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엄마, 나랑 피크닉 갈래?

작성일 2017.06.02

왜 우리는 엄마를 차에 태우고 피크닉 한 번 나갈 생각을 못했던 걸까요?
엄마에게도 봄은 설레고 따뜻한 계절이라는 걸 느끼지 못했던 걸까요?

지금 바로,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하세요.
부모님과 떠나는 피크닉, 더는 낯설지 않게!

#20대 #현대자동차 #자동차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