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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영현대 기자단의 6개월 활동 스토-오리!

작성일2016.12.08

조회 9095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3기 단체사진


수많은 대외활동이 있지만 지원하고 싶은 대외활동은 없다? 그런 당신에게 꼭 맞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14기를 모집한다.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단인 영현대 기자단은 200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13기가 진행 중인 긴 전통의 대외활동이다. 아무 활동이나 하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본격 밀착 취재,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6개월 활동의 모든 것!

 

1. 발대식&워크숍_본격적인 기자단 활동의 첫걸음!



▲영현대 기자단 기자증, 명함, 임명장


영현대 기자단을 임명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공정한 기준에 따라 선발된 모든 인원은 임명장과 함께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기자증을 받는다. 영현대 기자단의 클래스에 걸맞게 기자 개개인의 명함도 준다는 사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3기 워크숍

발대식에서는 저작권에 관련된 강의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법에 대한 특강을 듣게 된다. 대학에 입학한 후 신입생 OT를 가듯이,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워크숍을 간다. 13기의 경우, 당일로 진행된 발대식 이후 따로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다녀왔다. 워크숍에서 개인 미션의 제출일자와 팀 미션 피드백 등 기자단의 활동에 관련한 전반적인 과정을 훑어보게 된다. 특히 개인 미션을 진행할 때 필요한 사진 잘 찍는 법, 영상 만드는 법 등등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기본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다. 아직은 어색한 팀원들과의 팀 빌딩, 즉 레크리에이션은 워크숍의 묘미 중 하나!

 

2. 기획회의_ 매월 첫 주 금요일은 전체가 모이는 필수 공식 회의!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3기 기획회의 (현대자동차 본사)


우리 언제 만나? 우리 매달 그때 만나!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전체 가 모이는 ‘기획회의’를 한다. 기획회의는 한 달에 1회 진행되는 공식 회의로, 활동 한 달을 돌아보고 다음 활동을 준비하는 중요한 회의이기에 참석은 필수! 금요일 오후부터 저녁식사까지 진행되므로 오후 일정은 넉넉하게 비워두는 것이 좋다.


 기획회의에서는 크게 세 가지를 다룬다.
1) 팀 미션 영상 발표 및 새로운 팀 기획안 발표와 피드백
2) 특별취재 사례와 개인 미션 우수 사례 소개
3)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 시상 

 


▲기획회의 중 팀 미션 피드백

우선, 지난달 만든 팀 미션 영상을 발표한다. 우리가 만든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꽉 채우면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감독이 부럽지 않다. 이후 새로운 기획안을 발표하고 기자단은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이때, 생각지도 못한 피드백들에 속이 쓰릴 때가 있다. 하지만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완벽해진 구성을 보면 그저 뿌듯하다.

▲ 기획회의 중 우수팀 시상


기획회의에는 특별취재 사례와 개인 미션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다. 이때 내 개인 미션이 우수 사례로 소개되면 미션을 하며 힘들었던 기억들은 저 멀리 사라지고 내 기분은 구름 위를 둥둥~ 이렇게 열심히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하다 보면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기도 한다.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상품과 더불어 이후 있을 해외 취재 대상자 선정에도 가산점이 부여된다.  

 

3. 팀 미션_팀 미션 촬영으로 하나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

  

▲ 팀 미션 촬영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매달 팀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한다. 월마다 시의성 있는 키워드가 주어지는데, 이 키워드를 주제로 팀 미션 영상이 제작된다. 물론 형식은 자유! 다큐멘터리, 드라마, 콩트 등 어떤 장르나 가능하기 때문에 팀 미션 영상에는 팀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팀의 색깔에 따라 눈물 주르륵 나는 감성적인 면모가 강조되기도 하고 하하하 재미있는 유머 코드가 강조되기도 한다. 이처럼 팀 미션 영상은 다양한 색깔이 있다는 사실!  




 

▲각 팀별 특색 있는 촬영 현장


그러나 이런 색깔 있는 팀별 미션 영상은 3분 요리처럼 금방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선, 팀원들이 회의를 통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기획회의에서 피드백을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안을 수정 후 촬영을 진행하고 촬영된 팀 미션 영상은 운영국의 피드백을 받아 다시 수정한다. 이렇게 거듭하여 수정을 진행하는 과정을 거친 최종본만이 영현대 채널에 게재된다. 기획안부터 단순히 한두 차례의 피드백이 아닌 수차례 수정과 보완을 진행하기 때문에, 팀 미션 영상은 점차 진화하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타 대외활동에 비해 완성도가 높은 영상 콘텐츠가 사실 참 많다.)
팀 미션의 영상 제작은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빛나는 별! 재미있는 에피소드에서부터 눈물 쏙 나는 어렵고 힘든 상황도 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들수록 팀원들의 단합은 더욱 빛이 나고 너와 나는 우리가 된다!  

 

4. 개인미션_덕후들의 콘텐츠!



▲ 영현대 홈페이지 메인 화면 (http://young.hyundai.com)

팀 활동 외, 개인은 어떤 활동을 할까? 궁금했다면 답은 여기에 있다! 기자단 개인은 20대 공감 콘텐츠를 작성한다. 형식과 주제는 말 그대로 ‘자유’. 글과 사진으로만 구성된 일반 기사를 작성해도 되고, 능력이 있다면 카드 뉴스나 GIF,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도 OK!
뿐만 아니라, 영현대에는 총 7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잘 작성된 나의 개인/팀 등의 콘텐츠는 다양한 채널에 소개가 되기도 한다. 14만 팔로워가 있는 영현대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포스트 등에서 내 콘텐츠를 보게 되는 순간! 그 짜릿함은 정말 벅차다.


 

 

▲ 영현대 페이스북에 올라온 13기 개인 콘텐츠

https://www.facebook.com/younghyundai (영현대 페이스북)


 

▲ 영현대 네이버 포스트에 올라온 13기 개인 콘텐츠들

http://post.naver.com/hmg_with?isHome=1 (영현대 네이버 포스트)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 (라이프)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 (라이프)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 (캠퍼스)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 (캠퍼스)

콘텐츠는 보통 자신이 좋아하는 또는 관심 있는 분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영현대 기자단에는 각 분야의 ‘덕후’들이 있다.


맛 덕후 ( 영현대 기자단 13기 리포터 고유진)

- 저는 평소에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걸 정말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남들보다 맛집, 색다른 요리법 등을 많이 알게 되더라고요. 이러한 점을 살려서 개인 콘텐츠로 제작했어요. 덕분에 지금은 영현대 기자단 공식 맛 덕후로 통하고 있죠.


영상 덕후 ( 영현대 기자단 13기 영상 이명주)

- 저는 전공이 영상 제작이다 보니 자연스레 영상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영현대 기자단 개인 미션 콘텐츠도 매달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늘어나는 자식 같은 영상들을 보면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자동차 덕후 ( 영현대 기자단 13기 기획취재 이성화)

-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참 많이 좋아했어요. 전공도 기계공학이라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하는 것이 저에겐 정말 신나고 재밌는 시간이죠.

금손 덕후 ( 영현대 기자단 13기 기획취재 윤지은)

- 저는 대학생활을 소재로 콘텐츠로 만들고 있어요. 제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제 장점과 특기를 함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았어요.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편집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배웠는데, 힘들었지만 반응이 좋아서 뿌듯해요.


사진 덕후 ( 영현대 기자단 13기 영상 하종주)

- 중학교 때부터 사진 찍는 걸 많이 좋아했어요.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찍기는 정말 많이 찍는 편이었죠. 영현대 기자단이 된 후로는 많이 찍는 '열정' + 나름의 '작품성'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덕인지, 사진 실력이 계속 늘고 있어서 뿌듯해요. 앞으로 더 좋은 사진 많이 많이 찍어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5. 회식_정말 배부른 시간!

 

영현대 기자단으로 활동하면 절대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앞서 밀착 취재로 알아본 워크숍부터 기획회의까지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나면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바로 맛있는 음식! 고기, 고기, 그리고 또 고기!!

 

▲ 영현대 기자단 매 월 기획회의 회식


13기의 경우 워크숍의 바비큐부터 기획회의가 끝나고 배에 기름칠을 할 수 있는 오리고기까지! 영현대 기자단, 이렇게 아낌없이 줘도 되는 건가요? 배가 불러야 두뇌 회전도 잘 되는 법. 영현대 기자단은 이러한 배부름과 창의성의 상관관계를 아주 꿰뚫고 있다.


▲ 영현대 기자단 13기 각 팀 별 회식

기획회의 뒤에 있는 회식뿐만이 아니다. 각 팀 별로 팀 미션을 촬영하고 나면 꼭 가지는 뒤풀이! 열심히 팀 미션 영상 촬영을 하고, 팀원들과 친목을 다지는 뒤풀이까지. 누이 좋고 매부 좋고는 바로 이런 것!

 


6. 특별취재_말 그대로 스페셜~ 이 기회를 잡아라! 

   


   현대자동차 해커톤 대회 특별취재팀

 

현대자동차그룹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예선전 특별취재팀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개관식 특별취재팀

    

 


3세대핫 해치[Hot Hatch] i30’ 신차발표회 특별취재팀


▲ 현대자동차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특별취재팀 


13회 현대기아 R&D모터쇼 특별취재팀


▲ 현대자동차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특별취재팀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특별취재팀

특별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기자단답게 아주 특별한 활동도 한다. 바로 특별취재! 말 그대로 아주 특별한 취재로써 매달 제작하는 콘텐츠 이외에 현대자동차 주관의 각종 행사를 취재한다. 특별취재는 행사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공지되며, 지원자에 한해 정식 기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13기의 경우 현대자동차 해커톤 대회, 13회 현대자동차그룹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예선전,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개관식, 3세대핫 해치[Hot Hatch] i30’ 신차발표회, 8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13회 현대기아 R&D모터쇼, 29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3회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현대자동차 직무 인터뷰-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프로젝트팀, 현대자동차 직무 인터뷰-현대자동차 광고팀, 신형 그랜저 보도발표회 등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많은 행사를 참여, 취재했다. 당신이 현대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14기 지원자라면 이 특별취재는 아주 매력적인 기회! 

 

7. 해외취재_현대차 해외사업장 방문 &해피무브 홍보단_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해피무브 홍보단
 

지금까지 영현대 기자단이 전반적으로 하는 활동을 밀착 취재했다면, 이제는 영현대의 피날레인 해외취재와 해피무브 활동을 살펴볼 차례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발대식에서 공지된 선발 기준에 따라 평가를 하고, 평가를 통해 선발된 인원들은 현대자동차의 해외 사업장을 탐방할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가 펼치고 있는 사업 전략이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체험할 수 있다.


해외취재 - 현대자동차 해외 사업장 방문


우수자 해외취재 현장

       
1 3 기의 경우, 선발된 인원은 체코와 독일로 해외 취재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해외취재를 가는 인원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업장을 방문하여 세계 속 현대 차를 밀착 취재하고 방문 국가의 트렌드나 문화를 체험하며 20대에게 소개할 소재들을 다루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활동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한 기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또한 영현대 기자단에서 선발된 인원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홍보단으로서 취재에 동행하게 된다. 홍보단은 본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현지의 노후된 교육 시설이나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등을 카메라에 담는다. 취재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육체 봉사 등 해피무버의 일원으로서도 전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아이들에게 교통문화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여러 교육들을 동시 병행한다.

 

 

 

 



여러 가지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터득하고 싶다면 영현대 기자단! 대외활동의 묘미를 알고 싶다면 영현대 기자단!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영현대 기자단! 거기다가 해외취재의 기회까지! 영현대 기자단, 지원하지 않을 수 없죠?
망설이고 있는 당신을 위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절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