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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트렌드 상식이 쑥쑥, 재미로 풀어보는 영현대 십자말 퍼즐

작성일 2020.05.19

잠깐, 페이지 뒤로가기를 누르기 전에 여기 한번만 봐주세요! 영현대 독자 여러분을 위해 재미있는 문제를 준비했거든요. 자동차와 트렌드 상식에 자신 있는 분들이라면 도전해보세요. 처음이니 우선 쉬운 문제들로만 준비했습니다. 영현대 페이지 곳곳에 숨겨진 힌트만 잘 본다면 누구나 만점!


<가로 열쇠>

1.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도 없음’을 뜻하는 사자성어. 사극에서 신분을 초월한 짝사랑을 하는 사람이 읊조리는 독백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죠. “이놈의 마음은 왜 이렇게 제멋대로인지, 어쩌자고 ㅇㅇㅇㅇ 꿈도 못 꿀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이란 말이냐”

2.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 장르 중 하나. 최근 ‘송가인’ ‘임영웅’ 등의 가수가 어른들의 아이돌로 추앙받으며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죠.

3. 생산과 소비에 공정성을 더하고,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트렌드. 잘 모르겠다면 영현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https://young.hyundai.com/magazine/motors/detail.do?seq=18007&currentPage=2&dataPerPage=9&

4. 고유가와 배출가스 규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작은 배기량과 기통 수로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엔진 기술 트렌드. 현대차에서는 올 뉴 아반떼에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엔진, 코나 등에 탑재된 감마 1.6 T-GDI 엔진 등이 대표적이죠.

5. 같은 공간에서 직접 대면하는 것을 떠나 새로운 면접 방식을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이 흐름은 더욱더 빨라지고 있죠. 현대차도 새로운 방식의 ‘ㅇㅇ면접’을 도입해 신규 채용을 재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방식의 면접을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경험해본 체험기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ung.hyundai.com/hyundai/special/detail.do?seq=18043&

6. 특정 사무실 없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직장은 있고 출퇴근은 없습니다.” 어, 이거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는 직장인들 이야기 아님?

7. 자동차, 비행기 등의 물건을 금속, 레진 등으로 작게 만든 모형. 갖고 싶지만 실제로 가질 수 없는 차를 ‘이것’을 구매하는 것으로 대리 만족한다는 차덕후들도 많죠.
https://young.hyundai.com/magazine/motors/detail.do?seq=18038&

8. 뜨거운 엔진의 열기를 식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냉각 시스템 부품 중 하나. 냉각수를 식히기 위해서 주행풍을 받아들이기 쉬운 차량 앞부분에 장착되는 경우가 많죠. ‘ㅇㅇㅇㅇㅇ 그릴’

<세로 열쇠>

1. 영현대 독자들도 한 번쯤 거쳐 갔을,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지칭하는 신분. 대학생활 말미에는 ‘취준생’으로 신분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2. 접촉을 의미하는 '콘택트(contact)'에 반대를 의미하는 '언(un)'을 붙인 신조어. 쇼핑하는 동안 직원과 최소한으로만 접촉해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서비스.
https://young.hyundai.com/magazine/life/detail.do?seq=18008&currentPage=2&dataPerPage=9&

3. ‘세로 3번’에 걸맞은 문제. 사전은 이렇게 말하고 있네요. ‘3부로 된, 3자로 이뤄진, 3배의, 3배가 되다’. 김연아의 대표 기술 ‘ㅇㅇㅇ 악셀’

4. 스마트폰 어플과 각종 기능을 자동차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 ‘애플’과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데, 그중 애플 사용자를 위한 기능의 이름입니다. 음성으로 각종 기능을 제어하거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자동차에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죠.
https://young.hyundai.com/magazine/motors/detail.do?seq=18019

5.
역사 시간에 배웠죠? ‘충성으로 임금을 섬길 것’, ‘효로 부모를 섬길 것’, ‘믿음으로 벗을 사귈 것’, ‘싸움에 나가서 물러서지 않을 것’, ‘살아 있는 것을 죽일 때에는 가려서 죽일 것’ 세속 오계를 지침으로 삼았던 이들의 이름은?

6. 운전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기 위한 용도로 지방경찰청장이 발급하는 자격증. 18세 이상의 남녀노소라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다른 나라에서 운전하기 위해 따로 발급받아야 했던 ‘국제ㅇㅇㅇㅇㅇ’을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방식의 ‘이것’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죠.
https://young.hyundai.com/magazine/motors/detail.do?seq=17875

7. 기존 자동차 모델의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 두고 외관이나 실내 구성을 바꾸는 등 개선을 거쳐 새로운 모델로 출시하는 것. '부분 변경', '연식 변경'이라는 표현으로도 쓰이며, 드물게 플랫폼 등을 크게 개선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8.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한 미국 제조업을 대표하는 공업도시. 특히 GM, 포드, 크라이슬러 3대 제조사 본사가 자리해 세계 자동차 공업의 중심도시로 알려지기도 한 곳. 하지만 제조업의 쇠퇴로 큰 몰락을 겪으며 2013년 지방자치단체가 파산을 겪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죠. 영현대 기자단이 2018년에 다녀오기도 했어요!
https://young.hyundai.com/magazine/life/detail.do?seq=17317

9.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인간과 닮은 행동을 하는 로봇. 또는, 그러한 지적(知的) 생명체.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이름이기도 하죠. “너 아이폰 쓰니, 아니면 ㅇㅇㅇㅇㅇ 쓰니?”

10. 현대자동차의 상용차. 1986년 1세대 모델이 출시돼 현재 3세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국산 상용차의 대표모델이자 국내 유일의 중소형 트럭. 우리나라에 살면서 이 트럭을 못 본 사람 아무도 없을 걸요?
https://www-trucknbus.hyundai.com/kr/products/truck/mighty

퀴즈 정답 + 경품 이벤트, 영현대 공식 페이스북 절찬 진행 중! (~20.05.26)
▶ 바로가기 클릭 : https://bit.ly/2AKPl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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