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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영현대 선배들의 지원팁

국내 최고의 대학생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가 18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영현대의 매력이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영현대 17기가 영현대의 매력을 뿜뿜 보여드리겠습니다. 

 

 

 

매력1. 아무나 갈 수 없는 곳! 특별취재

 

영현대의 매력 첫 번째는 아무나 가지 못하는, 그러나 영현대라면 갈 수 있는 특별취재입니다. 영현대는 활동 중 수시로 열리는 특별취재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신차 발표회나 행사, 각종 페스티벌 등에 기자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현대 17기 최광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신차를 경험할 수 있어요.”




  ‘더 뉴 아반떼 특별전시 취재’, ‘팰리세이드 신차체험관’ 취재를 다녀왔어요. 사람들이 아직 경험하지 못한 신차를 직접 체험하고 기사로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웠답니다. 특히 기자 자격으로 참석해서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취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영현대 17기 강유진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




 

저는 ‘2018 아시아 햅틱스’와 ‘2018 남양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특별취재에 다녀왔습니다. 두 개의 특별취재 모두 자동차 기술에 관한 취재였고 프레스 자격으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력2. 영현대, 오래가는 좋은 인연을 쌓다

 

18기 모집을 앞둔 영현대, 그동안 수많은 기수를 배출했습니다. 영현대에는 사회 곳곳으로 진출한 OB를 만나 취재할 수 있는 OB인터뷰 기회가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연말 열리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모든 기수가 한자리에 모이기도 합니다. 

 

 

영현대 17기 윤문정, “영현대는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에요”

 

 

저는 영현대 7기 신혜민 조선일보 기자를 취재했습니다. 아직도 동기들과 꾸준히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모르는 게 있으면 영현대 톡방에 물어보면 다 나온다고 이야기하면서, 영현대가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인연이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게 영현대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또한 홈커밍데이 TFT로 활동하면서 OB명단을 직접 정리했어요. 영현대가 오랜 시간을 달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더라고요. 현재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는 OB부터 자신만의 미디어 프로덕션을 운영하거나, 웹툰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OB를 보면서 꼭 저도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차기 영현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현대 17기 주환희 “OB를 취재하면 저 역시 한 뼘 성장한 기분이에요”

 



저는 영현대 7기 OB인터뷰를 통해 이현민 뿌띠슈 대표를 만났습니다. 이현민 대표도 동기들과 계속 만난다고 하시더라고요. 도움이 필요할 때는 물론이고 사소한 일들도 아직까지 서로 챙겨주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 역시 영현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이 계속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 여러 영현대 OB들을 만나봤는데, OB들은 현재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었어요. 각자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후배 기수들에게 공유해주면서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홈커밍데이에서 OB 선배들과 직접 가까이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 영현대 일원인 것이 뿌듯하게 느껴졌답니다.

 

 

 

매력3. 기획회의를 통한 성숙한 크리에이터로 성장!

 


 

영현대 기자단은 매달 첫째주 금요일에 기획회의를 합니다. 기획회의에서 영현대 기자단은 좋은 기사와 영상을 만드는 교육을 받습니다. 또한 각 조의 팀 콘텐츠 기획을 발표하거나 팀에서 만든 콘텐츠를 현업 기자, 영상멘토에게 피드백을 받습니다. 기자단끼리도 활발히 피드백을 나누면서 서로의 콘텐츠를 보완해줍니다. 기획회의를 통해 영현대는 더 성숙하고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영현대 17기 이형우 “영현대를 하면서 성장하는 것은 기획회의 덕분이죠”

 



매달 기획회의에서 서로의 팀미션 콘텐츠를 피드백 하며 팀 내에서는 떠올리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됩니다. 이 장면은 촬영이 어렵겠다, 어울리지 않는다, 이부분은 이렇게 살리면 재밌겠다 등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특히 현업에서 활동하시는 PD님께서 영상의 스토리를 더 명확히 전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전수해줍니다. 그 덕분에 점점 팀미션 영상의 질이 발전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Q. 다른 팀에 피드백을 줄 때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말하나요?

영상을 찍는 과정에서 많은 변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더 까다롭고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짜야 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주어서 최대한 변수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영상에 필요한 더 신선한 아이디어로 다같이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매력4. 팀미션으로 우정도, 콘텐츠 제작 실력도 다 잡다!

 


 

영현대는 개인미션뿐 아니라 조별로 팀미션을 제작합니다. 각 팀별로 자동차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합니다. 팀 영상은 각 조가 자신 있는 것을 기획하여 보여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연기를 하기도 하고, 영상미 넘치는 광고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팀미션 회의뿐 아니라 촬영, 편집 등으로 팀원이 한 달에 여러 번 함께 만나다 보니 우정이 돈독해집니다. 우정도 쌓으면서 여럿이 모여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서 콘텐츠 제작 실력도 상승합니다.

 

 

영현대 17기 조영주, “영현대에서 사람도 얻고, 능력도 키웠답니다” 

 

 

Q. 11월 우수팀인데, 수상의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팀원들 모두가 열정이 넘칩니다. 다들 서로에게 일을 떠맡기려 하지 않고 본인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려 하고, 각자 더 많은 역할을 맡으려는 욕심이 있어요. 서로에게 배울 점도 많고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팀미션을 해야만 하는 일로 느끼지 않고 즐겁게 즐긴다는 것도 큰 이유라고 생각해요. 각자가 최선을 다해 최고의 컨텐츠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팀미션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미션을 하다가 충동적으로 갑자기 팀원끼리 모이게 될 때가 있었어요. 마침 팀원 생일이어서 함께 간단한 생일축하파티를 했습니다. 만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함께 한마음으로 서로 챙겨주는 마음이 기억에 남습니다.

 

Q. 팀미션을 하면서 스스로 발전한 점이 있다면? 

저는 아직 부족함을 느껴요. 영현대를 하면서 새로운 것에 많이 도전했는데, 그 계기로 팀원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공유하고 채워가면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영현대 활동을 하면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오히려 그들이 제게 좋은 사람이라고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매력5. 영현대, 세계를 담다! 영현대의 꽃, 해외취재

 

영현대의 꽃은 바로 해외취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현대는 매 기수마다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기자들을 해외에 파견합니다. 파견된 기자들은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자동차 이슈 취재 및 콘텐츠 제작을 합니다. 

 

 

영현대 17기 선임 남석인 “영현대가 아니었다면 이 모든 걸 배울 수 없었을 거에요”




Q. 해외취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특히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직접 해보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열대과일을 먹어보고 찍은 후기 영상, 베트남 컵라면 리뷰도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특히 현지 모빌리티환경을 체험해서 이해하고 만든 콘텐츠도 있었는데, 영현대가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뿌듯하고 보람있었어요.

 

Q. 해외취배를 통한 내 삶의 변화는? 

해외취재에선 그때그때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만한 아이템이 보이면 팀원들끼리 기획해서 영상으로 만들어냅니다. 그러다보니 촬영하면서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하나씩 해결해가면서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직접 여러 일들을 해결하다보니 뿌듯함도 있고요. 그리고 팀원들끼리 서로 많이 챙겨주면서 서로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다 보니 더 좋은 컨텐츠가 나올 수 있었어요.

 

 

영현대 17기 선임 이주영 “세계에서 현대자동차의 자부심을 느꼈어요”




Q. 해외취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베트남 자동차 시장을 취재한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어 해외취재 멤버들 모두 힘들고 지쳤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들 열심히 해준 덕분에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서 인정 받는 현대자동차의 모습을 보니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Q. 해외취재를 통한 내 삶의 변화는?

해외취재의 준비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저의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현대는 대학생으로서 경험할 수 없는 좋은 기회들이 많습니다. 해외취재는 저에게는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영현대 활동을 통해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많이 만드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치며

 

영현대의 대표적인 매력을 현재 활동중인 17기를 통해 들려드렸습니다. 이 외에도 못다한 영현대의 소소한 매력들이 가득합니다. 영현대 기자단 18기가 되어서 그 매력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