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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15기로 향하는 ‘2차 온라인 미션’ 핵심 공략!

작성일2017.07.07

조회 824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5기의 1차 서류전형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최고의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 기자단으로 향하는 두 번째 관문은 ‘2차 온라인 미션’입니다. 미션 주제를 받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생각에 다들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현재 활동 중인 14기 기자단의 경험을 토대로 핵심 공략 사항들을 정리해 알려드릴게요! 

 

이번 15기 모집은 <기획취재>, <영상제작>, <영상편집> 분야까지 총 3분야를 선발합니다.

 

2차 온라인 미션에서는 이 세 가지의 모집 분야에 따라 크게는 글과 사진, 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포스팅하게 됩니다. <기획취재>는 주어진 주제로 글과 사진, 카드뉴스, 웹툰 등을 개성 있는 기획력으로 작성하여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주면 됩니다. <영상제작>과 <영상편집> 역시 영상을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되나 제작한 영상의 기획안도 간략히 작성하여 함께 제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 포인트!

2차 온라인 미션에서 제출하는 모든 콘텐츠는 본인이 100% 직.접.제.작.한.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주세요!

 

 

 

14기가 말하는 분야별 미션수행 체크 포인트! 

 

 

[1] 기획취재

 

 

"자신 있는 분야를 현대자동차와 연결하라!" 


▲ 영현대 기자단 14기 정진우

 

자신의 관심사와 자동차의 연결점을 찾아보세요. 키워드로 마인드맵을 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직접적인 주제 외에도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디자인, 홍보채널, 사회공헌활동, 스포츠 등 현대자동차와 관련한 주제는 무수히 많아요. 저는 카셰어링을 평소 잘 이용했었는데 이를 현대자동차와 연결 지어 온라인 미션을 수행했었어요. 2차 온라인 미션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를 남들과 다르게 보여주는 것이에요. 차별화된 콘텐츠로 합격의 길만 걸으세요!

 

 

"20대의 트렌드를 읽어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곽정인

 

영현대 기자단은 20대와의 공감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랍니다. 그만큼 20대의 트렌드를 얼마나 잘 분석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죠. 영현대 채널뿐만 아니라 20대가 주로 즐기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들을 분석해보면서 20대의 흐름을 파악해보세요. 그 속에서 발견한 키워드를 본인 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미션에 녹인다면 좋은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요?


 

"소재만 신선하다고 다가 아니다. 글의 완성도를 높여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김다은

 

우리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지만 영현대 ‘기자단’입니다. 정돈된 글로 완벽한 포스팅을 마치는 것도 중요해요. 사전에 철저한 조사를 통해 신선한 소재를 얻어 냈다고 해도 짜임새 있는 글로써 이를 표현하지 못한다면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없습니다. 카드뉴스든 웹툰이든 어떤 형식으로 표현하더라도 이야기하고자 하는 흐름을 완성도 있게 정돈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2] 영상제작/영상편집 공통 - 기획력이 관건!  

 

 

"기획단계에서 많은 고민을 하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조세연

 

저는 영상 지원자라면 무엇보다도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눈에 띄는 ‘기획’이 영상에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건 영상제작이든 영상편집이든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마음이 조급해서 일단 영상을 만들고 보자는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영상을 제작하기 전에 기획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지원자의 영상을 모아 놓고 보면 반드시 그 안에서 어떤 지원자가 기획을 꼼꼼하게 했는지는 영상에 다 드러난답니다! 2차 온라인 미션 시 기획안도 함께 작성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획이 중요하다는 의미겠죠? 

 

 

 

[3] 영상제작 

 

"PD의 마음으로 영상제작 현장을 통제하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최상규

 

영상제작을 희망했다면, 다 아시겠지만 영상 촬영 현장은 그야말로 실전입니다. 완성도 있는 기획안을 가지고 본인만의 연출력과 현장 운영능력으로 촬영해주세요. 실제로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팀 미션과 같은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잡는 일부터 연출, 연기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장비를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는지가 영상에 드러나면 좋겠죠? 기본적인 초점, 화이트밸런스 등에도 신경을 쓰되 다양하고 안정감 있는 구도로 여러분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보세요! 

 

 

"영현대 기자단이 지향하는 영상은 어떤 것인지 파악해보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김지은 

 

14기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영상 스타일에 도전할 수 있었는데요, 영현대가 어떤 스타일로 현대자동차를 소개해왔고 녹여 내왔는지, 기존의 활동 영상을 모니터링 하는 것도 의미 있는 사전작업일 것입니다. 하나 꿀팁을 드리자면 MCN(Multi Channel Network) 형식의 영상을 최근 14기가 시도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15기 지원자분들 중에서도 이런 영상 트렌드를 나타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 영상편집 

 

"다룰 줄 아는 영상편집 툴을 모두 활용하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이예지 


저는 영상촬영 경험은 많이 없었지만 영상 디자인에는 자신 있었어요. 그래서 쓸 수 있는 편집 툴이랑 효과들을 최대한 영상 콘텐츠에 다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영상 내 소스들도 웬만한 건 다 자체 제작한 것으로 구성했죠. 이런 점이 최종선발에 중요한 요점이 됐던 거 같아요. 이번 15기에서는 ‘영상편집’ 분야를 따로 모집하는 만큼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영상 툴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걸 뽐내면 좋을 것 같아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영상의 완성도를 높여라!"


▲영현대 기자단 14기 최연준

기본적으로 가독성이 좋고 센스 넘치는 자막이라든지 영상 내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들을 보여주세요. 촬영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영상편집’ 과정에서 보완하면, 훨씬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편집 스타일을 통해 영상의 최종 퀄리티를 얼마나 끌어 올릴 수 있는지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저도 계속해서 트렌디한 영상의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해보며 조금씩 발전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14기 기자단의 조언과 꿀팁들을 알아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영상관련 지원자라고 영상으로만, 기획취재 지원자라고해서 글로만 승부를 봐야 한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본인이 리포팅 능력이 있다면 짧은 영상 안에서 그걸 표현해도 되는 거니까요. 그 외 다른 재능이 있다면 콘텐츠 안에 마음껏 표현해도 좋습니다. 실제로 14기 합격자 중에 작곡할 수 있는 능력을 미션 안에 녹여낸 사람도 있었답니다. 2차 온라인 미션을 통해 다재다능한 여러분을 표현해주세요.


마지막 체크사항, 이것만은 제발!


1. 맞춤법과 오탈자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마감날 급하게 작성한 티가 나는 글은 좋은 인상을 줄 수 없습니다. 맞춤법과 오탈자를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글의 완성도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드러난답니다.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며 어색한 문장은 없는지 중복되는 단어를 남발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2. 저작권과 출처기재는 반드시 명확하게 합시다.
영현대 기자단이 된다면 꼭 명심해야 할 사항 중 하나입니다. 무단으로 타인의 사진, 폰트, 배경음악 등을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콘텐츠를 만든다면 사진 찍는 능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겠죠.


14기가 준비한 여러 가지 꿀팁들, 모두 도움 되셨나요? 1차 서류로 표현하지 못한 본인의 끼를 이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순간입니다. 각자가 가진 열정과 재능을 전부 선보여 후회 없는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5기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이 15기가 되어 만나는 그 날까지 응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