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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영현대 선배들의 지원팁

새롭게 바뀌는 영현대 18기

 

영현대 대학생 글로벌 기자단이 ‘영현대’로 2019년을 시작합니다.

2003년 1기를 시작으로 17기 배출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또 한번의 비상을 준비합니다. 글과 사진, 영상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부터 현대자동차 및 그룹의 다양한 행사 참여에 해외탐방 기회까지! 대학생 대외활동의 원조격이자 완결판인 ‘영현대’. 어떤 부분들이 바뀌는 것일까요?

 

 


▲ 영현대 17기 발대식

 

 

 

기자와 크리에이터, 분야에 전문성을 더하다

 


영현대 18기 모집 포스터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명칭. 17기를 이어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줄여서 영현대 기자단)이 ‘영현대’라는 명칭으로 통합되는 점입니다. 국내 최고의 20대 창작 그룹인 영현대 기자단과 20대를 대표하는 20대 채널인 영현대가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이죠.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20대 대표 창작그룹인 영현대가 만들어내는 더 깊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20대와 지속적으로 호흡하고자 합니다.

 

영현대를 이끌 콘텐츠 그룹도 세분화됩니다. 영현대 18기는 ‘20대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과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국내 거주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 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 분야는 크게 기자와 크리에이터로 구분됩니다. 17기까지 이어져온 전통적인 취재 기반의 기자단과 요즘 대세인 영상을 중심으로 한 창작 그룹인 크리에이터가 영현대 18기의 큰 축이 되는 것이죠.

 

왜 영현대 18기는 모집 분야를 두 분야로 나눴을까요? 이유는 바로 전문성입니다. 영현대는 그 동안 창의력을 갖춘 20대 인재들과 함께 취재 활동을 통해 의미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왔습니다. 대세인 영상 콘텐츠로 20대만의 톡톡 튀는 감성과 트렌드를 찾았습니다. 영현대 18기는 기자와 크리에이터, 이 두 축에 전문성을 더해 한층 높아진 20대 이야기를 다룰 계획입니다. 기자는 취재와 기획력을 높이기 위해, 크리에이터는 영상 제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밀착해 활동을 하게 됩니다.

 

 

▲ 월 정기회의에 참여 중인 영현대 17기

 

 

 

영현대가 바라보는 곳 ‘자동차, 20대’

 

영현대 18기의 활동내용은 크게 3가지입니다. 하나, 현대자동차 관련 행사 취재. 둘,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 발굴과 콘텐츠 제작. 셋, 월 정기회의 및 콘텐츠 제작 교육 참여입니다. 축약하면 영현대 활동은 ‘자주 만나 많이 배우고 전문성을 키워서 재미있는 20대 라이프와 자동차 콘텐츠를 만들자’입니다.

 

그 중심에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숨어있습니다. 단순한 성장이 아닙니다. 영현대는 활동을 통해 콘텐츠 전문가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 중심에는 전문가들의 밀착형 피드백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교육과 개별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피드백 등 영현대 활동만으로도 한층 더 성장한 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성장을 이끄는 것은 취재와 영상 제작을 통한 영현대만의 실무형 활동입니다. 고3 학생들이 수능 이후 대학 진학 전까지 가장 많이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운전면허입니다. 자동차는 20대의 로망이기도 한데요, 영현대 18기는 ‘운전’과 ‘마이카’에 대한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전문 그룹으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20대 트렌드’도 놓칠 수 없죠. 영현대 18기는 20대의 눈으로 20대가 바라보는 눈높이로 캠퍼스, 라이프, 커리어 등 20대만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이렇듯 영현대 18기는 글과 영상을 대표하는 기자와 크리에이터를 통해 국내 최고의 20대 콘텐츠 그룹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 현대자동차 행사를 취재중인 영현대 17기

 

 

 

다양한 체험 활동에 해외탐방까지 더 재미있는 영현대

 

영현대 기자단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자동차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죠. 다양한 모터쇼는 물론 각종 자동차경주대회, 신차 발표회 등 새로운 카라이프를 꿈꾸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에 따른 행사들에 수시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자들만 출입하는 행사장에서 취재와 콘텐츠 창작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색다른 경험입니다. 영현대는  이런 기회를 꾸준히 제공함과 동시에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미팅을 기획합니다. 전문가가 진행하는 영상 교육, 출사, 글쓰기 이야기 등은 나를 성장시키는 영현대만의 특혜입니다.

 

영현대는 전문성 못지 않게 재미도 추구합니다. 시험 쫑파티, 홈커밍데이 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영현대 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 영현대 16기 옥상파티

 

 


▲ 2018 영현대 홈커밍데이

 

이 뿐만이 아닙니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현대자동차의 해외 글로벌 사업장 탐방과 자동차 문화 체험, 탐방 국가 취재 등 영현대만의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현장 활동을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영현대  활동 수료자에게는 현대자동차를 구입 혜택(추가 할인)같은 멤버십 혜택도 제공됩니다.  

 

 



영현대 16기 해외취재 현장

 


영현대 16기 해피무브 홍보단 파견 

 

18기 지원은 1월 15일(화)까지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활동할 예정인 영현대 18기 모집 기간은 2019년 1월 15일(화) 오후 4시까지입니다.

빵빵한 지원에 어디서도 받기 어려운 실무밀착형 교육을 통한 성장, 재미있는 만남과 활동에 해외 탐방 기회까지. 더해서 현대자동차 특별 구매할인 혜택까지 6개월 활동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영현대 18기’. 20대 생활에 가장 의미 있고 찬란한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영현대가 정답입니다. 영현대 6개월이 나를 얼마나 바꿀지를 기대해보세요.

 

 

영현대 18기 모집 지원 바로가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