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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1기가 전하는 면접 합격 노하우

작성일2016.01.05

조회 1147


[11기가 전하는 면접 합격 노하우]

 

안녕하세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예비 12기 여러분!

이제 영현대 기자단12기의 최종 면접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차와 2차를 멋지게 통과하신 후 마지막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게 될 지 많이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영현대 기자단 11기가 직접 겪었던 면접 현장 이야기와 함께, 합격 노하우를 전하려 합니다.

 

 

1. 시간 엄수 : 대기실 입실은 최소 30분 전 부터

면접 대기실에 미리 도착하는 것은 긴장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대기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세요. 다른 참가자의 성향이나 장기를 미리 파악하다 보면 대략적인 현장 상황이 예상 가능하며, 동시간대 참가자의 경우 함께 팀워크를 보일 방안을 구상할 수도 있습니다. '팀의 컨셉'과 '구호'는 면접관의 이목을 사로잡는 좋은 방법일 뿐더러 긴장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제가 효과를 보았던 부분이에요.  

 

2. Super Normal : 불변의 진리

본격적으로 자신의 장기를 이용하여 내세우는 시간입니다. 의욕이 앞서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것은 좋지 않아요. 때로는 옆 자리의 면접자가 ‘불쇼’를 선보이기도,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한 넘버를 부르기도 합니다.(실제 사례입니다) 그렇다고 긴장하지 마세요. 영현대 ‘기자단’은 마술사나 배우를 뽑는 곳이 아닙니다. 평범한 방식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장기’를 보여줄 수 있어요. 물론 마술이나 노래가 장점이라면 얼마든지 선보여도 좋아요. 다만 중요한 점은 자신을 보여주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택하라는 것입니다.

 

3. 네 자신을 알라 : 1차 서류와 2차 미션에 대해 잘 설명할 것!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서’와 ‘블로그 미션’ 기반입니다. 진솔하게 임했다면 크게 어려울 질문은 없어요. 이전 미션들에서 어필한 자신의 면모와 활동들을 토대로 면접 질문을 예상해 보세요. 예를 들어 영상을 포트폴리오로 제출했다면 제작 기간과 방식에 대한 질문이 나오겠죠. 지원자가 제대를 앞둔 군인이라면 군대에서 영현대에 지원하며 생긴 해프닝이 이야기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이고요. 만약에 지원 분야가 대학 전공과 상반된다면 그 이유를 물을 수도 있어요. 미션에서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들은 결국 스스로가 선택한 공개 범위인 만큼 명확한 숙지가 필요합니다.

 

사실 좋은 면접에 정해진 방식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왜 내가 영현대 기자단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명확히 답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가능성은 열려있어요. 면접관의 질문의도가 무엇인지 바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지만, 질문의 핵심이 무엇일지 파악해보려고 집중해본다면, 좋을 거 같네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이 영현대 기자단 12기로 선발되어 멋진 활약을 펼치길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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