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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15기, 2차 온라인 미션의 핵심을 말하다

작성일2018.01.04

조회 1010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5기의 모습

 

국내 최고의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1차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차 서류 합격의 기쁨과 함께, 바로 ‘2차 온라인 미션’ 제작으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이번 16기 역시 15기와 마찬가지로 <기획취재>, <영상> 두 분야에서 선발이 진행됩니다. 20대와의 공감을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주목적인 만큼 영현대 기자단 16기의 두 번째 관문인 2차 온라인 미션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자 여러분들도 2차 온라인 미션 제작에 공을 들이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영현대 기자단 16기 지원자분들을 위해서 현기수인 15기가 2차 온라인 미션 팁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차 온라인 미션 제작에 도움이 될 핵심 꿀팁!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기획취재 분야 - 2차 온라인 미션 팁!]

 


▲ 영현대 기자단 15기 강재훈

 

“진정성이 담긴 글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단순히 멋지고 있어 보이는 글을 쓰는 것보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는 기사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드론에 관심이 많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드론으로 드라이브 코스를 찍어서 2차 온라인 미션을 제작했는데, 제가 잘 아는 부분이다 보니 할 말도 많았고 구조화시키기도 수월했던 기억이 나요. 확실히 내가 잘 아는 분야, 나만의 콘텐츠로 차별화할 수 있는 분야를 하는 것이 2차 온라인 미션을 돌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아요. 본인이 평소에 관심 있는 분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현대자동차와 연결 지으면 분명히 좋은 글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 서동원 

 

“꼼꼼한 기획이 승부수” 

 

영상이든 기획취재든 콘텐츠를 제작하기에 앞서 탄탄한 기획은 필수입니다. 2차 온라인 미션은 영현대 기자단이 되었을 때 얼마나 구조적이고 정갈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관문이라고 생각해요. 기획 단계부터 수많은 조사 과정과 노력이 담긴 콘텐츠가 발휘하는 힘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콘텐츠를 멋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콘텐츠의 기반이 되는 기획 단계를 소홀히 하지 않고 콘텐츠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는 것!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분명히 눈에 띌 것이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 김영환 

 

“참신한 주제를 생각하는 것” 

 

영현대 기자단은 20대의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캐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상하거나 트렌디 하지 못한 주제는 다소 매력이 떨어지고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미처 생각해내지 못한 부분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잘 살려서 참신한 주제를 도출해낸다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차 온라인 미션의 키워드를 바탕에 두고 오랜 시간 충분한 생각을 한 후에 남들과는 다른 개성 있고 독특한 주제를 캐치해낸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 이선화 

 

“가장 중요한 건 ‘현대자동차’와의 연결점”  

 

20대의 트렌드를 읽고 그에 맞는 신선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영현대 기자단’이라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 아무리 참신하고 좋은 주제라도 현대자동차와의 연결고리가 약하다면 아쉬운 콘텐츠가 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제시된 키워드 속에 현대자동차를 어떻게 잘 녹여내는가’가 2차 온라인 미션의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상 분야 - 2차 온라인 미션 팁!]

 

 


▲ 영현대 기자단 15기 양지현 

 

“영상의 시작은 탄탄한 기획” 

 

저는 어떤 영상이든, 기획이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많은 고민을 하고 기획한 영상은 결과물이 좋을 수밖에 없거든요. 급한 마음에 아무런 준비 없이 제작된 영상은 후에 더 많은 수정과 재촬영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수정한다고 해도 영상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 상황도 생기고요. 2차 온라인 미션 영상 제작 전, 기획 단계에서 꼼꼼히 생각하고 구상하는 것이 보다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영현대 기자단 15기 이정우 

 

“차별화된 콘텐츠로 도전!” 

 

2차 온라인 미션을 수행할 때, 수많은 지원자가 한정된 키워드를 가지고 제작하는 만큼, 콘텐츠의 차별화가 중요합니다! 특히나 영상 분야에서는 똑같은 키워드와 똑같은 내용, 똑같은 영상을 가지고는 쉽게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주제를 가지고 본인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색깔을 고민하고,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부각하여 표현한다면 충분히 좋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 장유나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라!” 

 

영상 분야에 있어서, 2차 온라인 미션은 본인의 강점을 뽐낼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저의 강점이 ‘다양한 툴의 사용’이라고 생각을 했고 2차 온라인 미션에서 제가 다룰 수 있는 모든 툴을 사용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양한 툴 사용 능력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모션그래픽 형식의 영상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담아내고자 했던 내용은 간단한 이미지들과 효과로 보다 쉽게 전달하되, 편집 프로그램 능력은 최대치를 보여줄 수 있었죠. 본인이 만약 영상편집보다는 촬영에 자신이 있다면, 강점을 살려 안정감 있는 구도, 참신한 촬영 기법 등으로 여러분들을 뽐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15기 곽성빈 

 

“영현대 기자단 방향성을 고려한 영상” 

 

매년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는 한정적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요. 현재 영현대는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등 8개의 채널에서 다뤄지는 만큼, 그 플랫폼에 맞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음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영상에도 유행이 있기에, 요즘은 어떤 영상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그것이 주는 매력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들의 주제를 어떻게 표현할지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다음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15기가 준비한 2차 온라인 미션의 핵심 공략은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서류전형에서 글로만 표현했던 여러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저희가 알려드린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멋진 2차 온라인 미션 콘텐츠를 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영현대 기자단 16기가 되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