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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영현대, 12기 기자단을 마치며

작성일 2016.08.26

영현대를 시작한 지 한 학기가 지났네요
팀 미션, 개인 미션을 하면서 제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해요.

한 달에 한 번씩 맨날 모여서 팀 미션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
처음에는 어떤 성향인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어요
하지만 마지막 촬영을 해보면서, 서로 말하지 않아도 뭘 원하는지 알게 됐어요.

"팀 미션, 개인 미션을 하면서 제 자신이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소중한 인연들, 계속 이어나가요"

영현대 기자단 12기가 직접 뽑은 훈남 멤버부터
피드백이 날카로운 멤버까지 영상 속에서 만나보시죠!

12기 기자단 활동,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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