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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6기를 빛낸 분야별 베스트 콘텐츠 5

작성일2018.07.13

조회 124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행사를 경험하고 취재하는 ‘특별취재’부터 ‘자동차’, ‘캠퍼스’, ‘라이프’, ‘커리어’ 등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콘텐츠까지. 영현대 기자단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이 구체적으로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지, 영현대 기자단 예비 17기를 위해 16기의 분야별 베스트 콘텐츠 5개를 뽑아봤습니다! 


1. 16기가 다녀온 ‘특별취재’ 현장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공식행사를 기자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취재’는 영현대 기자단만이 경험할 수 있는 주요 활동입니다. 이번 영현대 기자단 16기도 특별한 행사 현장을 취재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전기차의 미래,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장에 가다>



이번 16기 특별취재 분야의 베스트 콘텐츠는 바로 ‘전기차의 미래,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장에 가다’입니다.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소개된 세계 최초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발표 현장에 영현대 기자단이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코나 일렉트릭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이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고 합니다. 현장을 취재한 영현대 기자단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많은 기자 중에서도 영현대 기자단이 좋은 자리를 선점해 취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탄생한 것 같죠?  
 

이 기사는 현대자동차의 신차 공개 현장을 취재한 기사인 만큼, 신차의 외형과 기능도 자세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의 공개 현장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한 이 기사를 16기 베스트 특별취재 콘텐츠로 선정합니다!  


2. ‘자동차’ 카테고리


영현대 기자단이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 중 하나! 바로 자동차 관련 콘텐츠입니다. 자동차를 잘 아는 기자들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기자들도 모두 함께 자동차와 관련된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도로 위 이색 교통 표지판에 대한 정보부터 디젤 차의 요소수를 쉽게 설명한 콘텐츠까지. 이번 16기에서는 어떤 자동차 콘텐츠가 베스트로 선정되었을까요?  

<환경을 지키는 시스템, 디젤차에 적용되는 요소수에 대해 알려주마>


디젤차의 ‘요소수’라는 다소 낯선 용어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 16기 대표 차잘알 박성훈 기자의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요소수 장치의 장점과 주의할 점, 주입법까지! 요소수의 장치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사인데요. 최근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친환경 이슈와 자동차를 잘 접목시켜 더욱 멋진 콘텐츠가 탄생했답니다!


3. ‘캠퍼스’ 카테고리
 
동아리, 시험기간 패션, 캠퍼스 고양이 등 대학생이라면 공감할 만한 소재를 영현대 기자단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풀어내고 있는 영현대 매거진 캠퍼스 카테고리.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지 않고 있는 캠퍼스 카테고리의 베스트 콘텐츠는 무엇일까요?

<뚜벅이도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대학교 주차장 꿀팁>



제목만 봐도 호기심을 끄는 ‘뚜벅이도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대학교 주차장 꿀팁’은 발로 뛰는 기자, 바로 16기 김정은 기자가 직접 각 대학교를 탐방하며 학교별 주차장 이용 시간 및 요금 정보를 수집해 소개한 콘텐츠입니다.  
   

이 콘텐츠는 네이버 메인에 오르며 많은 대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던 콘텐츠 중 하나인데요.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다니는 학교의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용한 정보를 담으며 캠퍼스 카테고리 베스트 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니 우리 학교의 주차장은 어떤 정보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4. ‘라이프’ 카테고리
 
영현대 기자단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20대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연일 땀 흘리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라이프 카테고리는 요리, 핫플레이스, DIY, 유머 등 가장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콘텐츠들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콘텐츠가 이번 16기 라이프 카테고리에서 베스트를 차지했을지, 바로 만나보시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 코딩 교육 사이트 추천 3>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 역량이라고 할 수 있는 코딩 능력! 하지만 외국어도 아닌 컴퓨터 언어를 혼자 공부하기란 쉽지 않죠. 16기 유희진 기자가 추천하는 코딩 교육 사이트 3 콘텐츠가 라이프 카테고리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소프트웨어 학과생인 영현대 기자단이 인증한 사이트와 함께라면 코딩 공부도 문제 없겠죠?
 
이 콘텐츠는 앞선 김정은 기자의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네이버 메인에 오르며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에서 많은 공유와 좋아요, 댓글 수를 기록해 베스트 콘텐츠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본인의 전공을 살려 나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중의 하나!



5. ‘커리어’ 카테고리
 
영현대 16기 베스트 콘텐츠의 마지막, 커리어 카테고리에서는 영화, 스포츠,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물들을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만나 담아낸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커리어 카테고리 베스트 콘텐츠는 16기에서 새롭게 시도된 시리즈로 눈에 띄었던 콘텐츠인데요. 바로 확인해볼까요?

<[영현대 OB를 만나다 ①]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
 

이번 영현대 16기에서 새롭게 시작된 ‘영현대 OB를 만나다’는 2003년 영현대 기자단 1기가 시작된 이래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거쳐간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인터뷰하는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도 시리즈의 출발을 알렸던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와의 인터뷰가 커리어 카테고리 베스트 콘텐츠로 뽑혔네요!


2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기업이기에 김태원 상무와의 인터뷰는 영현대 16기 사이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요. 인생 선배로서 들려준 김태원 상무의 진솔한 이야기가 진로를 고민하는 많은 20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였습니다.  



지금까지 영현대 16기의 분야별 베스트 콘텐츠들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앞서 소개한 콘텐츠 외에도 영현대 기자단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20대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많은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20대의, 20대에 의한, 20대를 위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현대 기자단! 앞으로도 계속될 영현대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