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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활동 이야기, A to Z!

작성일2017.06.14

조회 786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 나야 나! 당신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15기를 모집한다. 2017년의 뜨거운 태양만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영현대 기자단 15기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본격, 핫한 대외활동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6개월 활동의 A to Z! 
 
(* 영현대 기자단 14기를 기준으로 소개합니다)



1. 두근두근, 기자단 활동의 첫 단계, 발대식과 워크숍!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워크숍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임을 임명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선발된 모든 인원은 임명장과 함께 영현대 기자단임을 나타내는 기자증을 받는다. 여기서 잠깐! 영현대 기자단은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하는 만큼 개개인의 프로필 사진 촬영은 물론 활동에 필요한 명함을 지급받는다. 14기의 경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파주 캠퍼스에서 워크숍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개인 미션 제출 일자와 팀 미션 피드백 등 기자단 활동에 관련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잘 찍는 법, 영상 만드는 법 등등 미래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우리를 위한 꿀팁들을 제공한다. 아직은 어색한 우리 사이…레크리에이션 한방에 10년 지기 친구 사이로 발전! 
 


2. 기획회의_매월 첫 주 금요일에 만나요!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기획회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금요일이 좋았다. 우리 이번 주 금요일에 만날까?"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전체 기획회의를 한다. 기획회의에서는 아래 세 가지를 다룬다.  

1) 팀 제작 영상 발표 및 새로운 팀 기획안 발표와 피드백 
2) 특별취재 사례와 개인 미션 우수 사례 소개 
3)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 시상
  

▲ 기획회의 중 팀 미션 피드백

우선, 지난달 만든 팀 제작 영상을 발표한다. 커다란 스크린을 꽉 채운 팀 제작 영상들을 보고 있으면, 팝콘이 절실해질걸?! 이후 새로운 기획안을 발표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피드백들을 받는다. 눈물이 핑~돌지만,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완벽해진 구성을 보고 웃게 된다.

전체 회의에는 특별취재 사례와 개인 미션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다. 이때, 내 개인 미션이 우수 사례로 소개되면 미션을 하며 힘들었던 기억은 저 멀리 사라지고 오늘 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렇게 열심히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하다 보면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될 때가 있다.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해외취재의 기회와 더욱 가까워진다. 해외취재와 가까워진 나, 아주 칭찬해~
  


3. 팀 미션_우리 팀, 꽃길만 걷자! 


▲ 팀 미션 촬영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매달 팀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한다. 월마다 주어지는 시의성 있는 키워드를 주제로 팀 영상이 제작된다. 물론, 형식은 우리 맘대로!

다큐멘터리, 드라마, MCN 등 어떤 장르로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팀 영상에는 팀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감성적인 면모가 강조되기도 하고 배꼽 빠지게 재미있는 유머 코드가 강조되기도 한다. 또한 팀 영상을 촬영하며 그동안 해볼 수 없었던 실험맨부터 개인방송 BJ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사실! (단, 14기 팀 미션은 20대가 좋아하는 MCN(multi-channel network) 형태로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이런 특별한 팀 영상은 아주 특별한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 우선, 팀원들이 팀 회의를 통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단체 기획회의에서 발표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안을 수정 후 촬영을 진행, 편집한다. 그러나 여기서 잠깐! 이 전 과정에 영상 콘텐츠 전문 PD님의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으며, 기획안부터 촬영 편집본까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수정을 거듭한다. 이렇게 전문적인 과정을 거친 최종본만이 영현대의 다양한 채널에 게재된다. 여러 번의 피드백을 거쳐 영상을 제작하기 때문에, 팀 영상은 단연 대외활동에서 보기 힘든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영상 전문 PD님과 운영국의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팀 미션 영상 촬영은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자랑! 필요에 따라서는 PD님이 촬영 현장에 직접 오셔서 코칭까지 해주시기에 남다른 퀄리티로 쑥쑥 발전된다! 물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지만, 눈물 쏙 나는 어렵고 힘든 상황도 있다.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함께한 우리 팀원들, 꽃길만 걷자!  


▲ 팀별 특색 있는 촬영 현장
  


4. 개인 미션_영현대 주인공은 나야 나 
 
▲ 영현대 홈페이지 메인 화면 / http://young.hyundai.com

팀 미션이 다양한 색깔을 지닌 구성원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장이라면, 개인 미션은 자신만의 색깔을 있는 그대로 뽐낼 수 있는 공식 미션이다. 기자단 개인은 20대가 공감하는 콘텐츠를 <자동차, 캠퍼스, 라이프, 커리어>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 속에서 제작한다.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자동차)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캠퍼스)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라이프)

 
▲ 영현대 채널에 올라온 개인 콘텐츠(커리어)

주제는 자유지만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 일반 콘텐츠&기사를 기본으로 한다. 글과 사진의 능력을 잘 갖추는 콘텐츠의 기본기를 익히고 나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제작도 가능하다(영상, 웹툰, 포토에세이, 카드 뉴스, MCN 영상 등). 개성 넘치게 제작된 개인 콘텐츠는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좋은 주제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의 경우는 영현대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페이스북, 유튜브 등 총 8개의 SNS 채널에 게재되는 영광도 누리게 된다. 

 


▲ 영현대 페이스북에 올라온 14기 개인 콘텐츠


▲ 영현대 네이버 포스트에 올라온 14기 개인 미션 콘텐츠 
http://post.naver.com/my.nhn?memberNo=3080596 (영현대 네이버 포스트)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의 피, 땀, 눈물을 담은 첫 콘텐츠를 채널에서 보는 순간, 그 벅차 오름은 잊을 수 없다. 그날만큼은 영현대 주인공은 바로 당신!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리고 잘 하는 분야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특정 주제를 쭉 밀고 밀어 그 분야를 창시한 것 같은 블링 블링 주인공들이 탄생한다.
  


5. 이 분야의 주인공은 나야 나


[자동차 콘텐츠 제작 (영현대 기자단 14기 서민호)] 

"저는 어릴 때부터 자동차를 정말 좋아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많아졌죠.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자동차 지식을 공유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애정이 한층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웹툰 콘텐츠 제작 (영현대 기자단 14기 공도연)]

"저는 영현대 기자단에서 겪었던 일들을 웹툰으로 제작했어요. 처음에는 제가 주인공으로 나오니 어색하고 창피했었죠. 혹시 나만 즐거운 웹툰이 될까 걱정도 많았는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기분이 좋아요. 이제는 당당히 말할 수 있어요. 이 웹툰의 주인공은 나야 나!" 



[라이프 콘텐츠 제작 (영현대 기자단 14기 최연준)]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해요. 저만의 핫플레이스, 헤어 스타일링법 등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제가 가진 다양한 색깔의 삶이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통해 더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자취 콘텐츠 제작 (영현대 기자단 14기 손영래)] 

"자취 생활 5년 차, 산전수전 다 겪으며 얻은 자취 꿀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많은 사람이 내 글을 읽어줄 때의 기쁨이 바로 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원동력이죠! 이 세상 모든 자취러가 주인공입니다!"



6. #회식 #오늘밤_주인공_당신 
 

▲ 정기 기획회의 후 회식 @신촌

매달 한 번 있는 기획회의가 끝나면, 한 달간 고생한 당신을 위한! 그리고 영현대 기자단 모두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회식_대잔치_파뤼투나잇?>이 진행된다. 이날 만큼은 마음껏 먹어도 된다. 쉴 틈 없이 먹어도, 먹어도, 끝이 나질 않는 음식!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열심히 하고, 대한민국 고기들을 다양하게 맛보고 싶은 열정을 지닌 당신이라면! 영현대 15기를 적극 추천한다.  


▲ 영현대 기자단 14기 회식 중 2조 @강남

(From 양재 to 강남, 홍대, 가로숫길 등 어디든지!) 고생한 당신을 위한 회식이 진행된다! 당신의 아랫배를 두둑이 채워줄 고기는 과연 어떤 고기일지!? 15기_선지원_후합격! 렛츠고! 양재바리! 갱남바리! 홍대바리! 렛츠고바리! 쉐킷바리! 영현대로! 컴온바리!
  


7. 스페셜한 당신을 위한, 특별취재!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특별취재팀 


▲  체험형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특별취재팀 

 
▲ SONATA Collection 특별취재팀


▲ HMG TV 촬영 현장 특별취재팀 with I.O.I 소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하다 보면, 취재에 대한 열정에 온몸이 뜨거워지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Hot! 뜨거운 당신과 같은! 불타는 열정을 가진 기자를 위한, 오직 영현대 기자단만 누릴 수 있는 “특별취재” 가 주어진다.  

특별취재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을 취재한다. 14기의 경우, 글로벌 소형 SUV 코나 월드 프리미어 현장, WRC 나이트 라이브,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미래자동차학과 취재,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 체험형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SONATA Collection, HMG TV 촬영 현장 등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대학생으로서는 쉽게 가기 어려운 많은 행사를 참여/취재했다. 특히 HMG TV 촬영 현장에서는 “I.O.I 소혜”와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당신이라면, 이 모든 기회를 꼭 놓치지 않기를...! 15기 지원 각! 
 
 

8. 영현대의 피날레! #해외취재, #해피무브_홍보단


▲ 영현대 기자단 13기 해외취재팀(독일, 체코)


▲ 영현대 기자단 13기 해피무브 홍보단팀(중국 해남도) 

영현대 기자단은 열심히 일한 당신을 위해, 두 가지 특별한 기회를 선물해준다. 바로 해외취재와 해피무브이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발대식에서 공지된 선발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고, 평가를 통해 선발된 인원들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체험할 수 있는 해외취재의 기회를 얻게 된다. 14기도 곧 해외취재를 떠나게 된다. 해외취재를 가는 인원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업장을 방문하여 세계 속 현대자동차를 취재하고, 방문 국가의 트렌드와 문화를 체험하며 20대에게 소개할 소재들을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한다. 

그리고 해피무브 홍보단에 선발된 인원들도 곧 19기 해피무버들과 봉사길에 오른다(영현대 기자단은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파견되어 봉사와 함께 해피무브를 알리는 홍보단원으로서 취재를 병행한다). 해피무브에 파견된 영현대 기자들은 홍보단원으로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현지의 노후된 교육 시설이나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카메라에 담는다. 봉사단원들과 함께 해피무브의 일원으로서 봉사활동도 병행하며 보람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아직도 지원을 망설이나요? 남은 2017년을 최고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 , 좋은 사람들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터득하며, 대외활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해외취재의 기회까지! 이 모든 기회를 누릴 수 있는 15기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지원하세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5기 주인공은 나야 나! 절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