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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7기 1차 서류 지원, 어떻게 써야 하나요?

작성일2018.06.15

조회 1597

영현대 기자단의 모집 전형은 1차 서류 지원과 2차 온라인 미션, 그리고 3차 면접. 총 3단계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관문인 1차 서류 지원! 첫 전형인 만큼 많은 지원자가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텐데요. 오늘은 그 막막함을 해결해주기 위한 팁을 한가득 가져왔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16기 기자들을 만나 그들이 지원할 당시 어떤 고민을 했고, 지원서에는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지 들어보았습니다. 읽다 보면 지원서 작성에 대한 해답이 보일지도 몰라요! 

 


 

16기 최대환 기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는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현대 기자단 16기에 없어서는 안 될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된 최대환 기자는 어떤 마음으로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했을까요?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 할 당시 4학년을 앞둔 시기였어요. 얼마 안 남은 대학 생활에서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어요. 지난 기수가 올린 콘텐츠를 보고, 나도 저런 콘텐츠를 만들며 추억과 경험을 쌓고 싶다는 마음이었어요.”

 


▲ 특별취재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최대환 기자의 모습 


많은 지원자가 기사 작성이나 영상 제작에 대한 스펙이나 활동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일 텐데요. 사실 최대환 기자는 대학교 방송국에서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어 이 점을 지원서에 어필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 지원자는 어떤 식으로 지원서를 써야 할까요? 

 

“저는 영상 제작에 대한 경험이 있기는 했지만, 이것보다는 저의 소통능력과 책임감에 대해 더 많이 어필했어요. 영현대 기자단은 팀으로 활동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팀원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저는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자동차를 잘 아는 팀원과의 협력이 팀 콘텐츠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죠.”

 

여기서 잠깐! 현대자동차에서 주관하는 대외활동인 영현대 기자단에서, 자동차에 대해 잘 몰라도 활동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Of course!’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고 싶은데 자동차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상관없어요. 영현대 기자단은 탄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홍보, 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무진의 교육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영현대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자신이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어요.

 

예를 들어 요리나 여행, 패션에 관해서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예비 17기분들의 크리에이티브한 마인드만 가지고 있다면, 영현대가 여러분의 능력을 펼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고 있는 최대환 기자


예비 17기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싶은지 최대환 기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서류 제출 마감일까지 지원을 고민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배우는 점이 많고, 또 그것들이 저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거든요. 그리고 영현대 기자단이 아니라면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이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영현대 기자단이 되는 것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에요. 분명히!”

 

 

 

 16기 이휘주 기자는 매번 참신한 아이디어로 남들은 생각하지 못한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휘주 기자는 지원서를 쓰며 무엇을 가장 많이 고민했을까요?

 

“교내 영상 관련 동아리에서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지만, 영상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건 아니었어요. 때문에 영상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다른 지원자들보다 어떻게 나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했죠. 그래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키워드를 설정해 저의 이야기를 전달했어요. 화려한 영상 기술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거든요!”

 


▲ 개인 미션 영상을 촬영 중인 이휘주 기자 

 

이휘주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이 되기 전 어떤 활동을 해 왔을까요? 영현대 기자단을 첫 대외활동으로 지원하는 많은 예비 17기 여러분은 스펙이나 경력에 대해 걱정을 할 텐데요. 이휘주 기자가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16기 동기 중에서도 영현대 기자단이 첫 대외활동인 기자가 많아요. 오히려 거창한 경력을 가진 사람보다, 영현대 기자단을 하기 전에 별다른 활동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예요. 그러니 열정이 있다면 지원하세요. 영현대 기자단은 단지 좋은 스펙을 가진 지원자보다는, 활동 자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지원자를 환영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으로 첫 대외활동을 시작하는 기자들은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양한 것을 배워갑니다. 그럼, 이휘주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에서 무엇을 얻었을까요?

 

“욕심을 얻은 것 같아요. (웃음) 콘텐츠를 제작하며 더 좋은 영상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거든요. 그럴수록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스킬이 자연스럽게 늘었어요. 팀원이나 다른 기자들과 영상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기도 했죠. 그리고 영현대 기자단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특별취재’에서 특히 많은 경험을 했어요. 코나 EV 신차 발표회와 같은 자동차 관련 취재를 하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리는 재즈 콘서트를 취재하기도 했죠. 이런 경험은 다른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해요”

 


▲ 영현대 기자단 활동 중 하나인 ‘특별취재’에 임하는 이휘주 기자의 모습 

 

이휘주 기자는 16기에 지원하며 간절히 합격을 바랐던 때를 떠올리며 17기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누군가 휴학을 하고 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주저 없이 영현대 기자단 활동이라고 말할 거예요. 그만큼 저에게는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이자 경험이에요. 지원을 망설이지 마세요! 저 또한 제가 합격할 줄 몰랐고, 이렇게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될 거라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16기 수료식, 그리고 17기 발대식에서 만날 여러분이 기대돼요!”

 

 

  

16기 박성훈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 최고의 ‘차덕후’입니다. 자동차가 좋아서 자동차와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한 번씩 해본다는 그는 어떻게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을까요? 

 

“사실 제가 영현대를 처음 안건 중학생 때였어요. 그때는 그냥 저런 활동이 있구나, 한번 해 보고 싶다, 하고 말았죠. 그런데 몇 년 뒤, 대학에 입학 후 우연히 영현대 16기 모집 공고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이번엔 꼭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지원했죠. 대외활동 경험이 전혀 없어서 걱정하긴 했는데, 자동차에 대해서는 뒤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고 그만큼 제 열정을 잘 어필해서 운 좋게 붙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자동차와 함께 사진을 찍은 박성훈 기자 


대외활동이 처음이라는 박성훈 기자. 지원서에 어떻게 자신을 어필했을까요?

 

“제가 자신을 어필한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었어요. '차덕후’ 컨셉과 ‘기자’라는 키워드였죠. 먼저 저는 자동차와 관련해서 제가 직접 경험한 활동들에 대해 언급했어요. 그중 하나는 중3 때부터 시작한 자동차 블로그였죠. 제 글이 네이버 메인에 올라갔던 경험,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다른 자동차 회사로부터 신차발표회나 시승 행사에 초대받았던 경험을 썼어요. 그 외에도 교내 자작 차 동아리에서 만든 차로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경험도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째는, ‘기자(記者)’라는 키워드였는데요. 기자(記者)란 글자 그대로 보면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자동차와 관련된 게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기록하는 걸 좋아해요. 가령 ‘인증샷’ 같은 걸 찍는다거나, 일기를 쓴다거나.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많아요. 자동차에 대해 아는 게 없어도 이렇게 취미나 습관 등 자신의 강점을 잘 어필한다면 얼마든지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는 박성훈 기자 


대외활동 경험이 없지만, 자신의 열정을 잘 어필해 영현대 기자단이 된 박성훈 기자, 그가 예비 17기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외활동 경험이 많은 사람에게도 언젠가는 처음이었던 대외활동이 있었을 겁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활동을 즐길 준비가 된 사람을 모집하지 대외활동 경험이 많은 사람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수마다 ‘차잘알(차를 잘 아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차알못(차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까 영현대 기자단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자신 있게 지원하길 바랍니다.” 

 

16기 임규영 기자는 오늘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생활 속에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본인을 얼리어답터라고 소개하는 임규영 기자는 어떻게 영현대에 지원하게 되었을까요? 

 

“평소에 새로운 소식들과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고, 그것에 대해 대화 나누는 걸 좋아해요. 영현대 기자단에서 신선한 콘텐츠로 20대와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저로 인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고, 저와 공감할 때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죠.” 

 


▲ 콘텐츠를 고민 중인 임규영 기자 



“저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고, 대외활동을 하며 신선한 콘텐츠를 기획해왔다는 것을 강조했어요. 교내 콘텐츠 경진대회와 SBS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가 낸 아이디어로 1등을 수상했던 경험은 저 자신을 어필하기 충분했답니다”

 

 


▲ 영현대 기자단 특별활동 중 하나인 사진 출사에 참가한 임규영 기자 


임규영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할 때 자동차를 잘 모르는 것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고 합니다.  

 

“사실 자동차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도 없고, 운전면허조차 없어서 지원할 때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꼭 ‘자동차’를 잘 알아야만 자동차와 관련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부모님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불량 과속방지턱’을 개선할 방안을 기사로 썼었어요. 직접 구청에 민원도 넣어봤고요. 평소에 관찰력이 있다면, 자동차와 관련된 주변 시설, 환경에 대한 기사를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의 평소 관심사와 자동차를 엮을 수도 있죠. 열심히 고민한다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할 방법은 아주 많아요!”

 

 

 


  여름철 레몬청 200% 활용하기, 셀프 벚꽃 네일아트 등 다수의 MCN(Multi Channel Network) 영상에 직접 제작·출연한 16기 이환희 기자!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것이 작은 꿈이라는 이환희 기자는 어떻게 해서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을까요? 

 

“제 꿈은 프로듀서가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평소 영상 기획과 제작에 관심이 매우 많았죠! 영현대 활동은 흥미로운 영상들을 많이 기획하고 제작해볼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또 저는 학생회 보도국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을 위한 카드뉴스 같은 콘텐츠를 많이 만들었는데, 그때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 개인미션 영상을 촬영 중인 이환희 기자 


기사작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이환희 기자는 이런 점을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어필했을까요?

 

“저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서 적었어요. 좋은 기획을 해낼 자신도 있었고 동시에 영상 촬영, 편집할 줄 안다는 게 제 장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에 이런 내용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무엇을 좋아하고 또 잘 할 수 있는지, 자신의 장점을 드러나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 이환희 기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에 출연한 모습 


이환희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의 영상 콘텐츠에 자주 등장하는데요. 이환희 기자는 어떻게 해서 1인 크리에이터의 꿈까지 키우게 되었을까요? 

 

“영현대로 활동하면서 콘텐츠 기획이나 제작에 대한 좋은 조언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서 ‘어떻게 영상을 제작하면 좋을지’를 배웠어요. 또, 새로운 촬영 장비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영상에 자주 출연하다 보니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그래서 개인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유튜버가 되면 좋겠다는 작은 꿈이 생겼습니다. 제 채널이 열리면 구독 부탁드려요!”

 

이환희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동기들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을 하면, 좋은 사람들을 정말, 아주, 많이 만날 수 있어요. 이게 바로 최고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합니다!”

 

 

 


일 년째 영현대에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황회림 기자는 어떻게 영현대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을까요? 

 

“모집 마감 두 시간 전에 영현대 기자단 모집 공고를 봤던 게 기억나요. 이건 꼭 해야겠다 싶어서 보자마자 지원서를 급히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운명이었던 것 같아요. 우수 활동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인 ‘해외취재’도 제 마음을 끌었어요. 해외에서 하는 기자단 활동이라니, 너무 멋질 것 같았거든요”

 


▲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외신 기자를 인터뷰하는 황회림 기자 

 

영현대 기자단으로 활동하기 전 이렇다 할 대외활동 경험이 없었다는 황회림 기자는, 지원서에서 어떻게 자신을 어필했는지 들어 보았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의 풀네임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잖아요. 저는 이름에서 답을 찾았어요. ‘영’, ‘글로벌’, ‘대학생’ 키워드에 맞게 지원서를 작성했거든요. 무엇이든 도전하는 젊은 열정, 제 전공인 영어를 살려 글로벌 취재 경험을 하고 싶은 열망, 20대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대학생이라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 디트로이트 현장을 리포팅 하는 황회림 기자 


15기 해외취재에서 MCN 콘텐츠를 담당했던 황회림 기자에게는, 이러한 경험이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세계 4대 모터쇼인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는데요. 제가 그 현장을 실시간으로 리포팅했던 순간이 잊혀지지 않아요. 영현대 기자단이기에 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후에 제가 하고 싶은 방송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6기로 시작해 17기까지 1년간 달려온 영현대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회림 기자는, 영현대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17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예요. 정말로. 영현대 기자단이 제게 준 최고의 선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도 큰 행운이예요. 주저 말고 지원하세요!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예비 17기 지원자 여러분! 이 글을 읽고, 어느 정도 고민이 해결되셨나요? 지금의 16기 기자들이 불합격이 두려워 지원하지 않았다면,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될 수 없었을 거예요. 도전하는 지원자가 영현대 기자단이 될 수 있습니다. 16기는 곧 만나게 될 17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