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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6기 1차 서류 지원 팁 4 STEP

작성일2017.12.07

조회 453


영현대 대학생 글로벌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이 끼와 열정 넘치는 16기를 모집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10년이 넘는 역사만큼이나 특별한 대외활동인데요, 사진과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부터 현대자동차 및 그룹의 다양한 행사 참여, 우수 활동자에게 주어지는 해외취재의 기회까지! 이제는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국내 최고의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될 수 있을까요? 영현대 기자단의 모집 전형은 1차 서류 지원과 2차 온라인 미션, 그리고 3차 면접의 총 3단계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관문, 1차 서류 지원을 위한 4 STEP 팁을 준비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지만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인 지원자들은 집중해주세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4 STEP을 순서대로 따라오면 영현대 기자단에 대한 궁금증부터 서류 지원 방법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게 맞는 지원 분야는 무엇일까?  


▲ 영현대 기자단 15기 

 

자신이 지원할 분야를 정하는 것이 1차 서류 지원을 위한 첫 시작입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따라 ‘지원동기’와 ‘자기 PR’, 그 외 필요한 기재 사항의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영현대 기자단 16기의 모집 분야는 ‘기획·취재’와 ‘영상’ 2가지 분야입니다. 그럼 분야별로 지원에 필요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획·취재 분야는 말 그대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취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획·취재 분야는 주로 기사를 작성하기 때문에 ‘글쓰기 능력’이 기본이 됩니다. 하지만 글 쓰는 것에 자신이 없더라도 지원을 망설일 필요는 없습니다. 기획·취재 분야는 기사 작성 이외에도 ‘사진 촬영’과 ‘리포팅’,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역할을 부각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즉, 기본적인 글쓰기를 포함하여 취재 현장에서 발휘되는 사진 촬영, 콘텐츠를 작성할 때 필요한 콘텐츠 기획과 같은 역량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좌)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콘텐츠 제작 준비를 하는 모습 / (우)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리포팅(MCN) 중인 모습
 

영상 분야에서 필요한 것은 ‘영상 촬영’과 ‘편집 능력’입니다. 카메라와 촬영에 관심이 있거나, 영상 편집에 소질이 있다면 영상 분야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난 15기에서 영상 촬영과 편집을 따로 선발했던 것과 달리 16기는 영상 분야 하나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영상 촬영과 편집 중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중점적으로 어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드론 조종과 같이 영상과 관련된 특별한 재주가 있다면 더욱 좋겠죠?


▲ (좌)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취재 현장에서 영상 촬영 중인 모습 / (우)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개인미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 

 

글쓰기 능력과 영상에 대한 능력은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이런 역량이 조금 부족하다고 영현대 기자단 16기에 지원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것이라도 각 분야에서 빛을 볼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지원서에는 자신이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자세히 적는 것을 잊지 마세요!

 

저는 이래서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했어요!

▲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특별취재(현대자동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 취재) 현장

 

이제 본격적인 지원 서류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먼저 작성해야 할 것은 ‘지원동기’로, 공백을 포함해 500자 내로 작성해야 합니다. 지원자마다 영현대 기자단이 되고 싶은 다양한 이유가 있을 텐데요, 지원동기가 너무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거나, 카메라를 좋아하는 것 같은 평범한 동기라도 영현대 기자단 16기에 지원하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에는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는 이유와 함께 그동안 자신이 했던 경험이나 활동을 적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경력을 부풀리거나 거짓으로 작성하면 안 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은 심사 과정에서 티가 나기 마련이죠.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더라도 2차 온라인 미션과 3차 면접 모두 지원동기와 자기PR에 적힌 내용을 토대로 진행되니, 사실과 다른 내용은 계속해서 지원자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영현대 기자단 16기는 단지 화려한 경력을 가진 사람보다는 열정과 재능이 있는 지원자들로 채워진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저는 이런 영현대 기자단이 되겠어요!


▲ 영현대 기자단 15기

 

이제 ‘자기PR’을 작성할 차례입니다. 자기PR은 주어진 제시어 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선택한 제시어를 통해 자신의 장점과 능력을 보여주세요.

 

하지만 공백을 포함해 300자 내로 작성해야 하는 자기PR은 그리 긴 분량이 아닙니다.(15기 기준) 본인의 성격이나 능력을 나열하기만 하면 분량이 넘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특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몇 가지 단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강렬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에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포부도 함께 덧붙이면 더 좋겠죠?

 

영현대 기자단에서는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원이나 다른 동기들과 함께했을 때의 팀워크도 중요합니다. 영현대 기자단 활동은 크게 개인미션과 팀미션으로 나뉘는데요, 개인미션에서는 20대 트렌드를 반영한 기사나 웹툰, 영상 등을 제작하고 팀미션에서는 팀원들과 함께 자동차와 관련된 대학생들의 관심사를 영상으로 제작합니다. 그래서 각각 다른 능력을 갖춘 팀원들 사이에서 자신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지도 어필하면 짧지만 꽉 찬 자기PR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의 팀미션 모습
 

마지막까지 확인에 확인!

 

지원동기와 자기PR을 작성했다면 나머지 지원과 관련한 정보를 기재하는 칸도 꼼꼼히 채워주세요. 모든 칸을 다 작성한 후에는 혹시 잘못 체크한 부분은 없는지, 오타나 이메일과 같은 영문명은 틀리게 기재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주세요. 특히 지원동기와 자기PR에서는 여러 번 다시 보며 퇴고하는 작업이 필수입니다. 완벽히 다 작성했다고 생각되면 마지막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속으로만 읽었을 때 놓쳤던 어색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1차 서류 지원은 영현대 기자단 16기로 가기 위한 첫 관문인 만큼 지원자의 마음가짐 등이 각인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남은 2차 온라인 미션과 3차 면접에서도 제출한 지원 서류는 계속 함께하게 될 테니 더욱 중요합니다.
 

STEP 4까지 잘 따라와 준 예비 16기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합격의 운이 있길 기도하며 지원 버튼을 눌러주세요!



▲ 영현대 기자단 15기

마치며

15기 발대식에서 만난 동기들이 입을 모아 했던 말은 ‘어떻게 내가 합격할 수 있었지?’였습니다. 지금 영현대 기자단을 이끌어가는 15기도 지금 여러분과 같은 평범한 대학생들이랍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진정성 있는 마음을 보였다는 사실! 지원자 여러분의 지원서에도 영현대 기자단을 향한 진심이 묻어나길 기대하며, 15기들은 2차 온라인 미션을 위한 팁을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