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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중독되는 맛일 걸? 영현대 기자단 콘텐츠 훑어보기!

작성일2016.06.21

조회 3611

1. 집순이부터 유명인까지, 주제 is 뭔들

 

영현대에서는 어떤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있을까요? 20대의, 20대에 의한, 20대를 위한 콘텐츠라면 모두 OK. 영현대는 현대자동차와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20대가 관심 있을 만한 주제 전반을 다룹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영현대 12기가 기획한 콘텐츠를 소개해 드리면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네요!


(1)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취업/창업 관련


학창 시절, 공부를 잘 하던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주면서 스스로 복습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현대 활동도 마찬가지인데요. 요즘 20대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취업과 창업. 저희 12기 기자들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재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마케팅 회사 대표와의 인터뷰나 지자체 청년 협업공간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취업 컨설팅과 창업에 관한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 

 

- <‘고막컬쳐성주영 대표가 들려주는 생생한 창업 이야기>, 이태인
 “
한마디로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취재는 또 다른 배움의 장이다!”

 

- <시흥시 경기청년협업마을 RYUS를 소개합니다>, 이솔
 “
처음에는 신기한 곳 같아 소개하게 됐는데, 기사를 통해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아 뿌듯했습니다.”




(2) 힐링이 필요해 - 20대 핫 플레이스 공유


누구나 자신만의 장소를 하나쯤 간직하고 있을 텐데요, 나만의 공간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기자단은 직접 취재를 원칙으로 하는데, 이왕이면 놀이처럼 즐거운 취재가 된다면 더 좋겠죠? 영현대에서 취재도 하고 삶에 활력소도 찾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 <혼자 가면 더 좋은 서울 봄나들이 장소 BEST 3>, 이지은
 “
취재할 당시에는 바쁘고 힘들기도 했지만, 완성된 기사를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힐링하고 온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 <자동차 사진 찍기 좋은 장소 BEST 5>, 곽동혁
 “
촬영 내내 즐거웠어요. 사람들이 저처럼 자동차와 사진에 흥미를 갖고, 색다른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3) 이 어려운걸 해냅니다. - 유명인 인터뷰


혹자는 배우 강동원 씨를 보고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것이 미안할 정도의 감동라고 말했습니다. 가슴이 턱 막힐 정도의 희열. 영현대 활동을 하면 종종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스타, 쉽게 만날 수 없는 이색 직업의 소유자 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거든요. 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간접 체험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더 넓힐 수 있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정중히 요청하면, 예상보다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신다는 것은 우리만의 비밀! 

 

- <인기 뷰티 유튜버 밤비걸 인터뷰>, 한보선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으로 그녀와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특별히 인터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지원하세요!”


- <꿈을 접는 오리가미스트, 예술을 말하다>, 성기령
 “
꾸준히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꿈을 향해 정진하고, 마침내 그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맹형규 씨와 인터뷰를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 인터뷰가 꿈꾸는 모든 청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내가 이 구역의 덕후야! - 이색 취미


취재는 해야 하는데 집순이, 또는 혼놀족이라서 걱정이라고요? 그렇다면 자신만의 취미를 공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현대에서는 최근 인기가 급상승한 롱보드부터 편의점 즉석 음식의 최강자를 찾는 콘텐츠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제작됐습니다. 혼자만의 취미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니 지원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 <캘리그라피 입문자를 위한 독학안내서>, 소수민
 “
제 관심분야라서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보고 실제로 캘리그라피 펜을 구매한 친구도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했습니다.”


- <헬스 초보들이 자주 묻는 질문전격 탐구!>, 김태우
 “
어떤 주제를 사람들이 많이 볼까 생각하다가, 새 학기에 운동 계획을 많이 세운다는 점을 고려해 주제를 잡았습니다. 헬스 초보들이 궁금해하는 점 위주로 실제 저의 경험에 기반해 구성하니, 좋은 콘텐츠가 나왔습니다.”

 

  

 

(5) 원투 차차차 투투 차차차 ? 현대자동차


영현대라는 타이틀을 걸고 자동차에 대해 다루지 않는다면 어불성설이겠죠? 차에 관심 있어 지원한 친구들이 많은 만큼 영현대 12기는 자동차 전반은 물론, 현대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로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관련 지식과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신차 발표회와 모터쇼 등 현대자동차의 행사 현장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죠. 

 

-<? 자동차 바퀴 디자인이 궁금해!>, 장하늬

자동차를 좋아해서 기사를 만드는 내내 재미있었고,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알고 있니? 자동차 용어 제대로 배워보자>, 김진용

콘텐츠를 작성하면서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자동차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아요.”

 

-<서울의 중심에서 재즈를 외치다, <시그니처 콘서트>>, 박예은, 이솔, 최필선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행사를 정식 기자 자격으로 참여해 취재하는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2. 사진? 영상? 웹툰? 형태 is 뭔들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답게, 콘텐츠 역시 개성 넘치는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영현대의 콘텐츠 형식은 기본적으로 자유’! 영상, 인터뷰 기사, GIF 이미지, 더 나아가서 웹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자신 있는 툴로 제작해도 되고, 혹은 부족한 분야에 도전해 제작해도 됩니다. 이를 기회 삼아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테니까요. 사진을 잘 찍는다면 사진 위주의 콘텐츠를 구성해도 좋고, 반대로 사진을 잘 못 다룬다면 일련의 과정을 통해 발전의 계기로 삼으면 됩니다. 그렇다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지금까지 어떤 형태의 콘텐츠들을 제작해 왔을까요?


 

(1) 좋은 기사를 위해 내 발을 희생한다! - 프로 발품러


콘텐츠의 기본 형식은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 기사입니다.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정성이 필요하겠죠? 특히 사진의 경우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좋기에, 이를 위해 몇 시간의 이동(혹은 비행)도 마다하지 않는 프로 발품러들이 있습니다. 3일에 걸쳐 서울 전역을 걸어 다닌다거나, 아예 산 넘고 물 건너 해외에서 콘텐츠를 가져오기도 하죠. 

 

- <따뜻한 봄 날씨에 갈만한 지하철 주변 산책코스 추천>, 이태인
 “
쉽게 생각하고 시작한 콘텐츠였는데, 지하철 타고, 삼각대 들고, 정말 오만 곳을 다 돌아다녔어요. 그만큼 가장 애착이 가는 콘텐츠입니다.”

 

- <해외축구, 현지에서 완전 정복하기>, 권설령

무엇보다 현장감을 잘 살려낸 기사였고, 그런 기사를 제 손으로 완성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3기들의 생생한 콘텐츠도 기대할게요!” 

 

 

 

(2) 역사는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 프로 편집러 

 

발품을 파는 것 못지 않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역시 많은 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생각보다 고된 작업이고, 시간과도 싸워야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행사 스케치 영상부터 20대의 공감을 이끌어 낼 에피소드 영상까지. 재미있는 콘텐츠를 위한 이들의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답니다.


- <2016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그 현장 속으로!> - 고영준, 곽동혁, 박은비아, 이태인, 곽동혁

영상 콘텐츠는 품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시각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포맷이기도 해요.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영상에 담아내고 싶어 힘든 줄도 모르고 즐겁게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 <모태솔로가 알려주는 솔로라서 좋은 점> - 박은비아

영상 콘텐츠는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기도 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기획단계에서부터 많이 고민하고 열심히 작업했어요. 13기 친구들은 또 어떤 멋진 영상들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3)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냥 그리면 되는 것 아닌가? - 프로 색칠러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도 있지요. 그림과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일은 매우 까다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영현대 활동 에피소드들을 재치 있게 그려낸 근황보고 영현대사의 작가, 우리의 프로 색칠러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 <근황보고 영현대사> 시리즈, 이종석

“더 다채로운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고민하다가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근황보고 영현대사’ 편은 영현대의 일상을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두고 두고 추억할 만한,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4) 그냥 가시려고요? 이 것만 잠깐 보고 가! - 프로 짤방러



 
지루한 콘텐츠는 독자들에게 외면 받습니다. 그러나 움짤’, 혹은 카드뉴스처럼 가독성이 높으면서도 알맹이가 꽉 차있는 콘텐츠는 인기를 끌기 마련이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압축해 어떻게 하면 더 흥미롭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 짤방러들의 콘텐츠는, 독자들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끔 만들어 줍니다.

 

- <한국말도 어려운 걸요? 외국어 전공생들의 속앓이>, 이지은

“SNS를 사용하다가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면 자동으로 스크롤을 멈추잖아요? 제 자신이 직접 그런 콘텐츠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 <빛나는 아이디어를 후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박은비아

“최근에는 카드뉴스처럼 새로운 포맷의 기사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영현대도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나올 것 같아요.”

 

기자단이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뉴스 기사만 작성할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지금까지 보신 것처럼 영현대는 다양한 주제, 다양한 형식으로 우리만의 이야기우리만의 목소리로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현대의 도전은 계속 될 텐데요. 끼와 아이디어, 열정 넘치는 당신이 함께 해준다면 더욱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13, 함께 해주실 거죠?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2기 이종석, 이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