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영현대 기자단 12기가 전하는 생생한 활동 후기!

작성일2016.06.27

조회 1264


 

 

"자동차를 좋아해서 영현대에 들어왔어요.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이현성 (27) 

"영현대는 제 예술혼을 불태울 수 있었던 큰 기회였어요" - 이종석 (27) 

"실용적인 주제를 선택하는 게 제 콘텐츠의 인기비결이죠." - 이태인 (24) 

"영현대 활동을 통해 트렌드 인사이트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 박예은 (25)

 

자동차 덕후부터 웹툰 작가, 야매 자취요리사 그리고 찍사까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2기가 전하는 생생한 활동 에피소드,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2기 박은비아, 소수민, 곽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