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ICK ME 영현대 기자단! 2차 온라인 미션 제작 팁

작성일2017.01.03

조회 1393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와아) 서류 합격의 기쁨도 잠시, 2 온라인 미션이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 저희 13기가 여러분들의 2 온라인 미션 수행에 도움이 되는 핵심 사항들만 뽑아 준비했습니다.

 

 

 

1. 뭐니뭐니해도 키워드


재은: 자신이 평소에 관심 있던 것을 키워드로 잡아보세요! 관심 있는 만큼 알고 있는 것도 많고 만들면서 스스로 흥미를 느낄 있을 거예요. 는 주어진 키워드 중 '자동차' '방학'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후, 제가 좋아하는 '액티비티' '문화체험'을 주제로 잡아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키워드를 정할 때는 후보 키워드 별로 마인드맵을 그려보는 좋아요. 생각나는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봄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제작 전에 한계를 미리 고려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해진: 제일 먼저 온라인 미션이 주어졌는지 생각해본 같아요. 트렌드를 파악할 알고, 주어진 기간 내에 얼마만큼의 콘텐츠를 완성해 있는지를 보는 단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2 온라인 미션에서 제시된 키워드를 어떻게 조합할지 가장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 가장 이슈 되는 것과 평소에 관심 갖고 좋아하는 것을 단어로 나열해서 써본 제시된 키워드와 함께 조합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음, 키워드로 얼마만큼 내가 이야기를 풀어 있을지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좁혀갈 있었습니다.


 

 

2.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보여주기


재은: 형식면에서는 자신의 역량을 뽐낼 있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겠죠! 영현대 기자단 온라인 미션은 일러스트, 카드 뉴스, 사진, , 리포팅, 영상 다양한 형식을택해 제작할 있어요. 내가 사진을 찍는다! 하면 주제에 맞게 멋진 사진을, 나는 글을 술술 쓴다! 하면 탄탄한 글을 작성해 자신의 능력치를 뽐내세요. 또는 취재를 나갔을 때 현장을 잘 전달하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리포팅을 하는 것도 좋고요. 중요한 것은 어떤 형식이든 정성을 담는 ! 기획부터 짜임새 있게 구성하고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실수 없이 끝내는 것이 좋겠죠?

 

해진: 콘텐츠 형식의 특징과 본인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너무 많은 욕심은 접어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내야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료하게 보여주는 핵심이기 때문에 가장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접목시켜 제작했는데요. 카드뉴스의 경우 이미지 장에 짧은 텍스트로 내용 전달이 효과적으로 돼야 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떤 이미지와, 어떤 폰트를 것이며, 텍스트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조합은 어떻게 것인지 , 콘텐츠 형식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본인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만들어 있지 않을까요?

 



3. 기수 13기들이 알려주는 분야별 조언


 

원샷원킬 고유진22, 리포터

자신감과 당당함을 갖고, 절대 부끄러워하지 않을

14기에서는 리포터 분야를 별도 선발하지는 않지만, 영현대 기자단을 선발할 때 여전히 리포팅 능력자를 우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때문에 리포팅 능력이 있다면, 본인의 리포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 경우에는 리포터의 역량을 보이기 위해서 영상 제작을 위해 촬영을 해야 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직접 가서 공간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었는데요. 리포터로서의 꿀팁이라면, 절대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리포팅을 하기보단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 친숙하고 재미있게 다가가고 싶어서 예능 방식으로 표현한 점이 다른 지원자들과의 차이점이었던 같습니다.


 

히어로 라영웅 23, 기획취재

나의 이야기를 어떻게 콘텐츠로 것인가가 중요

처음 온라인 미션을 받았을 , 차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서 무척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왕복 시간 동안 통학하는 이야기를 풀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통학생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버스 또한 차의 일종이란 점을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특별히 사진에 관심이 많고 저의 장기라 생각했던 터라, 사진 촬영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습니다. 이전에 인상 깊게 보았던 현대자동차의 버스 콘서트와 함께 결합시켜 현대자동차의 버스에 대한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프로 영상러 윤용철25, 영상

끝까지 있는 영상으로, 포스팅까지 완벽하게!”

끝까지 있는 영상을 만드세요! 화려한 CG, 새로운 영상 기법보다는 긴박한 기획, 참신한 연출이 가미된 영상이 심사위원의 이목을 주목시킬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동차와 연관되어 지식이 없다고 고민하실 있는데, 자신의 주변에 있는 자동차에 시선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영현대 기자단을 지원할 때의 온라인 미션으로 버스, 주차장, 범퍼카 심지어 카트라이더 주변 자동차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영상분야 지원자라고 해서 영상만 올리고 끝나는게 아니라, 기자단답게 깔끔한 포스팅도 올려주세요! 단순한 영상 담당자가 아닌 진정한 기자단으로서 기자증을 손에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꼼꼼한 검토는 필수

재은: 글쓰기의 기본이라 있는 맞춤법과 오탈자를 확인해주세요. 문장이 어색하진 않은지 여러 읽고 검토하세요! 아무리 콘텐츠가 좋아도 글에 오류가 많으면 신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초부터 탄탄히 해야 합니다.


해진: 콘텐츠 제작 숙지해야 것은 저작권 출처입니다. 앞으로 기자단이 된다면 저작권은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꼭 유의해야 하는 사항이에요. 무단으로 사진이나 폰트, 음악 등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따라서 가능한 직접 찍고 만든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콘텐츠 정보 전달에 대한 사실 여부 역시 중요합니다. 기자단의 가장 기본적인 자질이자, 항상 마지막까지 염두에 둬야 사항입니다. 콘텐츠 제작이 완료되었다면 제출하기 , 마지막 점검사항 잊지 않도록 해요~!


2 온라인 미션을 준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온라인 미션 제출이 완료 되었다면, 이제 마지막 관문인 면접 과정만이 남았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고 조금만 힘내세요. 여러분 앞에 최종합격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영현대 기자단 14기의 여정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자 여러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