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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영현대 선배들의 지원팁

안녕하세요, 예비 영현대 19기 여러분!

영현대 18기로 활동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9기를 모집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영현대를 지원하기 전에, 영현대가 무슨 활동을 하는지 미리 알고 있으면 더 좋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영현대 19기가 된다면 하게 되는 핵심 활동만 모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전미션, 초면에 죄송하지만 사진 좀 같이 찍읍시다.

 

‘영현대 합격하셨습니다.’라는 메일과 함께 부여되는 영현대 첫 활동, 바로 사전 미션입니다. 앞으로 6개월 간 함께 활동할 팀원들과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 첫 만남이지만, 공식적인 영현대 활동에 앞서 팀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영현대 18기의 사전 미션

발대식, 본격적인 영현대 활동 시작!

영현대로 불리게 되는 첫 공식 행사! 바로 발대식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하는 발대식은 이전 기수의 수료식과 함께 진행됩니다. 앞선 기수들의 베스트 콘텐츠들을 보면서 하루 빨리 영현대로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마음에 설렙니다. 


▲ 영현대 18기 발대식 사진   

발대식이 끝나고 나면, 현대자동차의 브랜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자동차 테마스토리 체험 투어를 합니다. 영현대만을 위한 전용 투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일류 호텔 식 레스토랑 ‘키친 바이 해비치’에서의 점심식사는 덤!


▲ 키친 바이 해비치 점심식사 사진 

개인미션과 팀 미션, 너의 관심사를 들려줘!

영현대 활동을 하는 동안 매달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기자는 한 달에 2개의 기사를, 크리에이터는 한 달에 1개의 영상을 제작합니다. 영현대라고 해서 모두 자동차에 관련한 콘텐츠만을 제작하는 건 아니랍니다! 대학생의 캠퍼스 라이프를 들려주는 ‘캠퍼스’, 생활 속 작은 꿀팁을 알려주는 ‘라이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만나는 ‘커리어’까지! 영현대 개인 미션은 자신의 관심사를 뽐낼 기회이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됩니다.


▲ 영현대 18기 개인미션 사진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인미션과 다르게 팀미션은 두 달에 한 번 현대자동차와 관련한 영상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팀원들과 함께라면 웹 드라마, 인터뷰, 드론 촬영, 여행 등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영현대에서 현실로 다가옵니다.
팀미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우선 팀원들과 함께 자동차와 관련한 크리에이티브한 기획안을 작성합니다. 이 기획안을 매월 진행되는 기획회의에서 발표한 후 영상 전문 PD와 자동차 전문 에디터의 피드백을 받게 되는데요,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팀 미션 기획안을 발전시킬 수 있으니, 이것만큼 뼈와 살이 되는 기회가 또 있을까요?


▲ 영현대 18기 팀 미션 사진 

영현대가 수행하는 개인미션과 팀 미션의 결과물은 영현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올라가게 됩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까지! 다양한 SNS 채널에 게시된 본인의 콘텐츠를 보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요. 

기획회의, 영현대의 월말정산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영현대가 한 자리에 모여 기획회의를 합니다. 기획회의는 각 팀별로 준비한  팀 미션 기획안을 발표하는 시간이자 한 달에 한번 모두가 모이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본격적인 기획회의에 앞서 자동차 트렌드 및 콘텐츠 제작에 대한 교육을 받습니다. 매달 새로운 자동차 트렌드에 대한 교육을 받다보면 어느새 ‘차잘알’이 된 나의 모습을 만나게 될 거에요! 홀수 달에는 팀 미션 기획안 발표를, 짝수 달에는 각 팀이 제작한 팀 미션 콘텐츠 시사회를 진행합니다. 영상 속 서로의 모습을 보며 고생한 흔적에 함께 웃고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기획회의의 마지막은 이달의 우수 활동자를 시상하는 순서입니다. 한 달 동안 제작한 콘텐츠 중 가장 독창적이고 인기 있었던 콘텐츠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열심히 활동하다 보면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기도 합니다.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상품과 더불어 이후에 있을 해외 취재 대상자 선정에도 가산점이 부여된답니다!


▲ 영현대 18기 기획회의 사진 

▲ 영현대 18기 기획회의 후 봄운동회 사진 

특별취재,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현대자동차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고 남들과는 다른 기사를 쓸 수 있는 기회! 바로 특별취재입니다. 특별취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공지되며, 지원자에 한해 정식 기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8기의 경우에는 ‘쏘나타 익스피리언스’, ‘2019 서울 모터쇼’, ‘EV 트렌드 코리아’, ‘제 5회 헤리티지 라이브’, ‘H-experience 채용설명회’,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아트 프로젝트 "RE-VIS-IT“’ 등 다양한 행사에서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특별취재를 진행한 영현대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영현대 18기 특별취재 사진

[오유라 / 헤리티지라이브]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특별취재를 갔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취재였다. 특히 자동차의 역사가 우리나라 산업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며 다시 한 번 영현대로서 뿌듯함이 느껴지는 특별취재였다.
[신한영 / H-experience 채용설명회] 영현대를 하면서 현대자동차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가지 취직 정보를 알아보던 중, 영현대에서 H-experience 채용설명회를 특별취재로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특별취재를 하며 새롭게 바뀐 현대자동차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어 ‘이것이 바로 영현대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했다.
[양성민 / 쏘나타 익스피리언스] 영현대를 지원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활동은, 바로 신차를 제일 먼저 취재하는 것이었다. 그 기회가 바로 쏘나타 익스피리언스였는데,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쏘나타를 만나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기사를 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홈커밍데이, 영현대 모든 기수가 한자리에!

11월은 조금 특별한 달입니다. 영현대 1기부터 모든 기수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계신 영현대 선배를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네트워킹을 쌓을 수 있는 기회랍니다. 여기에 참석자 모두에게 지급되는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은 덤! 영현대라는 공통의 소재를 통해 기수를 뛰어넘어 가까워질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홈커밍데이 사진 

해외취재와 해피무브, 영현대가 해외도 보내준다고?

영현대로 열심히 활동한 당신! 영현대가 보내드립니다, 해외로! 미리 공지한 선발 기준에 의해 평가를 받고, 지원을 통해 선발된 우수 기자와 우수 크리에이터는 해외취재와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파견됩니다. 이처럼 영현대는 단순히 국내에서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하여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답니다.
세계 속의 현대자동차를 만나고, 글로벌 사업장을 직접 취재하는 경험은 어디에 가서도 할 수 없는 영현대만의 특권입니다. 현대자동차의 해외지사에 파견되어 방문 국가의 문화를 경험하는 일은 20대의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또한 영현대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해피무브 홍보단의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홍보단은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해피무브의 활동 내역을 카메라에 담아냅니다. 또한 해피무버의 일원으로서도 전 일정을 소화하며, 그 나라의 교통, 문화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여러 교육들을 동시 병행합니다.

▲ 해외취재 사진

▲ 해피무브 사진

Who is the Next? 너 영현대 하고 십구(19)나?

영현대 활동! 이제 감이 오시나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영현대들이 활동하며 많은 피드백과 조언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여러분도 영현대 19기로 활동하면서 많은 배움과 성장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영현대 18기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