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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의 해외취재! 해피무브 홍보단!

작성일2015.03.20

조회 1606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어떤 꿀 혜택을 누리는지 궁금한가 기자단의 글로벌한 명성답게 우리는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나니… ‘해외 취재’라는 엄청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에 탑승할 수 있다는 사실! 그것도 ‘홍보단’의 자격으로 클래스가 다른 체험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놓칠 수 없는 특급 꿀 혜택이다. 

그렇다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해피무브 ‘홍보단’ 활동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영현대 기자단 10기의 해피무브 취재 현장! 첫 번째는 2014년 여름에 진행됐던 필리핀 건축봉사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1에게 들려주는 꿀 TIP!
해외취재의 꽃 ‘해피무브 홍보단’

 




뜨거운 햇볕도 청년들의 건축봉사 열정을 이길 수 없었다던 2014년 여름 필리핀 해피무브 봉사 현장. 해피무브 ‘발대식 취재’를 계기로, 봉사단과 기자단의 팀워크는 따듯하게 데운 인절미보다도 쫀득쫀득했다는데… 해외 봉사의 경험과 전국적 인맥은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값진 재산이 된다.  그곳에 방문한 영현대 기자단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었다고. 

해피무브 운영국도 놀래킨 역사적인 타임랩스부터,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현지 다큐멘터리까지…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에게 홍보단은 ‘뭔가 대단한’ 이미지로 어필된다. 서류와 면접절차 없이 샛별처럼 등장해서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여기저기 뛰어다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취재만 하느냐 그렇지 않다. 팀원들과 똑같이 땅을 파고 돌을 캐던 홍보단에게 팀원들은 격려와 사랑을 듬뿍 주었다고. 세 홍보단원에겐 영현대 기자단 11기 모집기간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으니, 그만큼 영현대 기자단의 매력은 무궁무진했다!

직접 해피무브 홍보단 자격으로 필리핀에 다녀온 조영은 기자의 말을 들어보았다.
 

 
▲ 조영은 기자 소감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첫 해외취재로 해피무브를 다녀올 수 있었다는 것은 제 인생에서 정말 큰 행운이었어요. 그곳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팀원들과, “평생 멘토가 돼주겠다.”고 하시며 지금까지도 많은 조언을 주시는 김용민 멘토님까지. 정말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더불어 잘 통하지 않는 영어로 현지인들을 인터뷰하며 소통하던 재미, 필리핀 현대자동차 현지판매법인 담당자 인터뷰 영상까지 받았을 때의 쾌감이란! 홍보단이라고 NGO분들과 현지 담당자분들께서 많이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시던 부분도 정말 감사했고요. 많은 친구들이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홍보단’자리를 부러워하고 욕심 내더라고요. 홍보단으로서 참여하는 해피무브 활동은 단순 봉사보다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답니다. 콘텐츠 기획력과 구성력도 쑥쑥 자란다는.. 이런 꿀혜택과 꿀재미! 11기 여러분들~ 절대 놓치지 마세요!!!”





 

필리핀 건축 봉사현장인 산이시드로 빈민촌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러나 따듯하게 잘 담아낸 다큐멘터리 ‘필리핀의 단면들’. 함께 감상해보시라.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23494)



 



두번째로 해피무브 사.상.처.음 ‘교통 교육 봉사’를 다녀왔던 대만의 현장으로 가보자! 겨울, 대만 봉사의 현장은 많은 대만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첫 시도로 진행된 교육봉사의 역사적 순간에 함께 탑승한 기자단원들은 단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대만 해피무브 홍보단이 뽑은 베스트 콘텐츠는 '스타강사’ 콘셉의 콘텐츠다. 해피무버들의 교통강의 현장에 인강 속 스타강사들의 콘셉을 입혔다. 처음 기획부터 아이디어의 신선도로 기대작이었는데, 완성작도 성공적이어서 만족스러웠다고. 사진촬영을 당하는 해피무버들의 호응도 가장 높았다고 한다.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기사, 함께 감상해보자 (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24639)




 

대만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다녀온 기자단의 따끈따끈한 소감도 들어볼까나

 

  조인규 사진기자 소감


“햎뭅앓이라고 하던가요 봉사를 다녀온 지도 1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해피무버와 함께 봉사하는 느낌이에요. 해피무버와 함께 영현대가 홍보단으로 파견돼 해피무브를 함께 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소중한 기억이 되었어요. 현지에서는 봉사를 함께하며,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기사 작성을 하면서 해피무브에서 가질 수 있었던 좋은 추억들을 쉽게 놓아버리기 어렵더라고요. 촬영도 하며 봉사도 돕다 보니 분명 힘든 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가라고 한다면 또 가고 싶어지네요. 영현대의 이름으로 해피무브를 해보는 것, 분명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좋은 경험이라 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이전에 해피무브를 다녀오고 한 번 더 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해피무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럴땐 영현대에 지원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홍보단이라는 이름으로 해피무브를 두 번 다녀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도 있거든요. 해피무브는 경험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큰 영향을 주는 활동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김윤경 영상기자 소감


“우선 처음에 가게 된다는 걸 알았을 때는 걱정이 좀 됐어요. 봉사와 함께 혼자 영상을 책임지고 제작해야 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니까 해피무버 친구들도 엄청 잘 챙겨주고, 제가 만든 영상도 좋아해주고 해서 정말 재미있고 보람찼어요!”




영현대 기자단의 꿀혜택. 해피무브 홍보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무궁무진하게 많다. 개인마다 느끼고 얻어가는 경험과 혜택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해피무브 홍보단의 장점은 곧 영현대 기자단의 장점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사실! ‘대박 이득’이다. 이 모든 꿀혜택은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결론은 하나다. “환영합니다, 11기 여러분. 당장 지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