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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특취

작성일2015.03.19

조회 1018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통해 대학생의 키워드 세가지, 연애/여행/취업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믿겠는가!  청춘 남녀가 다양하게 모여있으니 은밀히 연애가 시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해외취재를 통해 취재와 여행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이 또한 헛소리는 아닐 터! 그렇다면 취업은 취업은 엉덩이 신공으로 영어와 책과 씨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기업의 이모저모를 들여다 볼 수 있고, 기업이 가진 색깔 있는 현장을 직접 가 보고 경험하는 것만큼 큰 교육은 없을 것이다. 바로 여기서! 우리는 영현대의 특별취재에 주목해야 한다. 영현대만의 특권으로 알려진 특별취재, 일명 특취에 대해 소개한다!
 
 

 
 










자동차 기업답게 현대자동차 소식들을 가장 먼저 접해볼 수 있다. 이번 10기는 2014부산국제모터쇼, KSF(korea speed festival), 현대기아 R&D모터쇼, 아슬란 보도발표회 등 많은 자동차 행사에 참여해 취재를 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영현대 기자단이 일반 언론 기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고 행사에 참석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중요한 특취는 현대자동차로부터 보도자료와 프레스증까지 미리 받아 취재를 진행한다. 영현대 기자단 지정석이 있으며 프레스증으로 행사장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취재를 할 수 있다. 프레스증을 받는 순간 영현대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이 샘솟는다! 
 

 
 





현대자동차는 많은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수많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영현대 10기 기자들이 취재했던 프로그램은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교육’, ‘화려한 손길’, ‘제6회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제27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H-점프스쿨 1기 수료식&2기 발대식’, ‘제4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등이다.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부터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에게 교육봉사를 하는 프로그램, 낙후된 마을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알아갈 수 있다. 더불어 각 행사를 주최하고 준비해온 현대자동차 CSR관련 부서 관계자와 서울시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덤! 행사를 둘러보고 관람할 수는 있지만, 해당 담당자를 인터뷰하며 궁금했던 점과 상세한 행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영현대 기자단만의 특권이니, 이것이 바로 ‘특별’한 취재, 특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뚜~둥! 너도나도 가고 싶어하는 잡페어! 영현대 기자들은 잡페어 현장 속을 파헤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기회를 갖고 있다! 요즘같이 취업이 하늘에 별따기인 시대에 채용현장을 취재할 수 있다는 것은 돈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회! 취재를 통해 현대자동차 채용팀 담당자들에게 인재상 등 각종 채용 관련 정보들을 물어보고 인터뷰까지 할 수 있으니, 영현대 기자단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특별취재라 하겠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여기를 주목하길 바란다! 영현대 기자단 10기는 ‘H스타 페스티벌’과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를 통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H스타 페스티벌은 예비 예술인들을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예비 공연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다양한 공연들과 다양한 재능을 가진 친구들의 끼를 보며, 같은 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자극을 얻었다고 하니, 특취를 나가면 얻게 되는 것은 셀 수도 없다. 그리고!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역시 글로벌한 만남이 기다리는 현장이다. 우리나라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현대자동차가 초청하여, 한국 문화에 대해서 알려주고 같이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여러 국가에서 온 외국인 대학생들을 지켜보고 소통하며,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는 계기도 얻을 수 있다. 참고로, 본 특취를 다녀온 10기 활동자는 여기서 서울대 인도학생과 친구가 되었다는 후문!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이곳을 주목해야 한다! 현대자동차는 어떻게 마케팅을 펼치는지 현대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캠프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현대자동차 MBA Case Competition에서 어떤 팀이 어떤 전략을 펼치는지 등등 현대자동차 마케팅에 대해서 직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현장에도 영현대 기자단이 간다! 막연히 “나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가 아니라 이런 특취를 통해서 마케팅 직무에 대해서 더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다. 넓고 깊게, 다양한 분야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영현대 기자단의 특취는 탐나는 특권이 아닐 수 없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구장학생 프로그램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장학생이란 미래에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미리 선발하여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들을 교육시켜 현장으로 투입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취재를 하면서 연구장학생에 대해서 알리고, 자기 자신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현장도 놓칠 수 없는 특별취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