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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15기 지원 꿀팁! 1차 서류 지원 Q&A

작성일2017.06.14

조회 1475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국내 최고의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이 열정 넘치는 15기를 모집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20대 문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공감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것은 물론, 현대자동차 및 그룹의 다양한 행사를 기자단으로서 직접 참여 및 취재할 수 있는 대외활동입니다. R&D모터쇼, 신차 발표회를 비롯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행사를 취재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우수 활동자는 해외 취재 활동자로 선발되어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업을 취재하고 방문국 문화를 탐방할 기회까지 누리게 됩니다. 

 

자, 그럼 영현대 기자단 15기가 되기 위해선 어떤 과정이 있는지 지금부터 그 첫 번째인 ‘1차 서류 지원’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모집 전형은 총 3단계로 선발이 진행되는데 1차 서류 전형, 2차 온라인 미션, 3차 면접 전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1차 서류는 여러분의 첫인상을 선보일 좋은 기회랍니다. 1차 서류 지원서 작성을 위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Q.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모집 분야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영현대 기자단이 모집하는 분야는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것을 담당하게 되는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텐데요. 영현대 기자단은 자동차와 20대 문화 트렌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20대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15기에서 모집하는 분야의 명칭이 좀 더 직관적으로 달라지긴 했으나, 지난 14기의 활약과 비교하면 15기도 같은 목적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활동 중 공식 미션인 콘텐츠 제작에 있어 어떤 능력과 장점이 필요하고 발휘하게 될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모집 직군

 

영현대 기자단 14기에서는 기획 취재, 영상 두 분야의 기자단을 선발한 것과는 다르게 이번 15기에서는 새롭게 영상을 좀 더 세분화하여 <영상제작>, <영상편집>으로 나누고 <기획취재>까지 더해 총 세 분야의 기자를 선발합니다. 공식 활동인 콘텐츠 제작은 팀 미션과 개인 미션으로 나뉩니다. 그중에서도 팀 미션의 경우에는 영상으로 제작하게 되는데요. 콘티를 포함한 기획 단계를 시작으로 촬영 및 제작 그리고 수정 단계를 거쳐 영현대 홈페이지에 게재될 수 있도록 미션을 수행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분야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선택하여 지원하길 바랍니다.    

 

 

 직군별 필요한 탤런트

 

먼저, <기획취재> 분야의 기자들은 콘텐츠 기획력과 함께 현장에서 취재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를 잘 전달하기 위해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을 갖춘 기자를 선발합니다. 자신이 직접 취재하며 사진도 촬영하고 글도 작성하는 것을 주로 하는 분야입니다. 사진 촬영 능력이나 웹툰과 같이 기사나 콘텐츠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기가 있다면 지원서에 반드시 작성하여 나만의 특별함을 꼭 보여주세요! 특히 콘텐츠 제작이나 기타 취재 활동에서 사진 촬영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큰 장점이 된답니다.

 

이번 15기에서는 ‘영상’ 분야가 <영상제작>과 <영상편집>으로 세분되었는데요, 트렌디한 영상 감각과 기획 능력이 있는 사람을 선발합니다. 즉, ‘영상제작’은 기획력과 구성력 그리고 현장 촬영이 가능한 기자단으로서 촬영 장비를 잘 다룰 줄 안다면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영상편집’은 편집 과정에서 컷 구성 감각과 함께 자막 제작처럼 디자인 감성까지 뽐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인데요! 편집과 관련한 툴(프리미어 프로나 베가스, 애프터 이펙트와 같은 영상 편집 툴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디자인 툴 등)을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지원서에 잘 녹여서 작성해주시면 좋습니다. 자신의 경험이나 툴에 대한 자신감으로 자신을 어필해보세요! 


 

Q. 주로 어떤 사람을 뽑나요? 


▲ 영현대 기자단은 20대만의 아이디어와 팀워크를 잘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현대 기자단이 취재하고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는 20대와의 소통을 우선시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이라면 20대의 관심사나 최신 트렌드 속에서 유익한 콘텐츠를 발굴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능력이 필요하겠죠? 20대를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젊은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대학생다운 발상을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또한, 영현대 기자단은 팀 내 다양한 재능과 능력을 가진 인원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팀워크를 발휘를 위해서 조화를 이루려는 마인드와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Q. 1차 서류 지원 시 자기소개에는 어떤 내용을 담는 것이 좋을까요?  



 

지난 영현대 기자단 14기 지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15기 지원서에도 ‘지원동기’와 제시어를 통한 ‘자기 PR’의 두 가지 항목이 있을 텐데요. 먼저,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에는 앞서 설명해드린 모집 분야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뒤,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맞게 영현대 기자단을 지원한 이유에 대해서 솔직하게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나는 경험이 없는데 어떡하지!’, ‘나는 스펙이 없는데 어떡하지!' 등의 고민을 많이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한 줄의 스펙이나 경험보다는, 왜 많은 대외활동 중에서 영현대 기자단을 지원한 것이지,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왜 내가 뽑혀야 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영현대 기자단으로 활동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떤 부분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위에 언급된 사항들을 참고해 자신의 간절함과 장점을 어필하는 것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정성이 담겨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또한, 기획취재의 경우 자신이 지원한 분야와 달리 디자인 툴이나 다른 능력이 있을 때, 자신만의 장점을 지원서에 어필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두 번째, 제시어를 통해 ‘자기 PR’을 하는 항목에서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제시어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이 제시어를 통해서도 지원자들의 능력이나 성격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다면 보다 좋은 지원서가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보다 돋보이기 위하여 거짓되거나 자칫 과장된 정보는 금물! 정확하고 솔직하게 자신을 최대한 어필할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마치며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장 떼기 힘든 첫걸음인 1차 서류 지원에서 자신을 잘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면, 다음 미션은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여유 있게 생각하고 정확함을 담으려 노력해보세요! 조급하지 않게 서류를 작성한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류를 작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팁을 통해 15기에서 자신만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을 자신감 있게 통과하시길 바라며, 멋지게 활약하게 될 영현대 기자단 15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