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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음식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자!

작성일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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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베트남하면 베트남식 쌀국수가 생각나고, ‘인도하면 인도카레가 생각난다. 그럼 라오스하면 어떤 음식이 생각날까 아마 대부분이 어떤 음식의 이미지도 떠올리지 못할 것이다. 이처럼 라오스 음식은 우리에겐 멀고도 생소한 음식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평소에 음식이었을 수도 있다! 그대여, 라오스 음식을 만나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당장 달려가보자.

 

 

 

 

여러분, 라오스의 바게트가 프랑스의 정통 바게트보다 맛있다면 믿을 있을까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프랑스의 식민지로 지냈던 라오스는 여러 분야에서 프랑스의 영향이 나타나는데, 가장 쉽게 느낄 있는 음식! 바게트이다. 시장이나 거리에 나가면 쉽게 발견할 있는 바게트는 엄밀히 말하면 샌드위치에 가깝다. 기다란 바게트를 반으로 잘라 속에 , 토마토, 양상추,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소스를 발라 주는 라오스 바게트 빠덱카우치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라오스 커피를 곁들이면 식사로 훌륭하다.

 

라오스에 지내는 동안 간단한 요리 지식을 알고 있다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매우 편하다. 조리법에 따라붙는 이름만 알아 두어도 음식을 주문했을 실패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 라오스에서 요리는 똠얌’, 튀김요리는 ’, 샐러드 요리는 ’, 쌀국수는 라고 말한다. 이란 석쇠에 굽는 , ‘ 카이 석쇠에 굽는 닭고기, ‘ 석쇠에 구운 고기, ‘삥파 구운 생선이라는 뜻이다.

 

우리들이 15일간 라오스에 지내면서 먹어 음식 중에 인기가 많은 가지 종류를 선별해보았다. 한국과 음식 문화가 다른 라오스! 우리들이 뽑은 라오스 음식 TOP 5 소개합니다!

 

 

해피무버들이 좋아했던 고기 반찬! 바로 돼지고기를 구운 요리 삥무이다. 육질이 좋아 씹기에도 편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았던 삥무’. 해피무버들은 저녁시간마다 삥무 양손에 잡고 뜯기 바빴다. 해피무버들은  삥무’가 라오스의 고급음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라오스식 꼬치구이 요리인 바베큐. 내장,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토마토, 양파, 파인애플, 오이 여러가지 채소를 곁들여서 먹는 꼬치구이 요리이다. 맛이 일품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아니나 다를까 해피무버들도 금방 바비큐 접시를 비워나가기 시작했다. 라오스는 차갑게 먹는 음식들이 많다. 바비큐도 우리가 먹을 때는 약간 식은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어느 팀원은 접시째로 가지고 가서 살짝 데워달라고 요청을 하여 맛있는 바비큐를 즐겼다는 후문이 있다.

 

 

컬리플라워, 버섯, 그리고 새우로 만든 일반적인 라오스 음식쿠와덕파깓카오’. 조려먹기도 하고 국으로도 만들어서 먹는 음식은, 삼면이 육지로 둘러 쌓인 라오스에서 해산물인 새우를 먹을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그리고 라오스 음식에는 유독 야채가 많이 들어가있는 것을 있었다. 야채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 라오스에서는 아무 하지 않고 먹었다. 이유는 한국의 야채보다 확실히 달고 맛있었기 때문! 그리고 라오스의 특유의 향을 느껴보고 싶다면쿠와덕파깓까오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언뜻 보면 우리나라의 갈비찜과도 비슷하게 생긴 똠쁘아이. 또한 우리나라의 갈비찜과 비슷하다. 똠쁘아이는 소고기를 오래 삶아 연하게 만들어 무와 곁들여 만든 종류이다. 하지만, 오래 삶았다 해서 우리나라의 부드러운 고기 육질을 생각하고 한입에 고기를 먹는다면 큰일! 왠만한 근육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번에 씹어먹기 힘들 정도로 질긴 라오스 고기. 모든 동물들을 방목해서 키우기 때문에 고기에 지방보다는 근육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 고기보다는 질기다. 하지만, 지방이 적기 때문에 건강식으로는 제격이다!

 

 

 우리나라의 불고기와 비슷하게 생긴 음식의 이름은 쿠와스텍이다. 쿠와스텍은 소고기 조림으로 토마토와 오이를 곁들여서 먹는 음식이다. 라오스의 일반적인 반찬이라고 보면 된다. 맛은 우리나라의 불고기에 쌈을 싸먹는 맛과 비슷하다. 그래서 그런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비워내는 해피무버들의 모습을 있었는데처음에는 입맛에 맞으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라는 걱정근심이 많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니 이제 한국음식처럼 느껴진다는 우리 해피무버들! ‘쿠와스텍 라오스 최고 음식 Top 5 선정해주었다.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살짝 꺼려지는 음식도 있기 마련! 그래도 가리고 먹은 우리 해피무버들! 음식만은 괜찮아요…’라고 사양하겠다는 바로 음식을 만나보도록 하자!

아쉽게도 우리들이 뽑은 최악의 음식! ‘얌센런’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라오스식 잡채인 얌센런은 당면에 당근, 양파 같은 채소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어묵과 육류 등을 넣어서 먹을 있는 음식이다. 얼핏 보면 우리나라의 쫄면과 같은 생김새이다. 생김새를 보고 우리나라의 쫄면과 같은 맛을 기대하면 된다. 새콤달콤할 것처럼 보이는 얌센런정말 쫄면같이 보인다! 오후까지 일하느라 배가 많이 고픈 해피무버들이 쫄면인줄 알고 먹었다가 처참하게 실패한 얌센런 이유는 바로 중국 파슬리인 샹차이 가득가득 들어있다. 샹차이는 특유의 때문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다. 이럴때는 과감히 샹차이를 넣지 말아달라고 말해야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다. 그리고 곳에 와보았으면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서 알고 가는 , 바로 참된 배움이지 않을까 그러는 차원에서 라오스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분들은 라오스의 음식을 맛보고 가길 추천한다. 장소가 레스토랑이든, 길거리든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음식을 먹을 있는 , 바로 곳은 라오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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