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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단 17기 이렇게 바뀐다!

작성일2018.06.15

조회 1135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이 개성과 창의력으로 똘똘 뭉친 17기를 모집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16기 배출을 앞둔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글과 사진,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부터 현대자동차 및 그룹의 다양한 행사 참여는 물론 우수 활동자에게 주어지는 해외 탐방 기회까지! 대학생 대외활동의 끝판왕!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죠.  

 

그동안 쌓아온 역사만큼 다양한 활동 분야를 모집해온 영현대 기자단이 이번 17기 모집을 앞두고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부분들이 바뀌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 영현대 기자단 

  

 

 

창의력 쩌는 20대, 당신을 위한 자리 

 

지난 모집 포스터와 비교하면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었을까요? 바로 모집 대상입니다. ‘20대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과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국내 거주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 왜 17기 영현대 기자단은 이런 식으로 모집 대상을 설명하고 있을까요? 오픈된 형태의 모집을 통해 창의력을 갖춘 다양한 20대 인재들을 만나고자 하는 바람입니다.  

 

변화의 첫 번째는 ‘자동차’입니다. 대학생이 되면 가장 많이 준비하는 국가 전문자격시험이 있습니다. 바로 운전면허인데요, 그만큼 대학생이 되면 자동차 운전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17기 영현대 기자단은 20대들의 자동차 라이프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 현대자동차 행사 참여 중인 영현대 기자단 (위: UMF코리아, 아래: 부산모터쇼) 

 

 

두 번째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번 17기 모집의 핵심이기도 한데요. 1인 미디어, 웹툰, 영상, 기획 기사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활동에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17기 영현대 기자는 단순한 포맷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20대 라이프스타일과 카라이프에 대한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번째는, ‘20대 라이프스타일’입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창작집단인 만큼 영현대 기자단은 20대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이 조명하고자 합니다.

 

3가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17기 영현대 기자단이 보여줄 2018년 하반기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움이 가득할 것이 예상됩니다. 

 

 


▲ 현대자동차 행사에 참여해 촬영 중인 영현대 기자단 (위: 코나 일렉트릭 신차발표회. 아래: 벨로스터 그래피티체험 행사) 

 

 

 

더 많은 성장을 꿈꾼다

 

17기 영현대 기자단은 크게 세 가지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하나, 현대자동차 관련 행사 참여와 홍보. 둘,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 발굴과 콘텐츠 제작. 셋, 매월 정기회의 및 콘텐츠 제작 교육 참여입니다. 한마디로 줄이면 영현대 기자단 활동은 ‘자주 만나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 재미있는 20대 라이프와 자동차 콘텐츠 만들기’입니다. 그 중심에는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단순한 성장이 아닙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활동을 통해 이중삼중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전문 기자단 활동 교육에 참여 중인 영현대 기자단 

 

 

영현대 기자단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자동차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죠. 다양한 모터쇼는 물론 각종 자동차경주대회, 신차 발표회, 잡페어 등 각종 행사와 새로운 카라이프를 꿈꾸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에 따른 행사들에 수시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가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짜릿함과 재미는 안 해본 사람은 잘 모르는 희열이 있습니다. 특히 일반인이 참석하기 쉽지 않은 곳을 경험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색다른 경험입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이런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미팅 활동을 제공합니다. 전문가가 진행하는 글쓰기 교육, 출사대회 등은 나를 성장시키는 또 하나의 기저로 작동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속에 영현대 기자단은 매달 진행하는 정기 회의에서 우수기자 시상도 진행합니다. 17기부터 영현대 월별 우수기자에게는 활동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외 탐방까지 더 재미있는 활동 

 

영현대 기자단 17기는 재미를 좀 더 추구합니다. 기자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중간고사 쫑기념 ‘옥상 파티’ 같은 일회성 파티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각종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놀이동산에 가는 것 같은 설레임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죠. 

 

 


▲ 기자단이 직접 기획한 중간고사 쫑기념 옥상 파티 

 

 

이뿐만이 아닙니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현대자동차의 해외 글로벌 사업장 탐방과 해당 국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에 동행해 홍보 콘텐츠를 만들 기회도 있습니다. 특히 영현대 기자단을 수료하면 현대자동차를 구입할 때 일반 할인에 추가할인이 더해지는 영현대 기자단만의 특별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 미국 현지 취재 중인 영현대 기자단  

 

 

  

17기 지원은 7월 2일까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인 17기 영현대 기자단의 모집 기간은 7월 2일(월) 오후 4시까지입니다. 어디서도 받기 어려운 실무형 교육을 통한 성장, 재미있는 만남과 활동에 해외 탐방 기회까지. 더해서 현대자동차 특별 구매할인 혜택까지 6개월 활동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영현대 기자단 17기’. 20대 인생의 가장 의미 있고 찬란한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지금 클릭하세요. 6개월이 바꾼 내 모습을 기대하면서요. ‘신의 한 수’를 영현대 기자단 활동에서 누려보세요. 

 

 

 영현대 기자단 17기 모집 지원 바로가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