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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영현대 선배들의 지원팁

벌써 18기 맞이를 준비하는 영현대는 6개월 동안 다양한 미션활동과 특별행사, 해외 탐방과 파견 등 재미있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꽉 차 있습니다. 영현대가 준비한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6개월이란 시간이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18기 예비 지원자가 가장 궁금해 할 ‘영현대 과연 어떤 활동을 하는지’ 핵심만 모아서 정리해 드립니다 

 

 

1. 팀워크를 쌓는 ‘사전미션’ 영현대의 첫 공식 활동 스타트

    

 

▲ 영현대 17기가 준비한 사전 미션 

 

영현대 활동의 첫 시작은 사전미션입니다. 같은 팀에 배정된 팀원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시간이자, 각 팀의 아이덴티티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인스타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어색한 기운이 맴돌기도 하지만 “시작부터 팀워크가 잘 맞다니!” 하며 감탄을 자아내는 팀도 있죠. 본격적인 발대식 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2. 발대식, 이제부터 나는 정식 영현대 멤버

  

▲ 임명장을 받는 영현대 17기

 

▲ 발대식이 끝난 후 단체사진 한 컷 

 

▲ 발대식 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전시물을 체험하는 영현대 17기 

 


▲ 발대식 후 진행되는 영현대 활동 공식 오리엔테이션 

 

발대식은 바로 영현대 활동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입니다. 발대식은 바로 이전 기수 선배들의 수료식과 함께 진행이 되는데요, 앞선 기수들이 6개월간 이뤄낸 성과를 보며 새로운 기수들은 또 다른 이야기를 어떻게 새롭게 멋지게 만들 것인가를 많이 생각하죠. 다들 선배 기수보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표정에서 드러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껏 부푼 꿈과 함께요. 

 

발대식은 일산에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리는데, 멋진 자동차와 생전 처음보는 멋진 자동차 테마스토리 체험 투어는 잊을 수 없는 기억과 함께 영현대로써 자부심도 한껏 치켜세워줍니다. 영현대 만을 위한 전용 투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 의미있는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일류 호텔식 레스토랑인 키친바이해비치에서 먹는 맛깔난 점심식사도 영현대만이 누릴 수 있는 호사입니다. 

 

점심 식사와 투어까지 모두 마치면 공식 활동 오리엔테이션과 기본 소양 교육이 진행됩니다. 6개월 활동에 대한 핵심 요약인 이 시간을 거치면 영현대 활동에 대해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개인과 팀미션, 영현대로서 끼와 재능을 펼치는 6개월

    


 

▲ 나의 끼를 뽐낼 거야! 개인미션에 몰두하는 기자단 

 

영현대 활동을 시작하면 각자는 매달 개인미션(글기사 2개, 영상 1개)을 제출하는데요. 매달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각자의 노하우로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개인미션의 주제는 한정되지 않습니다. 영현대 매거진의 자동차, 라이프, 캠퍼스, 커리어 카테고리에 적합한 주제를 선정해서 글기사 혹은 영상을 제작하는 것인데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번 특이하고 재미있는 주제가 콘텐츠로 만들어지죠. 개인미션은 기획부터 발행까지 전문 에디터들의 맞춤형 피드백이 함께 하는데, 이를 통해 개인적인 성장도 함께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인미션과 달리, 팀미션은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매달 자동차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합니다. 차 없을 때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묶어낸 드라마 형식의 영상부터, 자동차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주제로한 영상까지, 자동차와 관련된 폭넓은 콘텐츠가 제작됐습니다. 각자 다른 능력치와 인사이트를 가진 팀원들이 모여 기획부터 촬영까지, 뿐만 아니라 기획회의에서 다른 영현대 기자들과 전문 PD님의 꼼꼼한 피드백도 빼놓을 수 없죠. 팀원들이 힘을 모아 제작한 영상이 영현대 채널에 게시될 때의 짜릿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팀미션을 진행하며 팀원들과 인생친구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도 영현대만의 매력입니다. 

 

기자를 꿈꾼다면 취재에 집중을 하게 되고,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영상제작, 편집 등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도 있습니다. 기본 개인 활동비 외에 팀 미션 활동비, 특별행사 참여와 콘텐츠 제작을 위한 추가 활동비 등 금전적인 지원 외에도 각자의 성장을 위한 전문 소양 교육도 자주 열립니다. 

 

 


▲ 팀워크 뿜뿜! 팀미션을 촬영 중인 기자단  

 

5. 특별취재, 영현대 기자단만이 누릴 수 있는 기회

 

특별취재는 오직 영현대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프레스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죠. 모터쇼 같은 주요 자동차 관련 행사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냥 관람이 아니고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만든 콘텐츠도 만들어 영현대 채널에 소개하죠. 영현대 17기에서는 ‘현대기아차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더 뉴 아반떼 신차발표회’ 등 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프레스 행사 뿐만 아니라 ‘아시아 햅틱스 공모전’ 등 글로벌 대학생들과 교류현장에도 참여해 20대들의 의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2018 남양 R&D아이디어 페스티벌 특별취재에 다녀온 영현대 기자단 

 

특히, 특별취재 중에는 영현대 OB들을 인터뷰하는 코너가 있는데, 이를 통해 국내외 주요기업들과 언론사, 정부기관 등에 재직 중인 영현대 출신 오피니언 리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현대 후배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선배들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 영현대만이 경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 중 하나입니다. 

 

 

6. 영현대는 매월 기획회의에 만나 성장을 완성한다 

  


▲ 월 기획회의에 집중하는 영현대 17기

 


▲ 각 팀이 영상 기획안을 발표하는 모습 

 

영현대 구성원이 모두 참석하는 기획회의는 매달 첫 금요일에 열립니다.(일정에 따라 조정이 되기도 합니다.) 기획회의는 각 팀별로 준비한 팀미션 기획안을 발표하는 시간이자 한달에 한번 모이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잘된 콘텐츠에 대한 설명과 교육도 진행되기 때문에 잘 나가는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 쉽게 할 수 있죠. 팀 미션에 대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고 어떻게 하면 컨텐츠의 질을 올릴 수 있을지 논의도 하고요. 뿐만 아니라 우수 팀미션 수상과 개인미션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집니다. 기획회의 후에는 모든 회의 참석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영현대 만의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죠.

 

 

7. 오직 영현대에서만 누릴 수 있는, PARTY!

 

영현대에는 ‘영현대의, 영현대에 의한, 영현대를 위한 파티’가 있습니다. 바로 상반기 루프탑 파티와 하반기 홈커밍데이 파티죠. 2018년에는 1년 중 가장 날이 좋은 5월에 월 기획회의를 마친 후 루프탑 파티를 즐겼는데요. 기획부터 진행, 참여까지 모두 영현대 16기들이 준비했죠.

 


 

▲ 영현대 활동의 빅재미, 루프탑파티! 

 

 ‘오늘은 충전하고 가는 날’이라는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인 빨간색에 맞춰 각자 멋을 뽐낸 영현대 16기는 귀여운 머리띠를 쓰고, 포토 존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으며 파티를 즐겼습니다. 열심히 일한 자가 놀기도 더 잘 논다고 했던가요? 디제잉, 댄싱, 랩 등 모든 프로그램은 영현대 16기들의 끼와 재능으로 채워졌는데요, 영현대에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 충분한 날이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죠. 하반기에는 11월에 홈커밍데이 파티가 열립니다. 1기부터 현재 활동 중인 기수까지역대 영현대가 한 자리에 모이는데, 지난 홈커밍데이 때도 많은 선후배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술과 음식은 무제한. 여기에 푸짐한 경품과 참석자 모두에게 지급되는 선물까지. 선배들과 교류를 통한 인맥 확장은 덤, 영현대를 통해 동고동락한 동기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영현대의 오랜 전통, 홈커밍데이 

 

 

8. 해외 탐방과 파견, 영현대의 피날레를 장식하다!

 


 


▲ 글로벌 자동차 현장을 찾아 탐방을 떠난 영현대 

 

영현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건 바로 ‘해외 탐방과 파견’! 영현대의 모든 과정을 훌륭히 해낸 기자들에게는 ‘해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이 주어집니다. 미션을 기반으로 하는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10명 내외의 인원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경험하는 해외 탐방과 현대자동차 그룹의 해외 봉사활동단인 해피무브의 홍보단으로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글로벌 체험을 합니다. 

 

이번 영현대 17기는 미국 CES로 해외 탐방을, 해피무브 홍보단은 중국 하이난성으로 봉사를 떠납니다. 세계 속 현대자동차를 만나고, 글로벌 사업장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은 20대의 가장 의미있는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 해피무브에 정식 파견된 영현대. 홍보 톡톡! 

 

 

9. 영현대 18기, 지금 당장 지원 안 하고 뭐 해?

 

어떤가요? 영현대 활동이 어떤지 감 좀 잡으셨나요?

지루하고 방황할 수 있는 4년의 대학 생활. 특이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멋진 기획력과 과감한 돌파력, 담백한 글쓰기, 화려한 영상 제작 등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해보고 싶나요? 멋진 친구와 선후배 네트워크도 함께 누리고 싶다면? 

 

한마디로 정리하면 “재미있으면서 의미도 있는 6개월을 보내고 싶다!”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안 늦었어요. 지금이 영현대를 지원할 타이밍입니다. 영현대는 소중한 인연 뿐 아니라 잊지 못할 기억과 성장까지 선사합니다. 영현대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은 빛을 발하기 때문이죠. 망설이지 마세요! 영현대 18기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영현대 1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