. 11년을 이어온 대외활동의 클래스는 확실히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자동차와 20대를 무대로 하는 더 넓은 세상에서, 해외 취재의 기회까지 얻으며, 본인의 끼를 마음껏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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