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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랑 피크닉 갈래?

작성일 2017.06.02

왜 우리는 엄마를 차에 태우고 피크닉 한 번 나갈 생각을 못했던 걸까요?
엄마에게도 봄은 설레고 따뜻한 계절이라는 걸 느끼지 못했던 걸까요?

지금 바로,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하세요.
부모님과 떠나는 피크닉, 더는 낯설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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