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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SAE racing team

작성일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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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자동차를 사랑하는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이들은 스케일이 다르다! 
“남들과 다른 자동차는 싫다!”고 외치는 그들. 
직접 자동차를 만들고 주행하며 자동차 사랑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UCLA SAE Racing Team의 회장을 채널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이 직접 만나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그들의 차고와 자작차까지! 채널 영현대에서 독.점.공.개하는 신기하고 즐거운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들의 자동차 사랑은 남달랐다. 우리는 그들과의 대화 속에서 자동차에 대한 열린 마인드, 저마다의 자동차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 차에 이상이 생기면 바로 정비소에 전화를 거는 우리와는 달리, 자동차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고쳐보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은 대견스럽기까지 했다. 20대 미국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자동차. 그들은 자동차를 필요로 하며 원하는 동시에 차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어린 나이부터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어린 나이부터 접한 자동차에 대한 안전교육과 친숙함으로 자동차에 대한 식견과 신뢰 또한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그것이 그들의 자동차 문화를 건전하게 발전시킨 원동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과 미국. 먼 거리만큼 자동차문화도 조금은 달랐지만, 20대들에게 자동차란 국경을 초월한 관심주제였다. 우리는 자동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다. 자동차가 있음으로 우리 삶이 보다 윤택해졌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대에게 자동차란 필수품도 사치품도 아니요, 늘 곁에 있으면 좋은 친구와 같다고 정의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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