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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엑스포 한국관 소개

작성일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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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하루에 1230분씩 무용, 국악, 퓨전국악, B-boy, 사물놀이 부채춤, 북춤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역대 최대규모인 2010상하이엑스포, 세계최대시장인 중국의 경제, 물류, 금융 중심지에서의 개최, 192개국이 참가하고 52개 국제기구 그리고 하루 약 5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이 거대한 규모의 경제, 문화 올림픽이 펼쳐지고 있는 이 곳 상하이.

 

매일 엑스포를 오가며 드는 생각은, 이번 상하이엑스포가 기술 및 문화수준 등 국가이미지 제고의 절호의 기회인 동시에, 주요국가들의 자국의 기술력 과시 및 문화 홍보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관은 엑스포 국가관중 인기관으로 뽑히며 하루 3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다녀간다.

 

상하이 엑스포 참가를 통한 우리나라의 경제적 효과는 한국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에 따른 파급효과로 인해 3조 1,953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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