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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U.S.A 왁자지껄 취재 뒷 이야기

작성일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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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BGF in USA팀의 9일간의 미국 대장정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이번에 기획된 BGF에는 FACEBOOK이벤트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생생한 미국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노력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9일간의 BGF in USA팀의 미국 대장정은 어떠하였을까 그들의 공개되지 않은 9일간의 숨겨진 취재이야기 지금부터 잠시 살펴 보자.

 

 

 

이번 BGF에서는 특별히 영현대 페이스북에서 미션수행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인가를 할 것을 리플로 달고, 그중에 가능한 것을 우리가 미션수행을 하여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였는데, 이 미션을 행하기 위하여 우리 기자들은 할리웃 배우가 되기도 하였고, 몸으로 글자를 쓰기도 하였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미션을 위해서라면 온 몸을 바친 기자들! 미션에 당첨된 분들에게 다시 한번 더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그들은 5대양 6대주의 모든 콜라를 맛보며 평가를 하였다. 단지 배가 부를 뿐이다.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우리는 온몸을 받쳤다. 특히 음식을 맛보거나, 평가하는 기사가 있었는데 BGF 6명의 기자들은 열심히 먹고 먹었다. ‘나는 콜라다기사의 품평회를 위하여 5대양 6대주의 콜라를 서로 분담하여 맛을 보기도 하고, 라스베가스의 위키드 스픈이라는 유명한 부페에 가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보기도 하였다. 최석훈 기자는 내장파괴버거를 먹기도 하였는데 이렇게 먹은 BGF 미국팀, BGF가 끝나고 몸무게가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비밀에 부치겠다.

 

 

사나운 모래바람()도 우리의 취재를 막을 순 없다. 하지만 모래는 너무 따가웠다()

 

 이번 BGF 일정 중 LA에서 라스베이거스로 향할 때 우리는 모하비 사막을 건너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이 모하비 사막은 우리 BGF in USA팀을 쉽사리 보내주지 않았다. 바로 모래바람이 우리를 가로 막았다. 우리가 이동하는 승합 차량이 좌우로 흔들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바람이 우리를 막아섰다. 사막의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기사를 쓸 예정이었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취재를 안할쏘냐 모래바람을 해치고 사막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휴게소에 내렸다. 모래알이 우리의 피부를 스쳐 지나가고 따가웠지만 미션 수행도 하고, 컨셉 영상도 찍고 모하비 사막의 자연환경을 담은 뒤 다시 돌아왔다. 미국의 사막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위의 3가지 쇼를 모두 하룻밤 만에 모두 경험하였다.

 

라스베이거스는 관광도시로 도시곳곳에서 화려한 쇼가 펼쳐진다. 화산폭발쇼, 분수쇼, 전구쇼 등등 빼먹지 말고 봐야할 공연들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BGF in USA팀이 미국에 머무는 시간은 한정되어있다. 더군다나 라스베가스에서 머무는 시간은 2일 채 안된다. 시간은 없고, 볼 것은 많고 이 때부터 BGF in USA 팀의 질주가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미라지 호텔로 향하여 화산쇼를 본뒤 우리는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기위해 쏜살같이 달렸다. 벨라지오 분수쇼가 시작되기 2분전 도착하여 자리를 잡고 분수쇼를 감상한뒤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 전구쇼를 보기위하여 내달렸다. 다운타운 전구쇼는 우리나라 기업이 만든 전구들로 매우 화려하다. 이렇게 3가지 무료 공연을 빠짐없이 본 BGF in USA 팀 그들이 열정으로 경험한 이야기가 곧 기사를 통해 펼쳐진다..

 

 

 

 

 이번 BGF 일정에는 기내박이 포함되어 있었다. 비행기에서 하루를 잔 다음 바로 일정에 들어가는 것인데, 바로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틀란타로 이동할 때였다. 빡빡한 일정속에서도 우리 팀은 공항에서, 호텔에서 수시로 우리는 회의를 진행하여 최상의 컨텐츠를 뽑아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위에서 이야기 했던 3가지 쇼를 전속력으로 달려서 감상한 뒤라서 체력적으로 지치고, 여행의 피곤함에 힘이 들었지만 지금까지의 계획 수행 사실을 돌아보고 앞으로 계획을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10시간이 넘는 시차는 우리의 또 다른 적이었다.

 

 BGF in USA팀의 또 다른 적은 시차였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일요일 낮에 출발하여 미국 시간 일요일 아침에 도착한 BGF in USA. 기내에서 내리니 따뜻한 일요일 아침의 LA햇살이 우리를 비춰주었다. 한국시간이면 새벽인데 한창 활동을 하고 다녔던 BGF in USA팀에게 피곤이 몰려오기 시작하였다. 이제 LA에서도 2~3일 지나니 모두들 적응이 되서 다시 활기를 띠었으나 적응되자마자 동부로 또 시간을 거슬러 갔다. 도대체 시간이 몇 번씩 바뀐단 말인가 지금 자는 것이 맞는 것일까 뭐가 맞는 거지 어떤 시간에 맞춰서 활동을 해야할지 헷갈렸던 BGF in USA ! 한국에 오니까 알겠다. 역시 한국인은 한국시간에 맞춰서 활동을 하는게 맞다.

 

 

 

(C)이배영 사진 네이버

 

 이번 BGF의 방문장소 중에 애틀란타 올림픽 기념공원이 있었다. 올림픽 공원을 살펴보던 중 우리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 기자단 중에 역도선수 이배영 선수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 주인공은 할리우드에서 JAY Z로 활약하였던 바로 해외기자 최석훈 기자였다.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의 외모에 우리 기자단은 모두 놀랐고, 더군다나 애틀란타 올림픽 공원이야기를 전하는 사람 또한 최석훈 기자이다.

 

정말 저 돌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는 결국 애틀란타의 스톤 마운틴 공원에 가서 스톤 마운틴을 들기()도 하면서 역도선수 이배영을 제대로 재현해냈다. 역도선수 이배영()이 전하는 올림픽 공원이야기. 이제 곧 영현대 BGF Story를 통해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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