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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지원자들에게 알려주는, 영현대의 장단점!

작성일2015.03.17

조회 2375

 




2014년 5월 28일.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9기 수료식과 10기의 첫 공식 모임이었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던 날이다. 영현대 기자단 10기 멤버라면 결코 이 날을 잊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 일 년 동안 영현대 기자단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될 지, 일 년 동안 나와 함께하게 될 팀원들은 누구일지, 어떤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게 될지, 각 기 다른 다양한 이유들로 설레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던 그 때의 기억.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일 년 동안의 영현대 기자단 활동기간. 그 동안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영현대 기자단 10기의 활동!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영현대 기자단 10기가 전하는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장단점들!! 이제부터 하나씩 낱낱이 파헤쳐보자.

다른 활동엔 없다!! 오로지 영현대 기자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 과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하는 영현대 기자단의 단점들 !!


 

 




매 달 들어오는 팀별 활동비를 포함하여 지방거주자들의 교통비 걱정을 줄여주는 교통비 100% 지원혜택과 개인별 활동비 지급까지. 대외활동하러 왔다가 용돈 벌어서 간다는 영현대 기자단의 빵빵한 지원!! 그리고 매 달마다 있는 콘텐츠 우수팀으로 선정되면 팀원들과 함께 회식할 수 있는 추가금액 또한 넉넉하게 지원되니 최고의 대외활동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지방거주자의 모든 교통비가 지원되는 만큼 매 달 참석해야 하는 기획회의에는 절대 빠지면 안 된다. 기획회의에 결석하면 모든 기록이 다 남기 때문에 어떤 불이익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 

기획회의에서는 그 달에 제출한 콘텐츠와 다음으로 진행될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과 발표가 이루어지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능력향상은 덤으로 얻어갈 수 있다.


 
 








영현대 기자단의 워크숍은 총 두 번 이루어졌다. 하계워크숍은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진행되었으며 동계워크숍은 대명리조트 스키장에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 만큼은 콘텐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모두 내려놓고 즐길 땐 아주 화끈하게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신나는 물놀이와 스릴 넘치는 스키와 스노우보드 모두 비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 게다가 숙소까지 호화로우니 이보다 더 어마어마할 수 없지 않은가!!




 




워크숍 뿐만 아니라, 그 외적으로 진행되는 활동들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현대 10주년 홈커밍데이! 영현대 10주년을 맞이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던 이날에는 1기부터 10기까지 모든 멤버가 한 자리에 모여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했던, 그야말로 대단했단 날이다! 압도적 크기의 장소와 화려한 인테리어, 그리고 줄줄이 끊임없이 나오는 고급 코스요리들까지. 대학생 신분으로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어려웠던 번쩍번쩍 흥겨운 파티였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 홈커밍데이에서 느꼈던 영현대의 미친인맥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앞 기수 선배님들은 각 종 대기업에 포섭해있을 뿐 아니라 기자, 판사, 변호사 등 오피니언 리더급들이라는 사실. 그리고 인기 아나운서인 조수빈 아나운서 또한 영현대 1기로서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니, 영현대의 끝은 어디인가, 눈이 휘둥그레했던 시간이었다. 게다가 홈커밍데이 MC를 본 사람은 다름아닌, 개그맨 김기리로 쉴 틈없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영현대를 위한 각 종 뮤지컬 공연까지 선보였던 럭셔리를 경험했던 하루.


 



 


영현대 기자단의 공식적인 미션 외에도 개인의 역량에 따라 지원하여 더 많은 경험과 풍부한 스펙을 쌓을 수 있는 특별취재. 자동차뿐만 아니라 20대의 문화, 사회적 이슈 등 분야와 장르 관계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특별취재 활동들. 그리고 영현대 기자단의 가장 큰 어마어마한 혜택은 바로 해외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는 것. 영현대 기자단 10기는 필리핀, 독일, 체코, 미국, 대만, 터키를 다녀왔으며 다녀온 멤버들 모두 잊을 수 없는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왔다!

영현대 기자단은 개인의 선택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정말 많기 때문에 어떤 활동이 더 재미 있을지 선택장애를 겪는 일 또한 단점이라면 단점! 특별취재에 가는 건 자유지만, 갔다가 돌아오는 건 아주 날카롭고 냉혹한 전문적인 피드백들. 처음엔 무섭고 당황스럽지만, 무료로 주어지는 첨삭지도와 수 많은 기사들을 쓰면서 일취월장으로 늘어가는 나의 작문실력을 볼 때면 대견한 기분이 주어진다. 학교에서의 과제와 팀프로젝트를 할 때와는 또 다른 매력!  계속 받다 보면 중독되는 냉혹한 피드백은 영현대 기자단만의 단점이자 장점 !!




 
 




현대자동차 입사를 꿈꾸는 미래의 현대인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현대차 직원과 함께 영현대 기자단 회의를 진행한다. 때문에 자주 현대자동차 본사를 가볼 일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현대 본사의 느낌을 경험하고 현대인들을 만나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천안아산 공장도 취재하게 되었던 10기에게는 현대자동차의 탄생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일반인들은 쉽게 볼 수 없는 자동차가 조립되고 완성되는 경이로운 모습 또한 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혹시 지금 배가 고픈가 그렇다면, 주저말고 영현대를 지원할 것. 한식, 중식, 양식, 일식 구별없이 마음껏 먹거리를 제공하는 채널 영현대의 스케일!! 돼지고기는 물론이요, 소고기도 OK! 게다가 오리고기까지도 먹을 수 있는 명불허전 최고먹방 대외활동 영현대!!

하지만, 이런 풍족한 먹거리 지원에 따른 부작용도 존재했으니!!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최대 10kg까지 쪘다는 10기 멤버가 있을 정도~! 먹을거리 걱정없는 대외활동이 바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이다.








영현대 기자단을 통해서1년 동안에 정말 다양한 활동들과 각 기 다른 전공들과 학교를 다니는 많은 대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고, 어느 연합동아리보다 훨씬 더 스케일도 컸던 활동이었다. 수 많은 장점들 속 몇 가지 단점들도 존재하지만, 그 단점들을 모두 겪고 이겨내다 보면 활동이 끝나고 나서 어느새 한 뼘 성장해 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다채로운 경험과 새로운 다양한 인맥, 그리고 20대 대학생으로서의 도전. 대학생활에 조금은 무료함은 느끼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1기에 지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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