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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15기의 분야별 베스트 콘텐츠 5!

작성일2018.01.04

조회 420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특별 취재(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소식), 자동차, 캠퍼스, 라이프, 커리어’ 등 다양한 주제로 20대가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영현대 기자단 예비 16기 여러분을 위해 15기 분야별 베스트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15기가 다녀온 ‘특별취재’ 현장]

 

▲ 15기가 제작한 특별취재 콘텐츠들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여하여 자동차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취재’는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요. 현대자동차 홍보실에 소속된 기자의 자격으로 촬영과 취재를 하고, 평소에 쉽게 만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2017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최종전> 


 

지난 10월,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최종전 현장을 영현대 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본 대회는 카레이싱용 경주차가 아닌, 일반도로 주행이 가능한 ‘아반떼 스포츠’ 단일 차종만으로 겨뤄지는 레이스입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더욱 특별했는데요. 최종전에 걸맞게 실력이 쟁쟁한 선수들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보여 주었다고 하네요. 

 


▲ 경기 중인 자동차들 


차량 전시와 각종 이벤트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레이싱 차량과 선수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뜨거웠던 서킷의 현장감과 선수들의 인터뷰를 잘 담아내 15기 특별취재 콘텐츠 중 조회수 상위를 기록한 베스트 특별취재 콘텐츠로 선정합니다.

 

[링크] https://goo.gl/DiX8oB

(주소를 클릭하면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 ‘자동차’ 카테고리]


영현대 기자단에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일명 ‘차덕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덕후’가 아니라고 해서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만들 수 없을 거란 걱정은 No! 초보 운전자를 위한 꿀팁, 올바른 운전 자세를 위한 기초 상식 등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 안전운전의 필수! 내 차의 차폭감 정복하기!




 

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골목길을 운전하거나 좁은 공간에 주차할 때 망설이곤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내 차의 차폭감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초보 운전자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자동차의 전면과 좌우 차폭감을 포스트잇과 빈 박스 등을 이용해 간단히 파악할 방법을 소개한 콘텐츠입니다. 이 콘텐츠는 영현대 페이스북에도 게재되어 많은 초보 운전자들에게 ‘레알 꿀팁’이라는 찬사를 얻어냈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차폭감’을 검색하면 최상단에 뜰 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콘텐츠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goo.gl/Pxgj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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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킷 라이선스 취득기: 레이서의 꿈을 인제스피디움에서 이루다!


 

 

‘서킷 라이선스’라 하면 거창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운전면허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평소 운전을 좋아하는 15기 정우진 기자는 일반 도로보다 훨씬 자유롭고 짜릿한 주행이 가능한 서킷 주행에 관심이 있었는데요.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서킷 라이선스 취득 절차를 자세하게 소개한 이 콘텐츠는 평소 서킷 주행에 관심이 있던 많은 운전자를 솔깃하게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또한 네이버 메인 ‘자동차’ 섹션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서킷 주행! 속도 제한 없는 서킷을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짜릿함을 독자들에게 간접적으로 선사하고, 인제스피디움 서킷까지 찾아가 라이선스 취득에 성공한 영현대 기자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링크] http://naver.me/FDZRSM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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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라이프' 카테고리]


영현대 기자단은 자동차와 관련된 콘텐츠뿐만 아니라, 20대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트렌디한 콘텐츠도 물론 제작하고 있습니다. 뷰티, 요리, 학업, 취미 생활, 핫플레이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 중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았던 베스트 콘텐츠 3선을 소개합니다.

 

1. 바늘 없이 뜨개질! 핑거니팅 쁘띠목도리 만들기

 


 

 

바늘이 없이 손가락만으로 뜨개질할 수 있다니, 이건 몰랐지? 손재주가 좋지 않은 일명 ‘곰손’도 이 영상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 다 보면 어느새 앙증맞은 쁘띠목도리가 뚝딱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춘 적절한 시의성과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많은 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나 페이스북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콘텐츠는 높은 공유, 댓글 수를 기록하며 15기 콘텐츠 중 단연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콘텐츠로 선정되었습니다. 거창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본인의 소소한 재능이나 취미를 살려 콘텐츠를 제작해도 좋겠죠?

 

[링크]  https://goo.gl/nUcR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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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 뭐 입지? 6인 6색 가을 캠퍼스룩 스타일링

 


 

학기가 시작되면,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옷에 대한 고민이죠. 학창시절, 줄곧 교복을 입어 온 학생들에게 캠퍼스 스타일링은 하나의 큰 산입니다. 캠퍼스에서 직접 대학생들의 착장을 촬영하고 그들과 간단한 인터뷰를 추가해 마치 주변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친근감을 주었던 콘텐츠입니다. ‘가을 코디’ ‘가을 캠퍼스룩’ 등의 검색어로 인기가 높았던 콘텐츠입니다. 

 


 

이 콘텐츠는 중국 학생들과의 캠퍼스 스타일링을 비교하는 주제로 네이버 메인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20대의 주요한 공감을 이끌어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콘텐츠였습니다.

 

[링크]  https://goo.gl/B1WL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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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을 하늘 위 패러글라이딩 체험기

 

패러글라이딩,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지만 망설여진다고요? 그렇다면, 이 ‘가을 하늘 위 패러글라이딩 체험기’ 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영현대 기자는 멋진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라면 하늘을 나는 일도 두렵지 않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하는 15기 김동욱 기자의 리얼한 표정 변화가 특히나 인상적인 영상인데요. 패러글라이딩하는 모습이 예쁜 하늘 색감과 어우러져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콘텐츠였습니다. 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에 맞춘 적절한 시의성과 영현대 기자의 생동감 넘치는 액티비티 도전 모습으로 많은 사람에게 ‘나도 한번 체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링크]  https://goo.gl/YtFo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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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카테고리]

 

영현대 기자단에는 특유의 친화력과 열정으로 그야말로 기가 막힌 섭외력을 자랑하는 기자들도 있는데요. 20대라면 누구나 알 법한 유명한 유튜버, 혹은 20대에게 가장 핫한 여행 작가 등 평소 만나보기 힘든 분들과의 만남을 성사시킨 우리 대견한 영현대 기자들. 그들의 ‘미친 섭외력’을 살펴볼까요?

 

1. 여행에 미치다! 대표를 만나다

 


 

대한민국의 NO.1 여행 페이지는 단연 ‘여행에 미치다’죠. 여러분도 한 번씩 이 페이지의 영상을 보고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들로 보고 있는 것만으로 여행이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여행에 미치다’! 평소 엄청난 섭외력으로 유명한 15기 양지현 기자가 ‘여행에 미치다’ 대표 조준기 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여행에 미치다’ 페이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 페이지 운영 방식, 최근 젊은 층의 여행 트렌드 등 각종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15기 양지현 기자의 섭외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들 

 

[링크] https://goo.gl/qmQh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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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 서서 사진 찍는 '연희동사진관' 김규현 대표 인터뷰

 


 

서울시 연희동에 위치한 한 작은 사진관, ‘연희동사진관’. 해시태그만 검색해도 사진관 앞에서 찍은 사진들이 쏟아져 나올 만큼 요새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곳인데요. 리터칭(후보정)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흑백 사진을 찍어주는 이곳은 아날로그 감성에 불을 지핍니다. 흑백 사진 문화 부활의 시발점을 알린 ‘연희동사진관’의 대표 김규현 씨를 15기 권택민 기자가 만나고 왔는데요.

 


 

이제는 20대들의 필수 사진 스팟이 되어버린 ‘연희동사진관’의 모습을 권택민 기자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 콘텐츠는 아날로그 감성을 좇는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링크] https://youtu.be/Aee-j3afM1k

(주소를 클릭하면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만나 보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인터뷰를 요청하기 부끄러운가요? 평소 관심 있었던 기관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싶지만, 명분이 없어 조심스러운가요? 영현대 기자단 활동이 자신감을 불어넣어 드리겠습니다. 영현대 하고 싶은 거 다 해~

 

  

 

지금까지, ‘특별취재/자동차/캠퍼스&라이프/커리어’ 등에 걸친 카테고리별 베스트 콘텐츠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처럼 영현대 기자단은 20대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남은 15기 활동에서도 베스트 콘텐츠에 버금가는 재미있고 알찬 콘텐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예비 영현대 기자단 16기 여러분들도, 충분히 베스트 콘텐츠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