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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젤라 불면증과 난청 유발

작성일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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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부부젤라가 불면증과 난청의 원인이 있다고 한다.  경기 장에 한번 다녀오면 삼일 동안 귀가 멍멍하다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월드컵 응원엔 부부젤라 포함 귀마개가 필수가 되었다. 공항에서도 관광객을 위해 버스이용 승객들에게 귀마개를 나눠 준다고 하니 부부젤라 소리가 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맞는 같다.

남아공에는 부부젤라 소리가 밤새 끊이지 않고 있다. 곤히 잠들 시간에도 멈추지 않는 소리 때문에 이루고 뒤척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프레토리아 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7.24 퍼센트의 학생들이 부부젤라 소리가 싫고 당장 불기를 멈춰야 한다고 응답했다. 부부젤라 소리가 응원에 도움이 된다고 학생은 0.21 퍼센트에 그쳤다.

특히나 남아공팀 바파나 바파나 (Bafana Bafana) 경기를 하는 날이면 부부젤라 소리는 더욱더 커진다. 경기마다 티비 에서 조차 멈추지 않고 들리는 부부젤라 소리에 해설자의 말을 듣기 힘들다는 사람들의 불평도 있다.

선수들간에 의사소통에 방해를 경기 흐름을 방해한다는 의견도 속출 하고 있다.

부부젤라가 응원도구로서 전세계에 퍼지고 있지만, 과연 응원 도구로서 좋기만 일지 다시 생각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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